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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전달 2016.12.22
GS,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전달
2016.12.22

GS,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전달

-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 GS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성금 모금 등 연말 이웃사랑 실천
 
허창수 GS회장
 
GS그룹(회장 허창수)은 21일 이웃사랑 성금 4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GS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우리 이웃들이 더 나은 삶을 꿈꾸고 보다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창수 GS 회장은 평소 “우리 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수록, 소외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들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나눔을 위한 노력들이 모여 우리 사회가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왔다.
 
이에 따라 GS는 이번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올해도 ‘연말 소원성취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이라는 삶의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GS칼텍스의 연말 봉사활동은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참여하여 소외된 이웃이 진정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고, 희망이라는 삶의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올해에는 서울, 여수, 대전,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9개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65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다.
 
특히 2010년부터 GS칼텍스 임직원들이 서울 꿈나무마을에 방문하여 진행하는 ‘희망산타’ 프로그램은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에게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희망산타’ 프로그램에서는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과자선물세트를 직접 만들어 꿈나무마을에 전달하며, 이와 함께 생활실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과 생활용품 등을 맞춤 선물할 예정이다.  
 
GS건설은 2009년부터 남촌재단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는 미스코리아 본선 수상자 모임인 '미코리더스' 회원들과 GS건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동참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2일에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1004세대와 지역아동센터 4곳에 김치와 난방유를 지원했다.
 
아울러 GS건설은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사업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활동은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정된 학업과 놀이가 가능하도록 공부방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2011년 1호점을 시작으로 약 2년 여만인 지난 2013년 100호점을 오픈했으며, 올해 11월 200호점을 완공했다.
 
GS리테일은 '이웃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사회소외계층 지원, 지역친화 활동, 재해재난 지원 등을 펼쳐 나가고 있다.
 
특히 ‘GS나누미’ 라는 봉사단을 조직하여 각 지역에 퍼져있는 점포를 통해 매달 고아원이나 양로원 청소, 노숙자 배식, 소년소녀가장 공부도우미, 연탄배달, 김장담그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GS나누미는 전국의 지역사무소를 중심으로 총 56개의 봉사단이 지역여건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동절기에는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배달과 김장담그기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GS리테일은 신입사원 연수 시 조직문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해하고 함양하기 위해 GS드림팩 활동을 진행한다. 12월에 진행한 GS드림팩 활동은 쌀, 라면 등 GS25와 GS수퍼마켓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생필품을 드림박스에 담아 원주의 한 노인복지센터에 기부했다.
 
GS홈쇼핑은 사회적 기업 상품과 협동조합 상품의 판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사회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TV홈쇼핑 방송시간의 일부를 별도로 할애해 장애인재활단체, 친환경기업, 공정무역단체 등에서 생산한 사회적 기업 상품과 협동조합 상품에 수수료 없이 방송시간을 기부하는 것은 물론 패키지 디자인이나 상품 구성 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 총 23회에 걸쳐 11개의 사회적 기업과 2개의 협동조합 상품을 기부방송을 통해 소개했다. 
 
사회복지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GS홈쇼핑이 함께 펼치고 있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이 캠페인은 직접 손으로 짠 따뜻한 털모자를 빈곤국가의 신생아에게 전달해 저체온증으로 고통받는 신생아를 돕자는 취지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지금까지 70만명 이상이 참여해 모두 152만 여 개의 털모자를 모았으며, 이 모자들은 우즈베키스탄, 에티오피아, 네팔, 앙골라, 잠비아 등 11개 나라에 기부됐다. 키트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 136억도 모자 전달국의 보건사업에 쓰여 약 180만명의 아동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저소득층 화상환자를 돕기 위해 제작한 ‘2017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도 판매 중이다. 달력 판매수익금 전액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치료비 부담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층 화상환자에게 전달된다.
 
GS EPS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급여의 1%씩을 적립해 ‘1% 나눔기금’을 마련하고, 적립된 기금으로 난치성 질환 어린이 치료비 지원, 소외이웃돕기 성금 후원 등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쳐 왔다.
 
GS글로벌은 평택시 인근 소외 계층을 지원하기 위하여 1년에 두차례 ‘온누리 상품권’을 기부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통해 해외결연아동에 대한 정기적인 지원도 펼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 다문화자녀 대상으로 축구교실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GS E&R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11월 GS동해전력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지역 다문화가정, 장애인연합회, 저소득주민, 독거노인 등에 김장 김치 960포기를 전달하였다. 12월에는 GS영양풍력발전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영양군 내 소외 이웃에 쌀, 식용유, 커피 등 생필품 200박스를 지원하는 ‘GS영양풍력발전 해피박스 나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GS스포츠는 서울 전역 5천여명의 회원을 보유하며 활발하게 운영중인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Future of FC서울)을 통해 다문화 가정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저시력자 또는 실명 위기 아이들의 안과 수술비를 지원하는 ‘F.See Seoul Together’사업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 기부금 전액이 FC서울 팬들의 사랑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매 홈경기마다 발행되는 매치데이 매거진 판매 수익금을 통해 조성되었다. FC서울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눈과 관련된 사업에 팬들의 사랑을 전달함으로써 스포츠를 통한 감동 전달에 앞장서고 있다.
 
여자 프로 배구단인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에서도 연고지인 서울의 배구 붐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배구 클리닉을 통해 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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