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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LNG복합화력발전소 4호기' 준공으로 민간발전사 최대규모 발전용량 확보 2017.07.07
당진 'LNG복합화력발전소 4호기' 준공으로 민간발전사 최대규모 발전용량 확보
2017.07.07

GS EPS
GS EPS(대표이사 허용수)는 7일, 총 7000억원을 투자해 직도입 LNG를 연료로 하는 세계최고 수준의 발전효율을 갖춘 '친환경 LNG복합화력 발전소 4호기'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허창수 GS 회장, 허진수 GS칼텍스 회장, 허용수 GS EPS 사장 등 GS 최고경영진과 이삼 알 자드잘리(Isam Al Zadjali) 오만 국영 석유회사 사장, 모하메드 알하티(Mohamed Alharthy) 주한 오만 대사 등이 참석했다.
허용수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고효율 대용량 LNG 복합 4호기 준공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파리 기후협약을 이행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LNG 직도입 경쟁력을 바탕으로 4호기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GS EPS가 재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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