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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올레핀 생산시설(MFC) 투자 협약 체결 2018.08.10
GS칼텍스 올레핀 생산시설(MFC) 투자 협약 체결
2018.08.10

GS칼텍스
 
전남도와 여수시는 9일 GS칼텍스㈜와 2조 6천억 원을 투자해 올레핀 생산시설(MFC, Mixed Feed Cracker)을 건립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GS칼텍스 여수공장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김형국 GS칼텍스㈜ 사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권오봉 여수시장, 서완석 여수시의회 의장, 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GS칼텍스는 1967년 국내 최초 민간 정유회사로 설립된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세계 4위 규모의 정제시설을 가동 중이다.
 
GS칼텍스는 여수 제2공장 인근 46만 2천㎡의 부지에 2021년까지 2조 6천억 원을 투자해 올레핀 생산시설을 건립하게 된다.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500여 명의 새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이곳에서는 연산 에틸렌 70만 톤과 폴리에틸렌 50만 톤 규모를 생산하게 된다. 생산된 석유화학 제품은 국내 석유화학 공장과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에도 수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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