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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에너지는 미래 신성장 사업기반의 토탈 에너지 솔루션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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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칼텍스는 최고의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에너지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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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 중심! 행복의 중심! GS리테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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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 EPS는 국내 최초 민자발전회사로서, 천연가스와 바이오 에너지 등 청정연료를 사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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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글로벌은 사업 및 서비스의 확장과 Global Network 확대를 통해 대고객 서비스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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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 E&R은 국내 최초 민자화력발전 사업자에서
    풍력을 이용한 친환경 종합발전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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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스포츠-FC서울 GS스포츠-FC서울
    GS스포츠는 FC서울과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을 통해
    대한민국의 프로스포츠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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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은 창조적 열정을 가지고 세상의 가치를 건설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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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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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분기 GS 임원모임
2016년 3분기 GS 임원모임
"지금의 경쟁우위가 미래에도 유효할지 깊이 성찰해야"
- 허창수 GS 회장, 20일 3분기 GS 임원모임에서 이 같이 강조
- 미래시장을 겨냥해서 개방과 융합, 끊임없는 혁신을 이루어야 함을 강조
- “브렉시트 등 변화되는 사업환경에 대비하고,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당부
 

“지금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과 역량, 경쟁우위가 변화하는 미래환경에도 효과가 있을 것인지 깊이 성찰해야 합니다. 그리고, 변화되는 사업환경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 분석을 통해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찾아내고 지금부터 꾸준히 준비해 나가야 합니다. 절박한 위기의식과 인내심을 갖고 인적, 물적 역량을 과감히 투자하여 여러분의 뒤를 이을 후배는 물론이고 GS의 생존과 성장의 초석을 다져주기 바랍니다.”
 

 
허창수 GS 회장이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6년 3분기 GS임원모임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이날 허 회장은 “세계 경제의 저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브렉시트 (Brexit,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로 인해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국내경제도 산업 구조조정, 청년실업 문제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하고, “이럴 때 일수록 우리는 외부 환경이 어려워지는 것을 걱정하고 두려워하기 보다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하며 내부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허 회장은 △5년, 10년 후의 미래에 대한 준비 및 전략 수립, △전략의 실행력 강화, △미래 인재 육성 및 열린 조직문화 조성 등에 대해 당부했다.
 
먼저, 허 회장은 “시장 변화의 맥을 잘 잡아 5년, 10년 후를 내다보고 전략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말하고, “혁신적 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빠르게 등장하여 미래 사업환경에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며, “지금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과 역량, 경쟁우위가 변화하는 미래환경에도 효과가 있을 것인지 깊이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허 회장은 “변화되는 사업환경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 분석을 통해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찾아내고 지금부터 꾸준히 준비해 나가야 한다.”면서, “절박한 위기의식과 인내심을 갖고 인적, 물적 역량을 과감히 투자하여 여러분의 뒤를 이을 후배는 물론이고 GS의 생존과 성장의 초석을 다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자율주행자동차 등 혁신적인 기술이 등장하고, 최근에 닌텐도가 모바일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포켓몬 고’를 개발하여 전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닌텐도의 화려한 부활을 이끌어낸 사례 등을 볼 때, GS도 4차 산업혁명이 열어갈 미래시장을 겨냥해서 개방과 융합, 그리고 끊임없는 혁신을 이루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GS칼텍스는 바이오부탄올 등 미래 에너지사업에 적극 투자하고, GS에너지는 2차전지소재사업, 해외자원개발 등을 통한 미래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며, GS EPS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GS리테일의 신규 인터넷은행 사업 진출, GS홈쇼핑의 글로벌 해외시장 적극 진출, GS건설의 수익성 위주의 기획제안형 개발사업 (디벨로퍼) 추진 등 미래를 내다본 혁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다음으로 허 회장은 “전략의 가치는 실행을 통해서만 구현된다.”고 말하고, “전략을 세우고 방향이 정해지면, 비록 어려움과 실패 위험이 있더라도, 과감히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 회장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소통하여 전사적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며, “최고경영층에서부터 현장직원까지 전략적 방향성을 정렬하고 역량을 한데 모아 하나하나 실천에 옮겨야 한다.”고 당부하고, “한 알의 모래가 모이고 쌓여서 해변을 이루듯이 개개인, 단위조직의 열정이 모이고 실행력이 발휘되어야만 비로소 전략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 회장은 “기업은 결국 사람이다.”고 말하고, “같은 일을 하더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특히 변화의 속도와 폭이 클 때일수록 다양한 재능과 경험을 가진 사람이 서로 협업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역동적이고 개방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허 회장은 “요즘 적지 않은 대기업들이 벤처기업의 민첩한 조직구조를 접목하고, 조직과 사업간 벽을 허물어 자율적이고 혁신적인 조직으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하고, “GS도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임원들이 앞장서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현되고, 조직간 역량을 모아 새로운 시도를 해 볼 수 있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GS칼텍스는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과 협업 활성화를 위해 GS타워 27층에 230평 규모의 북카페 형태 라운지 ‘知音(지음)’을 마련하여, 회의, 행사 및 조직문화 활동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GS홈쇼핑은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을 모토로 창의적이고 유연하게 업무수행이 가능하도록 서서 일할 수 있는 높이 조절형 책상, 칸막이가 없으면서 언제든 재배치가 가능한 사무공간, 개방형 사무실과 회의실, 이동이 가능한 모니터 등을 통해 업무공간을 재설계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최근 습하고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휴가철을 앞두고 있어 자칫 해이해 질 수 있으므로, 이럴 때 일수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올해의 하계휴가는 국내 명소를 찾아 보내는 것도 위축된 내수를 진작시켜 침체된 국내 경기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전경련 회장인 허 회장은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내관광 활성화 및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전경련과 문체부가 상호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
201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