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노트

"진화의 DNA’가 GS의 조직문화로 정착되어야"
우리가 당면한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는 ‘성찰’의 과정이 필요하며, 특히 과거 놓쳤던 부분과 아쉬웠던 점이 무엇인지 찾아내어, 반복되는 실수는 과감히 고치고, 더 나은 방법을 모색해 나가야 합니다. 
이런 노력이 쌓여 우리만의 독특한 노하우로 내재화 되어야 비로소, 우리의 진정한 실력과 역량으로 자리잡을 수 있으며, 나아가 성찰의 과정과 결과물을 서로 공유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진화의 DNA’가 GS의 조직문화로 뿌리내리게 해야 합니다.
2017년 1월
'신년사' 中
"투자확대와 지속성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해야"
기업은 곧 사람이고, 인재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젊은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육성되어야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우리 GS는 투자확대와 지속성장을 통해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합니다.
2015년 8월
'최고경영자 전략회의' 中
"변화와 혁신은 지속적이어야"
변화와 혁신은 일시적인 이벤트에 그치거나, 소수의 참여자들만 이해하는 것이어서는 안됩니다. 현재의 프로세스 개선을 넘어 회사의 성장동력과 조직문화에 이르기까지 혁신을 지속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의 성과들을 내재화하고 전사적 시스템에 안착시키는 노력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변화와 혁신의 결과들을 일상에서 느끼고 체험할 때 우리는 보람을 느끼고 더욱 도전적인 자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선순환이 조직문화로 뿌리 내리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기초체력을 키우는 방법입니다. 그래야만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살아남고, 나아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습니다.
2014년 5월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Value Creation Forum)'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