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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
2017년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
"현장에서의 변화와 혁신이 일자리 창출의 밑거름"
- 허창수 GS 회장, 17일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에서 이같이 강조
- "변화와 혁신의 노력이 GS의 성장을 견인하고, 나아가 기업의 사회적 소명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자" 당부
 
 
■ GS 계열사들의 혁신사례 공유를 위한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 개최
- 17일(수), GS타워에서 허창수 GS 회장을 비롯 주요 계열사 CEO 및 임직원 등 300여 명 참석
- 현장에서 일구어낸 성공체험 공유를 통해 혁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룹 내에 변화와 혁신의 DNA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
- GS에너지,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GS EPS, GS글로벌, GS E&R, GS건설 등 주요 계열사들이 신규 사업모델 개발, 수익성 개선, 벤처육성, 공정 개선을 통한 고객관계 강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일선 현장의 대표적인 경영 혁신 성공사례 발표 및 공유
■ 허 회장 "변화와 혁신의 노력이 GS의 성장을 견인하고, 나아가 기업의 사회적 소명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자" 당부
- “최근 경영환경은 속도뿐만 아니라 방향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이럴 때 일수록 고객과 시장의 트렌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기존에 해보지 않았던 다양한 방법으로 대응해 나가야 할 것” 당부
- “시장의 변화를 가장 먼저 감지해 내는 곳도 현장이고, 프로세스의 문제점을 가장 먼저 느끼는 곳도 현장이다.”며,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현장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강조
- “변화와 혁신의 성과는 소수의 참여자만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전사적 역량으로 확산시키고 내재화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위한 발판이 되어 조직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선순환을 이룰 수 있다.” 강조
- 특히, 평소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스펙이 아닌 역량 중심의 인재 채용으로 창의적 인재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혁신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 사회에 희망을 주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
 

GS는 5월 17일(수)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허창수 GS 회장을 비롯하여 주요 계열사 CEO 및 임원과 전략·기획·혁신·기술담당 팀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Value Creation Forum)’을 개최했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은 계열사들의 경영혁신 성공사례 및 성과 공유를 통해 혁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룹 내에 혁신적 변화를 정착·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날 허창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먼저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은 현장에서 일구어낸 혁신사례와 성공 체험을 공유함으로써 변화와 혁신의 DNA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이날 행사 의미를 상기시키고, “이날 공유한 사례들에 대해 신규 사업모델 개발, 벤처 육성 등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하게 고민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고, 현재 영위하는 사업에서 우리 만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회사 안팎의 시너지를 도모하여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사례도 보인다.” 고 말했다.
 
이어 허 회장은 “최근 경영환경은 속도뿐만 아니라 방향도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으로, 이럴 때 일수록 고객과 시장의 트렌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기존에 해보지 않았던 다양한 방법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장기적으로 큰 그림을 그리며 다양한 시행착오와 작은 성공 경험을 꾸준히 쌓아가다 보면, 우리만의 독보적 역량이 구축되어 탁월한 성과로 이어질 것이다.”며, “이를 위해서는 한 번의 실패에 낙담하거나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롭게 도전하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 회장은 “시장의 변화를 가장 먼저 감지해내는 곳도 현장이고 프로세스의 문제점을 가장 먼저 느끼는 곳도 현장이다.”며, “모든 변화와 혁신은 현장으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허 회장은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현장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허 회장은 “GS 밸류 크레이션 포럼을 통해 일선의 실무자와 리더가 어떤 방법으로 변화를 이끌어내고 성과를 창출했는지 잘 느껴 보라”고 당부하며, “변화와 혁신의 성과는 소수의 참여자만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전사적 역량으로 확산시키고 내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이를 통해 시너지가 발생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한 발판이 되어 조직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선순환을 이룰 수 있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이번 밸류 크레이션 포럼을 계기로, 변화와 혁신의 노력이 GS의 성장을 견인하고, 나아가 기업의 사회적 소명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허 회장은 평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스펙이 아닌 역량 중심의 인재 채용으로 창의적 인재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혁신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 사회에 희망을 주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해 왔으며, 이에 따라 GS는 매년 신규채용을 늘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주요계열사 경영혁신활동 성공사례 발표 및 공유
 
이날 열린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에서는 GS에너지,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GS EPS, GS글로벌, GS건설 등 주요 계열사들이 신규 사업모델 개발, 수익성 개선, 벤처육성, 공정 개선을 통한 고객관계 강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일선 현장의 대표적인 경영 혁신 성과를 소개함으로써 임직원들이 다시 한번 혁신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기회가 되었다. 
 
먼저, GS리테일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고객니즈와 트렌드에 대응하여, 적시에 트렌드 상품 및 이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GS25의 모바일 플랫폼 ‘나만의 냉장고'를 소개했다.

*나만의 냉장고’: GS25가 지난 2011년 1+1, 2+1 등 행사에서 제공되는 증정품을 애플리케이션(앱)에 보관했다가 유효기간 중 전국 GS25 어디에서나 찾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담은 모바일 앱
 
GS25 ‘나만의 냉장고’의 핵심 기능은 상품 보관, 모바일 쇼핑, 이벤트 참여뿐만 아니라, 지난해 3월 업계 최초로 어플을 활용한 도시락 예약 주문 서비스를 진행해 고객 자신이 원하는 도시락을, 원하는 점포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이는 점포 및 모바일 교차사용 강화를 통해 업계의 대표적인 O2O 서비스로 자리잡았으며 이러한 편리성으로 ‘나만의 냉장고’ 앱 회원수를 경쟁사 대비 최대 5배 이상 늘리는 성과를 달성해 단기적으로 약 1,000억 원의 추가 매출효과와 장기적으로는 GS25의 디지털 플랫폼으로서 미래 편의점을 위한 획기적인 역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O2O(Online to Offline): 온라인(online)과 오프라인(offline)이 결합하는 현상
 
또한 GS칼텍스는  ‘여수공장 최적화를 통한 고도화시설(VRHCR) 전환율 증가’ 사례 발표를 통해 “중질유를 분해하여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고도화시설의 전환율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증가시켜 공정 개조 이후 연간 수백억원 규모의 추가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한다.”고 소개했다.
 
*전환율: 고도화설비인 감압 잔사유(VRHCR, Vacuum Residue Hydrocracker)가 벙커C보다 값싼 원유정제과정의 찌꺼기인 초중질유를 원료로 휘발유, 등유, 경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분해하는 정도
 
이어 GS건설은 '대규모 단독주택용지 개발사업' 사례 발표를 통해 “아파트로 대표되는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 건립가능 부지의 공급은 감소하고, 시장 경쟁은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최근 '테라스하우스'의 열풍으로 저밀도 주거상품의 시장내 수요를 확인하여 단독주택단지 개발사업에 정원 및 테라스에 대한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자이더빌리지’를 통해 미래주택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GS건설은 "100% 완판신화 자이더빌리지의 목표달성과 향후 LH 및 지자체 개발공사가 보유한 도시개발사업구역 등의 다양한 사업권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GS EPS는 ‘Biomass 발전소 수익성 향상’ 사례 발표를 통해 “전력판매단가는 50% 이상하락하고 연료가격은 상승하는 등 어려운 사업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돌파구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원료인 우드칩 사용량을 증대하면서도 연료 품질관리를 통해 이물질 발생율을 획기적으로 낮췄다”고 밝히고, “변화되는 전력시장에서 수익성을 창출하고, 혁신활동을 통해 가동률 향상에 기여했다.”고 소개했다.
 
*우드칩: 건축용 목재로 사용하지 못하는 뿌리와 가지, 기타 임목 폐기물을 분리해낸 뒤 연소하기 쉬운 칩 형태로 잘게 만들어 열병합발전 원료로 사용하는 것
 
이 밖에도, GS칼텍스의 ‘석유화학사 원료-제품 거래를 통한 시너지 창출’, GS홈쇼핑의 ‘벤처투자팀을 통한 벤처 육성 및 협업사업모델 개발’, GS글로벌의 ‘발전연료 사업의 안정적 공급기반 구축’ 등의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했다.
 

2017.05.19
2017년 2분기 GS임원모임
2017년 2분기 GS임원모임
"국내경기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해야"
- 허창수 GS 회장, 19일 2분기 GS 임원모임에서 “기업 시민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역할에 충실히 하여, 국내 경기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할 것” 강조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는 업의 본질을 꿰뚫고 근원적 경쟁력을 강화에 힘써야”강조
-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되고 있는 환경 속에서 GS동해전력 및 GS EPS 4호기 상업운전으로 최대발전용량 보유, LNG터미널 가동 및 GS리테일이 투자한 케이뱅크 서비스 개시 등 새로운 도전을 통해 GS 성장의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고객과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 강조
- "무엇보다 변화의 속도가 빠를 때는 업의 본질을 꿰뚫고 근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현장에서 시장의 변화를 감지하고 민첩하게 대응해 나가 새로운 사업기회를 선점할 것" 당부
 
■“당장의 성과에 연연하지 말고 장기적 관점에서 시간과 자원을 투자해야” 당부
- “흙을 쌓아 산을 이루게 되면, 그 속에서 자연스레 비와 바람이 일어난다.”는 순자의 권학편 적토성산(積土成山)말을 인용하며, "진정한 실력은 우리의 경험을 데이터베이스로 쌓아가는 것부터 시작된다.” 강조
- “성공체험과 시행착오를 차근차근 축적해가다 보면, 어느덧 우리만의 독보적 역량이 구축되어 탁월한 성과로 이어질 것" 강조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는 창의성과 다양성을 장려하고, 경계를 넘나들며 융합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중요” 강조
- "아무리 뛰어난 하드웨어라도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빛을 발할 수 없다."라며, "유연한 조직구조와 열린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

 
 
"국내 정치·경제 전반적으로 어수선한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기업 시민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해야 합니다. 모두가 합심하여 국내 경기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랍니다.”

 
허창수 GS 회장이 19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년 2분기 GS임원모임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이날 허 회장은 “대외적으로 보호무역주의 대두와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내적으로는 조선·해운 등 산업 구조조정, 가계부채 및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으며, 또한 금리, 환율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등 다양한 혁신적 기술이 산업의 경쟁 구도를 급속도로 바꾸어 가고 있다.”고 말하며, “이렇게 안팎으로 어려운 때일수록 우리는 중심을 잡고 미래를 준비해 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허 회장은 “GS는 최근 GS동해전력 및 GS EPS 4호기 상업운전으로 민간 발전사로서 최대 발전 용량을 보유하게 되었고, 10여년의 준비와 건설기간을 거쳐 보령 LNG터미널 가동하여 LNG 직도입 기반을 마련하고 연료 공급에 있어서도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GS리테일이 투자한 케이뱅크가 온라인 서비스를 개시하여 우리가 보유한 편의점 등 오프라인 플랫폼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이처럼 새로운 도전을 통해 GS 성장의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최근 GS의 민간발전자회사인 GS EPS는 충남 당진에 운영중인 1,500MW 규모의 LNG복합 화력발전소 3기와 아시아 최대규모 100MW급 바이오매스(Biomass) 발전소 운영뿐만 아니라 LNG를 직도입하여 경쟁력을 높인 900MW급 4호기도 성공적으로 상업가동을 시작했고, GS동해전력도 600MW급 1호기가 지난 3월 상업운전을 가동함으로써 GS는 약 4.5GW의 발전자산을 보유하여 민간발전사로는 최대 발전용량을 보유하게 됐다.
 

또한, GS리테일이 투자한 인터넷은행 1호 케이뱅크가 출범한지 2주만에 가입자수 20만명을 돌파 하는 등 돌풍을 이어가고 있으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가 오프라인의 고객 접점에서 고객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면서 금융과 유통이 융합되는 혁신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 회장은 "무엇보다 변화의 속도가 빠를 때는 업의 본질을 꿰뚫고 근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현장에서 시장의 변화를 감지하고 민첩하게 대응해 나가야 새로운 사업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 회장은 "스스로에게 되물어 우리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지 어떤 변화가 있을 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고객과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나갈 때 지속 성장할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허 회장은 순자(荀子) 권학편(勸學篇) 적토성산(積土成山) 내용 중 “흙을 쌓아 산을 이루게 되면, 그 속에서 자연스레 비와 바람이 일어난다”는 말을 인용하며, "진정한 실력은 우리의 경험을 데이터베이스로 쌓아가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 회장은 "당장의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시간과 자원을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공체험과 시행착오를 차근차근 축적해가다 보면, 어느덧 우리만의 독보적 역량이 구축되어 탁월한 성과로 이어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최근 첨단 IT 기업이 자동차 산업에 뛰어들고, 온라인·오프라인 유통채널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등 산업간 경계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 "며, "이런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는 창의성과 다양성을 장려하고, 경계를 넘나들며 융합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허 회장은 "신속하고 자율적으로 의사 결정할 수 있는 조직 구조도 만들어가야 한다."며, "아무리 뛰어난 하드웨어라도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빛을 발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며,
"여기 있는 리더 여러분이 유연한 조직구조와 열린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허 회장은 “기업 시민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역할에 충실히 하여, 국내 경기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17.05.02
2017년 GS 신임임원과정
2017년 GS 신임임원과정
“임원으로서 혜택보다 책임과 도덕성을 갖춘 리더가 돼라”
- 허창수 GS 회장, 신임임원들 격려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당부
- 맹자(孟子) 진심 상편(盡心 上篇) 인용, ‘바다를 본적이 있는 사람은 감히 물을 말하기 어렵다.’며,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라”고 당부
 
 

허창수(許昌秀) GS 회장은 17일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리조트에서 열린 GS 신임임원들과의 만찬 자리에서 “불확실한 환경에서도 성과를 창출하는 리더가 되라.”고 당부하고, “스스로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어 달라.”는 주문과 함께 "책임과 희생을 우선 실천하는 리더가 되라."고 강조했다.
 
이날 만찬은 지난 12일부터 6박 7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GS 신임임원 과정’ 중 허 회장이 GS 신임임원들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허창수 회장은 2005년 GS 출범 이래 해외출장 관계로 한차례 거른 것을 제외하고는 매년 신임임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갖고 있다.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글로벌 저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정치적 포퓰리즘의 확대, 브렉시트, 트럼프노믹스 등 자국 우선의 보호무역주의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여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수출, 소비의 둔화와 함께 정치, 사회적 불안까지 더해져 올 한해 경영환경은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이를 위해 허 회장은 GS 신임임원들에게 △불확실한 환경에서도 성과를 창출하는 리더가 될 것 △스스로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것 △책임과 희생을 우선 실천하는 리더가 될 것 등을 당부했다.
 
먼저, 허 회장은 ‘불확실한 환경에서 민첩하게 기회를 포착하여 창의적인 도전과 실행력으로 성과를 창출하는 리더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며, "최근 국내외적으로 인공지능(AI), 전기차의 확산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날마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이는 산업의 경계를 허물고 새롭고 다양한 형태의 융합과 경쟁을 초래하며 모든 업종에 위기 요인으로 다가오고 있다."면서, "신임임원 여러분이 이러한 변화가 향후 우리 사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철저한 대비를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 회장은 1968년 멕시코 올림픽 높이뛰기 경기에서 모두가 가위뛰기나 엎드려 뛰기를 할 때, 누운 채 막대를 넘는 배면뛰기 기술을 개발하여 올림픽 신기록을 세운 '딕 포스베리(Dick Fosbury)' 선수의 사례를 소개하며, "10년이 지나 배면뛰기가 가위뛰기보다 유리한 자세로 입증되어 현재는 거의 모든 선수가 이러한 점프를 구사하고 있지만 당시엔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초유의 기술이었다."며, "여기서 주목할 점은 포스베리는 이전과는 다르게 더욱 안전하고 푹신한 매트가 도입될 것을 감지하고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새로운 방식을 찾아 끊임없는 노력과 시도 끝에 최고의 성과를 냈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 회장은 "이러한 사례에서 우리도 배울 점은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불확실해도 새로운 성공방식을 찾아 끊임없이 도전하면 지금보다 획기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우리 GS가 불확실한 환경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신임임원 여러분들이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둘째로, 허 회장은 ‘임원들 스스로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어 줄 것’을 당부하며 "신임임원 여러분들은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이 자리까지 왔지만, 이제 국내 수준의 경쟁만 생각해서는 안된다.”면서, “세계적 수준의 기업들과 경쟁하여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내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 회장은 맹자(孟子) 진심 상편(盡心 上篇) 의 ‘관어해자 난위수(觀於海者 難爲水)’ 구절을 인용하여 “바다를 본 적이 있는 사람은 감히 물을 말하기 어려워한다.”라고 말하고, “여러분들도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항상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식하고 지금보다 나은 실력을 갖추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허 회장은 "이러한 과정들을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조율하여 조직 전체가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라고 당부하며 “리더란 조직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을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하는 사람이며, 뛰어난 리더는 본인이 아니라 함께하는 구성원들을 통해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러분들도 신임 임원으로서 부하 직원들과 분명하게 목표를 공유하고 그들의 생각과 의견에 대해 진심으로 경청하며 스스로 자신의 역할을 완수할 수 있도록 명확한 기대와 기준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피드백을 해 주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허 회장은 "임원들간에도 수평적이고 적극적인 교류와 협업을 통해 그룹 전체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셋째로, 허 회장은 ‘임원으로서 지위가 올라갈수록 얻게 될 혜택보다 책임과 도덕성을 갖춘 리더가 될 것’을 강조하면서, “임원은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이며, 개개인의 마음가짐, 언어, 태도가 회사의 대외 이미지로 결정된다.”고 말하고, “임원으로서 부주의한 행동이 회사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돌이킬 수 없는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와 관련, 송복 교수의 ‘특혜와 책임’이라는 저서를 인용하며 "과거 삼국시대에 신라가 한반도를 통일할 수 있었던 이유가 당나라와의 연합이라는 외부 요인보다는 훌륭한 내부 지도층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당시 신라는 김유신, 관창 등과 같은 리더들이 높은 도덕성과 희생정신으로 무장되어 있었고 높은 지지와 존경을 받으며 전체적인 단합을 이끌었던 반면에, 고구려와 백제는 막강한 군사력이 있었지만 신라의 리더들과는 달리 특혜와 기득권만을 누리려 하여 국가적 와해를 초래하였다."고 강조했다.
 
이에 허 회장은 "책임감과 도덕성 그리고 희생정신이 투철한 리더들이 모인 조직이 결국 경쟁에서 승리하고 큰 업적을 이룬다.”고 강조하고,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늘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개인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고 성과가 높다고 하더라도 순간의 실수가 개인은 물론 조직 전체가 오랫동안 쌓아온 신뢰를 한 순간에 떨어뜨릴 수 있음을 항상 명심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각자의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임원은 회사의 중요한 위치에서 적기에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업무상 과로나 스트레스로 건강을 잃게 되면 회사는 물론이고 본인에게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평소에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등을 통해 건강 관리에 유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GS는 신임임원들이 조직의 비전을 달성하고 사업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임원 리더십 역량강화’, ‘경영자로서의 조직 성과 관리’, ‘소통과 집단 의사결정’ 등 경영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 및 ‘선배 경영층과의 대화’, ‘계열사별 주요 현장 방문’ 등 다양한 주제로 6박 7일간의 신임임원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2017.02.23
2017년 GS신년모임
2017년 GS신년모임
“수익기반 다변화 및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힘써야”
- 허창수 GS 회장, 2일 ‘GS신년모임’에서 이같이 강조
-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진화의 DNA’가 조직문화로 정착되어야 하며, ‘실행력이 곧 최고의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당부
 

 
허창수 GS 회장은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년 GS신년모임’에서 임직원들에게 “GS가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창출하여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힘차게 나아가자”며, “이를 위해 △‘진화의 DNA’가 조직문화로 정착되고, △수익기반 다변화 및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실행력이 곧 최고의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허창수 회장은 “지난 2016년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렵고 혼란스러운 해 였으며, 글로벌 저성장세가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 브렉시트, 미국 대선, 이태리 국민투표 등 정치적 포퓰리즘이 여러 국가에서 성행하고, 이와 더불어 보호무역주의 경향이 강화되어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산업 구조조정, 수출 및 소비 둔화와 함께 정치·사회적 불안요인까지 더해져 올 한해 경영환경도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새해 경영계획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허 회장은 먼저, “△‘진화의 DNA’가 GS의 조직문화로 정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우리가 당면한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는 ‘성찰’의 과정이 필요하며, 특히 과거 놓쳤던 부분과 아쉬웠던 점이 무엇인지 찾아내어, 반복되는 실수는 과감히 고치고, 더 나은 방법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런 노력이 쌓여 우리만의 독특한 노하우로 내재화 되어야 비로소, 우리의 진정한 실력과 역량으로 자리잡을 수 있으며, 나아가 성찰의 과정과 결과물을 서로 공유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진화의 DNA’가 GS의 조직문화로 뿌리내리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허 회장은 “△수익기반을 다변화하고, 사업 포트폴리오 확충과 고도화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허 회장은 “경영환경이 불확실할수록 과감한 투자를 통해 수익기반을 다변화 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눈과 귀를 열어두고 고객과 시장의 변화를 읽어 낼 수 있어야 하며, 새로운 사업기회 발굴과 시장개척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장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금 잘하고 있는 분야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남이 넘볼 수 없는 수준으로 경쟁력을 강화하는 노력도 소홀히 해서는 안되며, 시대를 읽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충하고 고도화 한다면,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지속 성장하는 기반이 마련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허 회장은 “△‘실행력이 곧 최고의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허 회장은 “바다를 건너려면 일단 닻을 올려야 한다.”며, “아무리 전략이 훌륭하고, 역량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강력한 실행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결코 성공 할 수 없으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목표를 달성해 내겠다는 끈기와 집념이야 말로 실행력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 회장은 중용(中庸)에 나오는 고어를 인용하며 “ ‘남이 한 번에 성공할 때 나는 백 번을 하고, 남이 열 번을 하면 나는 천 번을 하겠다’는 열정과 각오로 실행해야 한다.”면서, “나아가 최선을 다한 실패를 격려하고, 도전을 장려하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간다면 실행력은 배가될 것이다.”고 강조하고, “ ‘실행력이 곧 최고의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중용(中庸) 20장 : 人一能之 己百之 人十能之 己千之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국내외로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는 등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다양한 이슈가 제기 되고 있어 복잡하고도 어수선한 상황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마음을 다잡고 각자 역할과 기본에 더욱 충실하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7.01.13
GS,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전달
GS,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전달
GS,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전달
-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 GS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성금 모금 등 연말 이웃사랑 실천
 

 

GS그룹(회장 허창수)은 21일 이웃사랑 성금 4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GS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우리 이웃들이 더 나은 삶을 꿈꾸고 보다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창수 GS 회장은 평소 “우리 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수록, 소외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들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나눔을 위한 노력들이 모여 우리 사회가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왔다.
 
이에 따라 GS는 이번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올해도 ‘연말 소원성취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이라는 삶의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GS칼텍스의 연말 봉사활동은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참여하여 소외된 이웃이 진정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고, 희망이라는 삶의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올해에는 서울, 여수, 대전,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9개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65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다.
 
특히 2010년부터 GS칼텍스 임직원들이 서울 꿈나무마을에 방문하여 진행하는 ‘희망산타’ 프로그램은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에게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희망산타’ 프로그램에서는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과자선물세트를 직접 만들어 꿈나무마을에 전달하며, 이와 함께 생활실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과 생활용품 등을 맞춤 선물할 예정이다.  
 
GS건설은 2009년부터 남촌재단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는 미스코리아 본선 수상자 모임인 '미코리더스' 회원들과 GS건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동참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2일에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1004세대와 지역아동센터 4곳에 김치와 난방유를 지원했다.
 
아울러 GS건설은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사업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활동은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정된 학업과 놀이가 가능하도록 공부방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2011년 1호점을 시작으로 약 2년 여만인 지난 2013년 100호점을 오픈했으며, 올해 11월 200호점을 완공했다.
 
GS리테일은 '이웃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사회소외계층 지원, 지역친화 활동, 재해재난 지원 등을 펼쳐 나가고 있다.
 
특히 ‘GS나누미’ 라는 봉사단을 조직하여 각 지역에 퍼져있는 점포를 통해 매달 고아원이나 양로원 청소, 노숙자 배식, 소년소녀가장 공부도우미, 연탄배달, 김장담그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GS나누미는 전국의 지역사무소를 중심으로 총 56개의 봉사단이 지역여건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동절기에는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배달과 김장담그기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GS리테일은 신입사원 연수 시 조직문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해하고 함양하기 위해 GS드림팩 활동을 진행한다. 12월에 진행한 GS드림팩 활동은 쌀, 라면 등 GS25와 GS수퍼마켓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생필품을 드림박스에 담아 원주의 한 노인복지센터에 기부했다.
 
GS홈쇼핑은 사회적 기업 상품과 협동조합 상품의 판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사회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TV홈쇼핑 방송시간의 일부를 별도로 할애해 장애인재활단체, 친환경기업, 공정무역단체 등에서 생산한 사회적 기업 상품과 협동조합 상품에 수수료 없이 방송시간을 기부하는 것은 물론 패키지 디자인이나 상품 구성 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 총 23회에 걸쳐 11개의 사회적 기업과 2개의 협동조합 상품을 기부방송을 통해 소개했다. 
 
사회복지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GS홈쇼핑이 함께 펼치고 있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이 캠페인은 직접 손으로 짠 따뜻한 털모자를 빈곤국가의 신생아에게 전달해 저체온증으로 고통받는 신생아를 돕자는 취지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지금까지 70만명 이상이 참여해 모두 152만 여 개의 털모자를 모았으며, 이 모자들은 우즈베키스탄, 에티오피아, 네팔, 앙골라, 잠비아 등 11개 나라에 기부됐다. 키트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 136억도 모자 전달국의 보건사업에 쓰여 약 180만명의 아동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저소득층 화상환자를 돕기 위해 제작한 ‘2017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도 판매 중이다. 달력 판매수익금 전액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치료비 부담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층 화상환자에게 전달된다.
 
GS EPS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급여의 1%씩을 적립해 ‘1% 나눔기금’을 마련하고, 적립된 기금으로 난치성 질환 어린이 치료비 지원, 소외이웃돕기 성금 후원 등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쳐 왔다.
 
GS글로벌은 평택시 인근 소외 계층을 지원하기 위하여 1년에 두차례 ‘온누리 상품권’을 기부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통해 해외결연아동에 대한 정기적인 지원도 펼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 다문화자녀 대상으로 축구교실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GS E&R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11월 GS동해전력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지역 다문화가정, 장애인연합회, 저소득주민, 독거노인 등에 김장 김치 960포기를 전달하였다. 12월에는 GS영양풍력발전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영양군 내 소외 이웃에 쌀, 식용유, 커피 등 생필품 200박스를 지원하는 ‘GS영양풍력발전 해피박스 나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GS스포츠는 서울 전역 5천여명의 회원을 보유하며 활발하게 운영중인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Future of FC서울)을 통해 다문화 가정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저시력자 또는 실명 위기 아이들의 안과 수술비를 지원하는 ‘F.See Seoul Together’사업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 기부금 전액이 FC서울 팬들의 사랑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매 홈경기마다 발행되는 매치데이 매거진 판매 수익금을 통해 조성되었다. FC서울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눈과 관련된 사업에 팬들의 사랑을 전달함으로써 스포츠를 통한 감동 전달에 앞장서고 있다.
 
여자 프로 배구단인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에서도 연고지인 서울의 배구 붐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배구 클리닉을 통해 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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