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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
2018년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
"변화의 본질을 파악해 새로운 사업기회 찾아내야"
- 허창수 GS 회장, 23일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에서 이같이 강조
- 남북 경협 국면 가능성을 대비한 GS 차원의 고민과 준비도 당부
 
 

“최근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북미 정상회담도 앞두고 있는 등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GS가 가진 사업 역량과 노하우로 어떤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미리 고민하고 준비해 가길 당부합니다.” 
 
허창수 GS 회장이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CEO 및 임원과 전략·기획·혁신·기술담당 팀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Value Creation Forum)’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 되어온 이날 행사는 계열사들의 경영혁신 성공사례 및 성과 공유를 통해 혁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룹 내에 변화와 혁신의 DNA를 정착·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진행돼 왔다.
 
이날 허 회장은 개회사에서 “우리가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을 통해, 다양한 혁신 사례와 성공체험을 함께 공유하고 변화와 혁신의 문화를 일깨워 온 지도 어느덧 10년이 다 되어 간다.”고 말해 이날 행사가 GS혁신의 공유의 장으로서 공고히 자리매김 했음을 밝혔다.
 
먼저 허 회장은 “오늘 각 사가 발표한 과제에도, 시장 변화에 따른 새로운 마케팅 전략의 도입, 신기술 적용과 사업모델 개발 등 적극적인 도전과 혁신의 의지가 담겨 있으며 현장에서부터 사고의 전환을 통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지속적으로 역량을 축적하여,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낸 사례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허 회장은 이날 GS칼텍스가 발표한 LPG 공정 개선 사례에 대해 “젊은 인재들이 앞장 서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 사례도 있어, 변화와 혁신의 정신이 GS의 모든 구성원에게 잘 정착된 것 같아 기쁘다.”며 그간 혁신 활동의 성과에 만족감을 표시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혁신적 시도를 통해 GS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있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허 회장은 “모든 변화와 혁신의 답은 현장에 있다.”고 강조하고 “고객과의 접점에서 시장의 변화를 느끼는 것도, 프로세스 개선에서부터 새로운 성장동력 개발까지 그 출발점은 모두 현장이며 항상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사소한 불편함부터 근본적 문제까지 하나하나 개선해 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허 회장은 “나아가, 똑같은 실패는 되풀이하지 않고 성공 경험은 더욱 확산하여 우리의 경험과 노하우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공유와 축적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에도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허 회장은 “혁신적 신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사회, 경제적 상황과 맞물려 경영환경의 변화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러한 변화의 본질을 파악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 회장은 “현실에 안주하면 결국 도태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하고 “미래의 고객에게 제공할 핵심 가치가 무엇인지, 이를 위해 우리가 갖춰야 할 역량은 무엇인지 제로베이스에서 고민해 줄 것과 이런 절박한 마음으로 끊임없이 고민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야만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허 회장은 “최근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등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GS가 가진 사업 역량과 노하우로 어떤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미리 고민하고 준비해 갈 것”을 당부했다.
 
허 회장의 이같은 당부는 본격적인 남북경협에 앞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지만, 최근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제협력 재개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에너지·유통·건설 등이 그룹의 주력 사업인 GS가 남북경협과 연관성이 높은 사업부문을 중심으로 미리 대비에 나설 것을 주문한 것으로 풀이된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이번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에서 보여준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하나하나 쌓아가고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GS의 역량은 더욱 발전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주요계열사 경영혁신활동 성공사례 발표 및 공유
 
이날 열린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에서는 GS에너지,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GS EPS, GS글로벌, GS건설 등 주요 계열사들이, 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 차별화 상품 개발전략, 혁신 기술을 통한 업무 효율화, 경쟁력 강화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일선 현장의 대표적인 경영 혁신 성과를 소개함으로써 임직원들이 다시 한번 혁신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기회가 되었다.  
 
먼저, GS칼텍스는 ‘항공가솔린 생산 최적화를 통한 비용절감’ 사례 발표를 통해 “기존 항공가솔린 생산 시 필요했던 증류공정은 생산원가와 기간을 증가시키고 품질관리에도 어려움이 있었던 공정이었으나 이러한 증류공정 없이도 규격에 맞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최적의 혼합 제조법(Blending Recipe)을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GS칼텍스는 “수년 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제조법을 현장 적용 시, 연간 13억원의 비용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빠른 적용을 위한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GS리테일은 급격하게 증가하는 1~2인 가구, 맞벌이 고객의 변화 트렌드에 대응하여, ‘심플리쿡’ (Meal kit 서비스 ), 시즌 도시락 출시 등 건강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차별화 상품 개발전략을 소개했다.
 
*Meal kit 서비스: 요리에 필요한 육류, 야채, 소스, 육수 등 모든 식재료를 추가 손질없이 바로 조리 할 수 있도록 2~3인 분량으로 포장해 상세한 레시피와 함께 원하는 곳으로 배달해 주는 토탈 밀 솔루션 (Total Meal Solution)서비스로 미국,유럽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사업임
 
특히, GS리테일이 지난해 12월에 선보인 ‘심플리 쿡’은 기존의 가정 간편식 (HMR; Home Meal Replacement)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한 상품으로, 생산· 배송 시스템이 함께 구축되어야만 가능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높은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장어덮밥, 청포도샌드위치 등 시즌한정 상품과 국, 탕, 찌개 같은 맞춤형 가정 간편식을 개발하여 변화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맞춘 결과, GS25의 후레쉬푸드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0% 이상 신장하는 결과도 얻었다.
 
GS홈쇼핑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객 중심의 영업활동 혁신’ 사례 발표를 통해 “기존 경험과 직관에 의존한 영업 방식과는 달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무할 수 있는 Tool 및 빠르게 실험을 반복하는 그로스해킹 방법론 을 영업에 적용했다.”고 설명하고 “이러한 혁신적 활동에 따라 VIP 구매고객수 21%, 구매액 26%가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그로스해킹: 그로스(growth)와 해킹(hacking)의 합성어, 상품 및 서비스의 개선사항을 계속 점검하고 반영함으로써 사업 성장을 촉구하는 온라인 마케팅 기법임
 
GS EPS는 ‘고수익 LNG 발전기 (4호기) 경영을 위한 도전’ 사례 발표를 통해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발전소의 조기 준공은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였으며 이를 위해 연료인 LNG 직도입 시기를 앞당기고 대체 터미널을 확보하는 등 어려운 주변 여건을 극복하는데 역량을 집중했다.”고 설명하고 “이를 통해 발전소 건설 공기를 목표보다 3개월 가량 앞당겼으며 발전기 시운전 및 법정검사 일정을 최적화하여 연료비 등 약 180억원의 발전원가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GS건설은 ‘드론 Mapping 기술을 활용한 3차원 디지털 가상현장 구축 시스템’ 개발 사례를 통해 “드론 Mapping을 활용하면 광범위한 건설현장을 3차원 가상 현장으로 디지털화가 가능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현장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현장 내 인력 접근이 어렵거나 위험한 지역에서도 안정성이 확보될 수 있으며 거리, 면적, 토공량 분석 등을 통해 다양한 분석과 계획 수립이 가능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GS건설은 “디지털 가상현장 구축 및 가상측량 수행으로 기존 측량 방식 대비 40% 이상의 인력,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 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GS에너지의 ‘보령 LNG터미널 기반 Gas & Power 사업확장 및 경쟁력 강화’, GS칼텍스의 ‘중질유 분해설비 LPG 공정의 탈황 능력 향상을 통한 수익성 증대’, GS글로벌의 ‘신사업 개발 특장차 사업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했다.

2018.05.23
2018년 2분기 GS임원모임
2018년 2분기 GS임원모임
“새로운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힘써야”
- 허창수 GS 회장, 18일 2분기 GS 임원모임에서 “새로운 도전을 장려하고 비록 실패하더라도 최선을 다한 실패는 큰 성공을 이루기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여기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 당부
- GS의 미래 성장을 위해 GS칼텍스 올레핀 사업 신규 투자, GS리테일 GS25 베트남 시장 진출, GS파워 발전소 증설 및 LNG 직도입 등 계열사별 신규 사업 추진 격려
 
 


"새로운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가고, 협력사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와 공정한 경쟁과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주길 바랍니다.”
 
허창수 GS 회장이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8년 2분기 GS임원모임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이날 허창수 회장은 “최근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정상회담이 성사되는 등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적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노동정책 변화, 기업 구조조정 등이 주요 이슈로 대두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글로벌 무역 분쟁이 심화되고, 금리, 유가, 환율 등 경제지표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고 최근 경제 환경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허 회장은 “이러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GS는 미래를 준비하며 새로운 성장을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고 말하고, “GS칼텍스는 올레핀 사업에 신규 투자하여 정유와 석유화학 사업의 균형 잡힌 성장을 추진하고, GS파워는 오는 5월 안양 발전소 증설을 마치고 LNG 직도입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다. 또한 GS리테일은 베트남 등 성장 잠재력이 큰 동남아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며 최근 계열사들이 활발히 투자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례를 이례적으로 일일이 언급하며, GS의 성장을 위해 애쓰고 있는 임직원의 열정과 노고를 격려했다.
 
허 회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가고, 협력사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와 공정한 경쟁과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근 GS칼텍스는 지난 2월 전남 여수 제 2공장 인근 약 43만㎡ 부지에 약 2조원을 투자해 2022년 상업가동을 목표로 연간 에틸렌 70만톤, 폴리에틸렌 50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올레핀 생산시설(MFC시설)을 짓기로 한 바 있는데, 이를 통해 직접적인 수익 개선 효과는 물론 신규 설비 투자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수출 증진을 통한 국가경제 기여도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건설 기간 중 연인원 약 200만명 일자리 창출 및 약 1조원에 달하는 여수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설비 가동에 따른 300명 이상의 고용 창출 등도 예상하고 있다.
 
GS리테일 또한 올해 편의점 GS25를 통해 국내 편의점 업계 최초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는데, 지난 1월 베트남 호치민에 1호 매장을 연 GS25는 현재까지 5개인 매장수를 연내 30개까지 늘릴 예정이며, 하노이 등 다른 도시로 확대를 통해 10년 안에 베트남에서 매장수를 2,0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GS리테일의 해외시장 진출은 국내 중소기업들의 제품 수출과 파트너사의 해외사업 확대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상생협력 모델로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허 회장은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는 도전정신 △사업 경험을 체계화하여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기업의 사회적 역할 등을 당부했다.
 
먼저 허 회장은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핀테크 등 혁신적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사업모델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변화의 이면을 읽어내는 안목을 키우고, 그 속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이를 위해 “위험이 있더라도 과감하고 다양한 시도를 해봐야 하며, 새로운 도전을 장려하고 비록 실패하더라도 최선을 다한 실패는 큰 성공을 이루기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여기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허 회장은 “GS 임원들이 ‘제2의 창업을 한다’는 자세로 혁신에 앞장서고, 변화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실제로 GS홈쇼핑의 경우 ‘제2의 창업을 한다는 자세’로 직·간접적으로 스타트업 투자해 신성장 발굴 및 벤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상호 성장의 선순환에 힘쓰고 있다. GS홈쇼핑의 대표적인 벤처기업 네트워크 행사인 GWG(Growwith GS)의 경우 국내와 베이징, 싱가포르 등에서 벤처 펀드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쇼케이스를 열어 대기업과 스타트업, 스타트업과 스타트업 간의 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2011년부터 국내외 벤처기업에 꾸준히 투자하여 전세계 투자 스타트업 수는 380여개, 총 투자금액은 총 2천7백억원에 이르며 한국은 물론 북미, 중국, 동남아시아, 중동에 이르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
 
이어 허 회장은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사업으로 만들어내기 까지는 오랜 시간의 노력과 장기간의 경험 축적이 필요하며, 우리의 사업 경험을 체계화하여 데이터베이스로 만들고,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허 회장은 불과 몇 년 전까지 세계 70위권이었지만 ‘스켈레톤 황제’에 오른 윤성빈 선수 사례를 언급하며, “어려운 코스는 수백 번 반복 연습하면서 체계적으로 경험을 쌓아 시행착오를 줄여나갔으며, 나아가 전문 코치를 영입하고 과학적 훈련기법을 도입하여, 활강능력을 극대화한 것이 성공의 주요 요인이었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이 사례를 통해 “핵심 역량의 비약적 성장은 장기간에 걸친 체계적인 경험의 축적에 의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하여,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끈기 있게 조직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슬기롭게 대처해야 함은 물론,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 GS는 출범 때부터 ‘지주회사 체제’로 투명한 지배 구조를 유지해 왔으며, 그 동안 ‘윤리경영’을 중요한 경영 가치로 실천해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허 회장은 “그간 우리의 활동이 변화하는 환경에 비추어 보완할 점이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앞으로도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에 매진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04.18
2018년 GS 신임임원과정
2018년 GS 신임임원과정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어야"
- 허창수 GS 회장, ‘18년 신임임원들 격려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당부
- 맹자(孟子) 진심 상편(盡心 上篇) 인용, ‘바다를 본적이 있는 사람은 감히 물을 말하기 어렵다.’며,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라"고 당부
 
 


허창수(許昌秀) GS 회장은 2일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리조트에서 열린 GS 신임임원들과의 만찬 자리에서 “어떠한 환경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리더가 되라.”고 당부하고, “높은 목표를 세우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라.”는 주문과 함께 “기회에 민첩하게 대응하여 성과를 창출하라”고 강조했다.
 
이날 만찬은 지난 28일부터 6박 7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GS 신임임원 과정’ 중 허 회장이 GS 신임임원들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허 회장은 2005년 GS 출범 이래 해외출장 관계로 한 차례 거른 것을 제외하고는 매년 신임임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갖고 있다.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올해도 국제 유가와 금리, 환율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보호무역주의의 세계적 확산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자율주행, 핀테크 등과 같은 기술 혁신이 빠른 속도로 지역과 산업 등의 경계를 허물며 근본적인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며 올해 예상되는 어려운 경영환경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허 회장은 GS 신임임원들에게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리더가 될 것 △높은 목표를 세우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것 △기회에 민첩하게 대응하여 성과를 창출할 것 등을 당부했다.
 
먼저, 허 회장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리더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며, 세계 육상 ‘단거리 황제’였던 ‘우사인 볼트’ 선수 사례를 소개했다.
 
허 회장은 “사람들은 그가 뛰어난 신체 조건과 재능을 타고 났기에 이 같은 기록을 세웠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이와 반대였다.”며, “2미터에 달하는 큰 키는 빠른 스타트가 중요한 단거리에서 결코 유리한 조건이 아니었고, 선천적인 척추측만증으로 인해 몸의 균형조차 잘 이루지 못하는 약점이 있었지만, 그는 척추를 지탱하는 핵심근육을 집중 단련하고 팔과 어깨의 동작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보폭을 최대한 넓게 벌리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계신기록 수립은 물론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 석권이라는 새 역사를 창조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 회장은 “이는 어떠한 조건하에서도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이 있다면 타고난 약점도 자신만의 장점으로 승화시켜 위대한 결과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생각한다.”며, “이처럼, 우리도 주어진 환경이 불확실하고 어렵다 하더라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도록 여기 있는 신임임원들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허 회장은 ‘높은 목표를 세우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어 줄 것’을 당부하며 “신임임원들은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탁월하다고 인정받아 이 자리까지 왔지만, 현재의 수준에만 머물지 말고 국내 수준을 넘어서 글로벌 기업과 경쟁해도 뒤지지 않을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허 회장은  “높은 산에 오르지 않으면, 하늘의 높음을 알지 못하고, 깊은 골짜기에 가지 않으면, 땅의 두터움을 알지 못한다.”는 순자(荀子) 권학편(勸學編) 을 인용하면서, “처음 길을 가는 사람에게 시행착오는 중요한 경험이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시도하여 값진 지혜와 지식을 적극적으로 쌓고 항상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식하여 지금보다 나은 실력을 갖추도록 꾸준히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허 회장은 “이러한 과정들을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조율하여 조직 전체가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기회에 민첩하게 대응하여 성과를 창출하는 리더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하며, “리더란 조직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을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는 사람이다.”며, “뛰어난 리더는 본인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구성원 모두와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 회장은 9일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동계올림픽의 대표적인 메달 효자종목인 쇼트트랙의 계주경기는 4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횟수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교대가 가능하기 때문에 선수 개인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치밀한 작전과 팀워크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며, “그 동안 우리나라 쇼트트랙팀은 경기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민첩하게 기회를 포착하여 상대 선수의 허를 찌르는 전략과 팀워크를 잘 발휘하였기에 세계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얻게 된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허 회장은 “기업 경영도 마찬가지로 신임임원들도 자신이 맡은 현장에서 변화의 흐름을 면밀히 파악하여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팀워크를 이끎으로써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허 회장은 “임원은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이며 여러분의 마음가짐, 언어, 태도가 회사의 대외 이미지로 결정됨에 따라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늘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또한 임원은 회사의 중요한 위치에서 적기에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업무상 과로나 스트레스로 건강을 잃게 되면 회사는 물론이고 본인에게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평소에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등을 통해 건강 관리에 유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GS신임임원과정은 신임임원들이 조직의 비전을 달성하고 사업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임원 리더십 역량강화’, ‘경영자로서의 조직 성과 관리’, ‘소통과 집단 의사결정’ 등 경영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 및 ‘선배 경영층과의 대화’, ‘계열사별 주요 현장 방문’ 등 다양한 주제로 6박 7일간 진행된다.
 



2018.02.05
2018년 GS 신년모임
2018년 GS 신년모임
"경쟁력 강화와 포트폴리오 확충으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해야"
- 허창수 GS 회장, 2일 'GS 신년모임'에서 이같이 강조
■ 허 회장, “ ‘절차탁마 (切磋琢磨)’의 자세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 강조
-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결코 앞서 나갈 수 없으며 자신만의 차별화된 역량을 확보한 기업만이 생존을 넘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며, “우리 GS가 그간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되돌아 보고, 잘하는 것은 더욱 갈고 닦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실력으로 키워가야 한다.” 강조
- “부족한 부분은 배워서 한 걸음 더 나가고, 똑같은 실수는 줄여가야 하며, ‘절차탁마’의 자세로 지속적으로 역량을 쌓아갈 때 진정한 “Value No.1 GS”로 거듭날 수 있다.” 당부
■ 허 회장, “경쟁력 강화와 포트폴리오 확충으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 강조
-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새로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충하여 우리의 사업구조를 더욱 고도화 해가야 하며 변화의 흐름을 잘 읽어내어 그간 우리가 축적한 역량을 모아 신사업을 발굴하고 해외시장을 개척하는데 매진해야 한다.” 강조
- “계열사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계열사가 보유한 강점을 활용한다면 시너지가 배가 되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임” 당부
■ 허 회장, “배우고 진화하는 조직문화 구축할 것” 강조
- “4차 산업혁명 등 과거와는 확연히 다른 경영환경에서는 끊임없이 학습하는 개인과 조직만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고객 접점을 포함한 다양한 현장에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서로 소통하고 공유해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가야 한다.” 강조
■ 허 회장, “상생 경영으로 건전한 경제 생태계 조성에 일조하는데 힘쓸 것”당부
- “우리 GS도 새로운 먹거리 발굴 등을 통해 GS의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상생 경영을 통해 건전한 경제 생태계 구축에 일조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 당부
허창수 GS 회장은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8년 GS신년모임’에서 임직원들에게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GS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자”며, “이를 위해 △‘절차탁마 (切磋琢磨)’ 의 자세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경쟁력 강화와 포트폴리오 확충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며, △배우고 진화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허창수 회장은 “올해에도 유가, 금리 등 대내외 경영 환경의 변동성이 커지고, 지정학적 리스크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공지능, 자율주행, 핀테크 같은 게임 체인저의 등장으로 시장의 패러다임과 룰이 빠르게 바뀌어가고 있다.”고 말하며, 새해 경영계획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허 회장은 먼저, “△‘절차탁마 (切磋琢磨)’의 자세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결코 앞서 나갈 수 없으며 자신만의 차별화된 역량을 확보한 기업만이 생존을 넘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며, “우리 GS가 그간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되돌아 보고, 잘하는 것은 더욱 갈고 닦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실력으로 키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부족한 부분은 배워서 한 걸음 더 나가고, 똑같은 실수는 줄여가야 하며, ‘절차탁마’의 자세로 지속적으로 역량을 쌓아갈 때 진정한 “Value No.1 GS”로 거듭날 수 있다.”고 당부했다.
다음으로 허 회장은 “△경쟁력 강화와 포트폴리오 확충으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이제 우리는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새로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충하여 우리의 사업구조를 더욱 고도화 해가야 하며 변화의 흐름을 잘 읽어내어 그간 우리가 축적한 역량을 모아 신사업을 발굴하고 해외시장을 개척하는데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불확실성이 큰 만큼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시장과 고객에 접근해갈 필요가 있고 이런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는 우리의 자산으로 삼아, 더 나은 사업기회를 개발하는 밑거름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나아가 계열사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도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하며, 계열사가 보유한 강점을 더하고, 어려움은 나눈다면, 시너지가 배가 되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열정과 끈기를 갖고 부단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 함을 다시 한 번 명심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허 회장은 “△배우고 진화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4차 산업혁명 등 과거와는 확연히 다른 경영환경에서는 끊임없이 학습하는 개인과 조직만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고객 접점을 포함한 다양한 현장에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서로 소통하고 공유해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외부의 관점을 개방적으로 수용하여 우리의 역량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하며, 이렇듯 변화를 이해하고 끊임없이 학습하고 진화하는 조직을 만들어 간다면,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우리 GS도 새로운 먹거리 발굴 등을 통해 GS의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상생 경영을 통해 건전한 경제 생태계 구축에 일조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01.04
GS, '연말 이웃사랑 및 지진 피해복구' 성금 총 50억원 기탁
GS, '연말 이웃사랑 및 지진 피해복구' 성금 총 50억원 기탁
- 4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과 포항 지진 피해복구 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 포항 지진 피해복구 및 이재민 위해 GS계열사 구호물품 긴급 지원
- GS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성금 모금 등 연말 이웃사랑 실천
GS그룹(회장 허창수)은 4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과 최근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과 포항 지진 피해지역 복구, 이재민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GS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갑작스러운 지진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창수 GS 회장은 평소 “우리 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수록, 소외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들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투명하고 상생하는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희망을 주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야 한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바 있다.
 
GS그룹은 이에 앞서 지난달 16일부터 계열사를 통해 포항 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
 
GS리테일은 지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지역에 무릎담요, 핫팩, 방한 마스크, 장갑, 귀마개 등 방한용품과 초코파이, 생수 등 먹거리 1만여 개를 긴급 지원했으며, GS칼텍스는 포항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겨울이불 500장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GS는 이번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 GS칼텍스 임직원들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GS칼텍스는 올해도 ‘연말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이라는 삶의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올해에는 서울, 여수, 대전,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11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총 26개 봉사 프로그램에 임직원 및 가족 66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2005년부터 봉사 활동에 참여한 GS칼텍스 임직원 및 가족들은 연인원 기준 6만5,000명에 달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낸 성금은 100억원으로 회사도 이에 호응하여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100억원을 출연하여 약 200억원의 성금이 기부되었다.
 
 

▲ GS건설 김장김치 봉사활동에서 GS건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과 미코리더스 회원들이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GS건설은 2009년부터 남촌재단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는 미스코리아 본선 수상자 모임인 '미코리더스' 회원들과 GS건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동참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11월에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1004세대와 지역아동센터 44곳에 김치와 난방유를 지원했다. 
 
GS리테일은 '이웃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전국의 지역사무소를 중심으로 ‘GS나누미’ 라는 61개의 봉사단을 조직하여 각 지역에 퍼져있는 점포를 통해 매달 고아원이나 양로원 청소, 노숙자 배식, 소년소녀가장 공부도우미, 연탄배달, 김장 담그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GS홈쇼핑은 사회복지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11년째 진행하고 있는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은 개발도상국에 살고 있는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신생아들을 위해 털모자를 제작해 해외 사업장에 보내주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70만명 이상이 참여해 약 170만개의 털모자를 모았고 우즈베키스탄, 에티오피아, 네팔 등 11개 나라에 기부 됐으며, 키트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 136억은 모자 전달국의 보건사업을 통해 약 180만명의 아동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GS EPS는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당진시에 지역사회발전기금 6억원을 기부하였으며, 정기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향상 및 문화, 예술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매년 당진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진 우수인재로 성장하도록 11개 초/중/고교에 장학금 및 교육기자제를 지원하는 등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GS글로벌은 평택시 인근 소외 계층을 지원하기 위하여 1년에 두 차례 ‘온누리 상품권’을 기부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통해 해외결연아동에 대한 정기적인 지원도 펼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 다문화자녀 대상으로 축구교실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GS E&R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11월 GS동해전력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지역 다문화가정, 장애인연합회 등에 김장 김치 120박스를 전달하였다. GS영양풍력발전은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저소득주민 주거개선지원 사업인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올해 12월 1호점이 완공될 예정에 있다.
 
GS스포츠는 서울 전역 5천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며 활발하게 운영중인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을 통해 다문화 가정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여자 프로 배구단인 GS칼텍스 서울Kixx배구단에서도 연고지인 서울의 배구 붐 조성과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한 배구 클리닉을 통해 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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