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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에너지는 미래 신성장 사업기반의 토탈 에너지 솔루션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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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칼텍스는 최고의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에너지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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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 중심! 행복의 중심! GS리테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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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 SHOP은 한국 홈쇼핑 20년 노하우를 활용하여
    유력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홈쇼핑 한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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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 EPS는 국내 최초 민자발전회사로서, 천연가스와 바이오 에너지 등 청정연료를 사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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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글로벌은 사업 및 서비스의 확장과 Global Network 확대를 통해 대고객 서비스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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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 E&R GS E&R
    GS E&R은 국내 최초 민자화력발전 사업자에서
    풍력을 이용한 친환경 종합발전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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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스포츠-FC서울 GS스포츠-FC서울
    GS스포츠는 FC서울과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을 통해
    대한민국의 프로스포츠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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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GS건설
    GS건설은 창조적 열정을 가지고 세상의 가치를 건설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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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Partner & First Company’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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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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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
2019년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아 미래의 성장동력을 만들어라"
- 허창수 GS 회장, 15일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에서 이같이 당부
- "익숙한 시스템이라도 새로운 환경에 맞지 않는다면 과감히 바꿔야" 강조
 

“시장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갖고 항상 눈과 귀를 열어두어야 하며 나아가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기보다는 배우고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우리의 역량으로 내재화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아 성장 동력을 만들고 고객과 시장의 인정을 받는 GS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허창수 GS 회장이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CEO 및 임원과 전략·기획·혁신·기술담당 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Value Creation Forum)’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 되어온 이날 행사는 계열사들의 경영혁신 성공사례 공유를 통해 혁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룹 내에 변화와 혁신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 GS 혁신의 산실(産室)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날 허 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우리는 열 번째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 행사는 각 사의 성공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변화와 혁신의 문화를 고취시키는 자리로 지난 10년간, 여러분이 보여준 새로운 시도와 끊임없는 혁신이야말로 현재의 GS를 있게 한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날 행사가 오랜 기간 동안 GS 혁신의 길잡이 역할을 해 온데 대해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허 회장은 “오늘 발표하는 사례에는, 신기술 개발 및 적용, 새로운 시장 개척 등 적극적인 도전정신을 느낄 수 있었고, 현장에서부터 경험과 지식을 축적하여 핵심역량을 업그레이드한 사례와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며 회사의 수익성을 개선시킨 사례도 찾아 볼 수 있다.”고 말하고 “이번 행사가 다시 한번 우리의 혁신 의지를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 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허 회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공유경제 등 혁신적 신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속속 등장하여 세상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하고 “세상의 변화를 잘 읽어 이를 사업기회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변화의 속도가 빠를수록 시장의 움직임과 변화를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고객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시장에서 어떤 것을 요구하는지 잘 살펴서 그 변화의 맥락을 짚어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허 회장은 “시장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갖고 항상 눈과 귀를 열어두어야 하며 나아가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배우고   활용하여 우리의 역량으로 내재화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그래야만,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아 미래의 성장동력을 만들고, 고객과 시장이 인정하는 GS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허 회장은 “일상적인 프로세스부터 회사 전체의 조직문화까지 끊임없이 개선하고, 발전시켜가야 하며 우리에게 익숙한 시스템이라도 새로운 환경에 맞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바꿔야 한다.”며 “도전과 혁신의 DNA를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변화와 혁신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거나 소수의 참여자만 이해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조직원 개개인 모두가 변화와 혁신을 일상에서 체험하고, 그런 경험이 쌓여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질 때, 조직 전체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오늘 발표를 통해 모든 GS 임직원이 경영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참으로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며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이 올해로 10년차에 접어들다 보니, 고민의 깊이와 성과의 수준도 한층 나아지고 있고 이러한 끊임없는 열정과 과감한 도전이 지금껏 조직의 역량을 키워왔으며, 앞으로도 GS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 주요 계열사 경영혁신활동 성공사례 발표 및 공유
 
이날 열린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에서는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GS EPS, GS E&R, GS파워, GS글로벌, GS건설 등 주요 계열사들이 열띤 발표와 함께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최근 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져가는 만큼, 친환경 경영을 통한   공익적 가치 실현 사례, 혁신 활동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개선,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는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 등 계열사별로 다양한 영역에서 성과를 보인 대표적인 경영혁신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임직원들이 다시 한번 혁신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가졌다. 
 
먼저, GS칼텍스는 ‘고 수익성 미주산(美州産) 원유 도입 확대를 통한 수익성 증대’ 주제 발표를 통해, 상대적으로 경제성이 우수하지만 불순물 함유량이 높아 도입에 제약이 있었던 미주산 원유의 도입을 확대해 수익성을 증대시켰다고 소개했다.
 
GS칼텍스는 “과거 유사 불순물 제거원리를 응용하여 기존 불순물 제거 설비를 재구축하고 여러 차례 공정 테스트를 거쳐 불순물 제거 성능을 확인한 끝에, 불순물 제거 프로그램을 수립할 수 있었다.”며 “미주산 원유 도입 확대에 힘입어 연간 120억원의 원유 도입비용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의 커피브랜드인 카페25 종이컵에 쓰이는 기존 코팅제를 친환경 소재로 변경하여 연간 1억개의 컵이 100% 재활용될 수 있게 개선하고, GS의 이니셜을 활용한 ‘Green Save’라는 친환경 디자인을 개발하여 종이컵에 표기하는 등 환경을 최우선시하고 자체 디자인 경쟁력도 높이는 경영을 펼친 결과, 새로운 디자인이 반영된 생수, 아이스 음료, 원두커피 등 PB 브랜드 상품 매출이 1조 3천억에 이르는 등 큰 성과를 보였다고 소개했다. 
 
이런 경영활동을 통해 GS리테일은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유명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Reddot design Award 2018)’에 유어스 아이스 음료의 패키지 디자인을 출품하여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PB브랜드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함으로써 디자인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GS홈쇼핑은 ‘자기주도적 학습강화를 통한 HR개선’ 사례를 발표하고, 지난해 3월부터 진행된 ‘뭉클’(뭉치면 클래스가 열린다)을 통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 육성을 위한 유연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소개했다.
 
‘뭉클’은 GS홈쇼핑이 실시하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으로 구성원들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학습하는 조직 문화를 구축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직원들의 참여 의지를 높이기 위해 본인과 관심분야가 같은 5명만 모이면 목적에 맞는 클래스를 개설할 수 있어 참여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시행 이후 약 1년간, 레고 만들기, 플라워 클래스 등 취미 분야에서 Data 분석, 컨텐츠 크리에이팅 등 업무관련 영역까지 총 70여개의 다양한 클래스가 개설됐고 600여명이 학습에 참여하는 등 자기 주도적 학습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어 GS E&R은 ‘해외 쿡스토브  (Cookstove) 보급 사업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권 확보’ 사례 발표를 통해 미얀마와 아프리카 지역에 총 14만대 규모의 쿡스토브를 지원하는 공익적 가치 실현 활동으로 향후 5년간 총 90만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한다고 소개했다. 
 
GS E&R은 이번 보급 사업으로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 방지와 개발도상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탄소배출권에 대한 안정적인 조기 확보로 약 80억원의 탄소배출권 구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GS건설은 해수담수화 사업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혁신적인 원천 기술인 PRO (Pressure Retarded Osmosis; 압력지연삼투) 기술을 활용하여 2017년, 세계 최초로 해수담수화 시 발생되는 고염도 배출수와 하수처리 방류수를 재활용해 전기나 압력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신개념 저(低)에너지 친환경 해수담수화 플랜트 설계 및 운영기술’을 확보했다고 소개했다.

GS건설은 이를 통해 기존 플랜트 대비 전력 소모량과 운영비가 각각 25%, 10% 이상 절감될 수 있는 새로운 해수담수화 플랜트 상용화에 적극 나설 예정이며 국가·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PRO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해나가 2020년까지 약 157억달러의 시장규모로 커질 글로벌 해수담수화 시장에서 우월한 입지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GS칼텍스의 ‘계약문서 관리 프로세스 개선 활동을 통한 업무 효율화’, GS EPS의 ‘바이오매스 발전소의 경쟁력 강화’, GS파워의 ‘고효율 설비 운영을 통한 전력시장 경쟁력 확보’ 등이 발표되고 공유됐다.
 


2019.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