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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연말 이웃사랑 및 지진 피해복구' 성금 총 50억원 기탁 2017.12.04
GS, '연말 이웃사랑 및 지진 피해복구' 성금 총 50억원 기탁
2017.12.04

- 4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과 포항 지진 피해복구 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 포항 지진 피해복구 및 이재민 위해 GS계열사 구호물품 긴급 지원
- GS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성금 모금 등 연말 이웃사랑 실천

GS그룹(회장 허창수)은 4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과 최근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과 포항 지진 피해지역 복구, 이재민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GS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갑작스러운 지진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창수 GS 회장은 평소 “우리 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수록, 소외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들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투명하고 상생하는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희망을 주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야 한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바 있다.
 
GS그룹은 이에 앞서 지난달 16일부터 계열사를 통해 포항 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
 
GS리테일은 지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지역에 무릎담요, 핫팩, 방한 마스크, 장갑, 귀마개 등 방한용품과 초코파이, 생수 등 먹거리 1만여 개를 긴급 지원했으며, GS칼텍스는 포항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겨울이불 500장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GS는 이번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 GS칼텍스 임직원들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GS칼텍스는 올해도 ‘연말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이라는 삶의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올해에는 서울, 여수, 대전,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11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총 26개 봉사 프로그램에 임직원 및 가족 66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2005년부터 봉사 활동에 참여한 GS칼텍스 임직원 및 가족들은 연인원 기준 6만5,000명에 달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낸 성금은 100억원으로 회사도 이에 호응하여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100억원을 출연하여 약 200억원의 성금이 기부되었다.
 
 
▲ GS건설 김장김치 봉사활동에서 GS건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과 미코리더스 회원들이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GS건설은 2009년부터 남촌재단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는 미스코리아 본선 수상자 모임인 '미코리더스' 회원들과 GS건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동참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11월에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1004세대와 지역아동센터 44곳에 김치와 난방유를 지원했다. 
 
GS리테일은 '이웃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전국의 지역사무소를 중심으로 ‘GS나누미’ 라는 61개의 봉사단을 조직하여 각 지역에 퍼져있는 점포를 통해 매달 고아원이나 양로원 청소, 노숙자 배식, 소년소녀가장 공부도우미, 연탄배달, 김장 담그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GS홈쇼핑은 사회복지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11년째 진행하고 있는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은 개발도상국에 살고 있는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신생아들을 위해 털모자를 제작해 해외 사업장에 보내주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70만명 이상이 참여해 약 170만개의 털모자를 모았고 우즈베키스탄, 에티오피아, 네팔 등 11개 나라에 기부 됐으며, 키트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 136억은 모자 전달국의 보건사업을 통해 약 180만명의 아동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GS EPS는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당진시에 지역사회발전기금 6억원을 기부하였으며, 정기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향상 및 문화, 예술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매년 당진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진 우수인재로 성장하도록 11개 초/중/고교에 장학금 및 교육기자제를 지원하는 등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GS글로벌은 평택시 인근 소외 계층을 지원하기 위하여 1년에 두 차례 ‘온누리 상품권’을 기부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통해 해외결연아동에 대한 정기적인 지원도 펼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 다문화자녀 대상으로 축구교실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GS E&R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11월 GS동해전력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지역 다문화가정, 장애인연합회 등에 김장 김치 120박스를 전달하였다. GS영양풍력발전은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저소득주민 주거개선지원 사업인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올해 12월 1호점이 완공될 예정에 있다.
 
GS스포츠는 서울 전역 5천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며 활발하게 운영중인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을 통해 다문화 가정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여자 프로 배구단인 GS칼텍스 서울Kixx배구단에서도 연고지인 서울의 배구 붐 조성과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한 배구 클리닉을 통해 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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