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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글로벌은 사업 및 서비스의 확장과 Global Network 확대를 통해 대고객 서비스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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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 E&R은 국내 최초 민자화력발전 사업자에서
    풍력을 이용한 친환경 종합발전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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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스포츠는 FC서울과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을 통해
    대한민국의 프로스포츠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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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은 창조적 열정을 가지고 세상의 가치를 건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고객, 주주, 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신뢰받는
    ‘Best Partner & First Company’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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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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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2017년도 임원인사 내정
GS, 2017년도 임원인사 내정
GS, 2017년도 임원인사 내정
- 올해 최대 경영 성과가 예측되는 GS칼텍스의 허진수 부회장이 GS칼텍스 회장으로 승진한 것을 비롯, 부회장 승진 3명 및 사장 승진 2명 등 총 49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내정하여 성과주의 인사 단행
- 전문성과 추진력을 갖춘 40대 차세대 경영자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
- 글로벌 경쟁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파르나스호텔 김연선 상무를 발탁함으로써,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성임원 배출
- 미래성장기반 구축 및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한 균형을 갖추고, 조직의 변화와 활력을 기대
 

GS(회장 허창수)는 ▲회장 승진 1명 ▲부회장 승진 3명 ▲사장 승진 2명 ▲대표이사 신규선임 4명 ▲부사장 승진 6명 ▲전무 승진 14명 ▲상무 신규 선임 19명 등 총 49명에 대한 2017년도 임원인사를 내정하여 29일 발표했다.
이번 임원인사는 각 계열사별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번 인사에서 허진수(63세) 부회장이 GS칼텍스 회장으로 승진하고, 정택근(63세) ㈜GS 사장 및 하영봉(64세) GS에너지 사장, 손영기(63세) GS E&R 사장은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하게 된다. 또 홍순기(57세) ㈜GS 부사장과 김응식(58세) GS파워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한다.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올해 최대 경영 성과가 예측되는 GS칼텍스는 허진수 부회장이 GS칼텍스 회장으로 승진되고, 이와 더불어 GS 지주회사를 총괄하는 정택근 ㈜GS 사장 및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에너지, 발전 분야의 하영봉 GS에너지 사장과 손영기 GS E&R 사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내정되었다. 
 
또한, GS EPS 대표이사에 허용수(48세) GS에너지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 부사장이 신규 선임되고, GS글로벌 대표이사에 허세홍(47세) GS칼텍스 석유화학/윤활유사업본부장 부사장이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파르나스호텔 대표이사에는 권붕주(57세) GS리테일 수퍼사업부대표 부사장이, 해양도시가스 대표이사에는 김형순(58세) GS칼텍스 대외협력부문장 전무가 각각 신규 선임되었다. 
 
이번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된 허용수 GS EPS 대표이사와 허세홍 GS글로벌 대표이사는 전문성과 추진력을 갖춘 40대의 차세대 경영자로 평가되며, 앞으로 GS그룹의 미래성장을 위한 더 큰 역할을 맡기 위해 경영일선에 전진배치 된다.
 
아울러 파르나스호텔의 김연선(56세) 상무는 1988년 입사후 프론트 데스크 업무부터 시작하여 총지배인 자리까지 오른 호텔전문가이며, 글로벌 경쟁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에 내부승진을 통해 임원으로 발탁되었다. 이로써 GS는 작년 GS홈쇼핑 백정희 상무에 이어 올해도 여성임원을 배출하게 되었다. 
 
GS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며, 지속적인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해 나간다는 기본 전략 방향에 따라 이번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GS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올해 최대 경영성과가 예측되는 계열사들의 실적을 바탕으로 성과주의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40대의 차세대 경영자를 대표이사에 신규 선임하고, 글로벌 경쟁력과 전문성 있는 여성임원을 발탁하는 등, 지속성장이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100년 장수기업의 플랫폼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는 허창수 회장이 최근 “변화 속에는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존재하기 마련이며, 어떠한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우리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핵심 역량과 자산을 충분히 활용하여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야 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일과 지금 당장의 성과를 창출하는 두 가지 기능이 균형을 이루고 조화롭게 발휘되어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말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 
 
허진수 GS칼텍스 회장은 1986년 호남정유에 입사해 재무부서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후 정유영업, 생산, 석유화학, 경영지원본부 등을 두루 거치며 한 우물만 파온 정유/석유화학 전문가로 허동수 회장의 뒤를 이어 2013년 대표이사에 올랐다. 이후 국제 유가 하락과 외부 환경 Risk가 지속 확산되어 회사의 위기감이 높아진 상황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기업 체질을 다시 한번 강화하고, 환경변화와 Risk를 사전에 대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끊임없는 혁신을 주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올해 최대 경영 성과가 예측되는 등 회사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미래사업 발굴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정택근 ㈜GS 부회장은 2015년 ㈜GS 대표이사에 취임한 이후 효율적이면서도 안정적으로 지주회사를 이끌어 왔다는 평가이며, 영업, 기획, 재경 등 전 분야에 걸친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GS그룹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영봉 GS에너지 부회장은 에너지 전문 사업회사 CEO로서 비핵심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는 한편, 그룹 내 유관 계열사들과의 역량을 결집하여 신재생에너지 및 국내외 자원개발 등 주요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왔으며, 앞으로도 에너지 분야의 성장동력을 키워 나가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손영기 GS E&R 부회장은 GS동해전력, GS포천그린에너지, 영양풍력 사업 등 제반 핵심 에너지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GS EPS의 LNG발전의 안정적인 운영과 바이오매스 발전이 신성장 사업으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수행해 왔다. 손 부회장은 그동안 GS EPS 대표이사를 겸임해왔지만 내년도부터는 GS E&R 대표이사직에 집중하며, 발전 사업분야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홍순기 ㈜GS 사장은 재무전문가로서 LG구조조정본부와 GS칼텍스, GS EPS를 거쳐오면서 약 30년간 쌓아온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주회사 및 자회사의 이슈와 경영실적 분석 등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GS그룹의 가치를 높이는데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김응식 GS파워 사장은 올해 초 신임 대표이사로 부임하여 ‘New GS파워’를 향한 새로운 행동양식을 구성원과 공유하는 등 회사의 신규 비전을 수립하고, 특히 안양 및 부천 열병합발전소의 운영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새롭게 GS EPS의 대표이사로 선임된 허용수 부사장은 Credit Suisse, ㈜승산, ㈜GS 등을 거쳐 현재 GS에너지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허 부사장은 증권, 물류사업, M&A, 발전사업, 자원개발 등 다양한 업무를 거쳐 습득한 경험과 전문성 그리고 풍부한 네트워크를 통한 사업역량 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강한 자신감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GS EPS가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등 국내외에서 진행하고 있는 새로운 사업들이 미래성장동력으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글로벌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허세홍 부사장은 글로벌 금융회사와 IBM, 셰브론 등에서 경험을 쌓고 2007년 GS칼텍스에 입사하여 싱가포르법인장, 생산기획공장장 등을 거쳐 현재 석유화학/윤활유사업 본부장을 맡고 있다. 다양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폭 넓은 시각과 사업적 통찰력이 뛰어나다는 평가이며, 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새로운 해외 사업 및 신규 비즈니스를 발굴하여 주요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허 부사장이 갖고 있는 글로벌 역량과 에너지 사업 경험이 GS글로벌의 Trading 사업뿐만 아니라 해외 발전 사업과 물류 Value Chain 확대 등 새로운 시장개척과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파르나스호텔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권붕주 부사장은 현대백화점, 애경백화점 등을 거쳐 현재는 GS리테일의 수퍼사업부 대표를 맡고 있다. 오랜 백화점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적인 서비스 마인드를 갖추고 있으며, 유통사업의 전략, 상품개발(MD) 등 핵심 업무를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서 거시적 안목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 호텔 사업은 물론 파르나스몰 등의 상업시설 활성화에도 큰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인사에서는 파르나스호텔의 김연선 상무(56세)가 내부승진을 통해 여성임원으로 선임되었다. 김 상무는 1988년 입사후 프론트 데스크 업무에서 시작하여 객실운영팀장, 인재육성팀장 등의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2013년에는 한국인 여성으로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 총지배인 자리까지 오른 호텔운영 전문가이다. 앞으로도 여성 특유의 섬세하고 온화한 리더십과 외국인 고객 상대 경험을 통한 글로벌 마인드로 조직관리는 물론 고객만족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각 계열사 임원인사 주요 특징
 
GS칼텍스는 창립 50주년이 되는 2017년을 맞이하여 각 사업 별 책임 경영 강화와 사업간 시너지 확대, 신사업의 지속적인 발굴 및 추진을 통하여 불확실한 미래 상황에서도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부제 도입 및 석유사업과 화학사업의 2개 사업총괄을 신설하고, 전사 Staff 기능 재편, 본부 간 R&R 조정 등 일련의 조직 개편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임원 인사의 경우, 새로운 조직 구조가 조기에 정착하여 기대했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체 임원의 규모는 유지하되 기존 회사 성과에 대한 기여도와 향후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승진자를 선정하였다. 아울러 각 사업부 별로 리더십과 역량을 갖춘 조직장 후보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야 하는 점을 감안하여, 임원 및 후보자에 대한 리더십 육성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GS에너지는 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 있는 임원들을 주요 자회사의 대표이사로 선임하였고, 핵심 사업에 대한 지원과 자회사 및 투자회사에 대한 기획/조정/관리 역할을 강화하기 위하여 경영기획, 재무, 감사, 대외협력 기능을 경영지원본부 산하로 통합/개편한 것이 이번 인사의 특징이다. 또한, 앞으로 사업구조와 인적구성을 감안하여 경쟁력 있고 실행력이 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GS리테일은 미래성장동력이 될 신상품 개발과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MD부문을 신설하고, 수퍼사업의 영업부문과 점포개발부문을 통합하였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높이며, 시장을 선도할 새로운 가치 창조역량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GS홈쇼핑은 대내외 경제상황의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신규사업 외에 기존에 진행해 온 사업들을 효율화하여 내실을 다지는데 중점을 두었다.  
 
GS EPS는 사업전략의 실행력 제고와 신규사업의 가시적인 추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조직을 개편하였다. 특히,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경쟁력 있는 발전소로의 운영체계 고도화와 바이오매스 등의 대규모 투자 사업에 중점을 두었으며, 또한, LNG 직도입 및 바이오매스 연료의 다변화 등에 따라 전략적 구매 기능을 강화하고 전사 차원에서 구매-생산-영업 부서간의 조정/통합 기능을 강화했다.
 
GS글로벌은 조직의 안정을 유지하면서, 아울러 사업부문별 실적과 성장성을 감안한 책임경영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실시되었다
 
GE E&R은 대내외 경영환경을 고려하여 인사 폭을 최소화하고 경영 내실을 다지기 위한 책임경영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진행했다.
 
GS건설은 조직 운영의 큰 틀을 유지하여 경영 기조의 지속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책임경영과 세대교체 차원에서의 과감한 인재발탁을 병행하였다. 또한, 해당 업무 전반의 풍부한 경험과 성과, 역량, 리더십이 검증된 인재들의 승진과 신규 선임을 통해 조직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공정 인사 실천의 연장선 상에서 실시하였다. 
 
< GS 2017년 임원 인사 내용>
 
□ ㈜GS

▶부회장 승진
   정택근(鄭宅根) 대표이사

▶사장 승진
   홍순기(洪淳基) 재무팀장(CFO)
▶부사장 승진
   여은주(余殷柱) 업무지원팀장
 
□ GS에너지

▶부회장 승진
   하영봉(河英鳳)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조효제(趙孝濟) 경영지원본부장
 
□ GS칼텍스

▶회장 승진
   허진수(許進秀)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권혁관(權赫寬) 화학사업총괄
   노정일(盧廷一) 법무실장
   이두희(李斗熙) 생산지원공장장
▶전무 승진
   유재영(劉載英) 회계부문장
   이승훈(李昇勳) 싱가포르법인장
   이창배(李彰培) 방향족사업부문장
   한상진(韓相鎭) 전사최적화부문장
▶상무 신규선임
   김 진(金 珍) 수급부문장
   박용철(朴勇哲) RM부문장
   이상훈(李相勳) 홍보부문장
   이용은(李庸垠) 기술지원부문장
   조광옥(趙光玉) 소매기획부문장
   조병수(趙丙洙) 인사실장
 
□ GS파워

▶사장 승진
   김응식(金應植) 대표이사
 
□ 해양도시가스
▶대표이사
   김형순(金炯淳) 전무(現 GS칼텍스 대외협력부문장) 
 
□ GS리테일
▶전무 승진
   김시엽(金時燁) 수퍼사업부 1부문장
   권익범(權益範) 전략부문장
▶상무 신규선임
   한경수(韓鯨洙) 수퍼사업부 3부문장
   정호민(鄭浩敏) 편의점사업부 MD부문장
 
□ 파르나스호텔

▶대표이사
   권붕주(權朋周) 부사장(現 GS리테일 수퍼사업부 대표) 

▶상무 신규선임
   김연선(金然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총지배인
 
□ GS EPS

▶대표이사
   허용수(許榕秀) 부사장(現 GS에너지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 
▶전무 승진
   윤길상(尹吉相) 경영기획부문장
 
□ GS글로벌

▶대표이사
   허세홍(許世烘) 부사장(現 GS칼텍스 석유화학/윤활유사업본부장)
▶상무 신규선임
   양성철(梁盛喆) 자원사업부장
 
□ GS엔텍
▶전무 승진
   도정해(都廷海) 경영관리본부장(겸 영업본부장)
 
□ GS E&R

▶부회장 승진
   손영기(孫榮基) 대표이사
▶신규 상무선임
   김수연(金壽淵) 인재개발실장
 
□ GS건설
▶부사장 승진
   김형선(金炯墡) 플랜트부문 대표
▶전무 승진
   조재호(趙在浩) 주택영업담당
   허태열(許泰烈) 홍보업무실장(겸 홍보담당)
   서광열(徐光烈) Clean Fuels PJT / PD
   이광일(李光一) RabighII PJT CP-3/4 공사총괄
   김진태(金振泰) NSRP PJT / PD
   임기문(林基文) 전력부문 대표
▶상무 신규선임
   한승헌(韓承憲) 국내법무담당
   신현구(申鉉九) 전력기획담당
   김선우(金鮮雨) 플랜트공사담당
   윤준교(尹準敎) RRE-2 PJT / PD(겸 RRE-7 PJT / PD)
   정철규(鄭喆奎) 플랜트계약관리담당
   이원장(李源章) 플랜트CM3팀장
   박용철(朴容哲) 토건해외공무담당
   조승열(趙勝烈) 인재개발실장
 

2016.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