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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강원도 산불 성금 5억원 지원
GS, 강원도 산불 성금 5억원 지원
"8일, 강원 산불 피해를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
GS(대표이사:허창수 회장)는 지난 4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의 지원과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5억원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 하기로 했다.

 
GS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런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고 피해지역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GS는 성금지원과 함께 피해복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GS그룹의 유통 계열사인 GS리테일은 4일 강원도 산불로 긴급 대피한 주민들에게 생수, 컵라면, 간식, 화장지, 은박매트 등 생필품 1,000인분을 행정안전부 및 전국 재해 구호협회와 함께 긴급 지원했다.
 
지난해 GS리테일은 행정안전부와 재난예방 및 구호물품 지원과 관련한 업무협약 체결 후 ▲연간 5천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지원 ▲재해재난 발생 시 GS25 편의점 긴급 대피소 및 긴급 물품 지원 거점으로 활용 ▲전국의 배송 매니저를 통한 안전 모니터 활동 전개 ▲재해재난 시 행동 요령 및 재난안전정책 홍보, 생존배낭 기부 등 다양한 재해재난 구호 및 예방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2019.04.11
2019년 GS 신임임원과정
2019년 GS 신임임원과정
"‘낚시 스윙’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전략을 만들어야"
- 허창수 GS 회장, 22일 신임임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당부
- “안목이 크면 천지가 작아 보이고, 마음이 높으면 태산이 낮아 보인다.”며 “국내 수준을 넘어서 글로벌 기업과 경쟁해도 뒤지지 않을 경쟁력을 갖추어야” 강조
 


허창수(許昌秀) GS 회장은 22일 제주도 엘리시안 리조트에서 열린 GS 신임임원들과의 만찬 자리에서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며 이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리더로서 높은 목표를 세우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며,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기회에 민첩하게 대응하여 성과를 창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로 15회째 열린 이날 만찬은 지난 17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GS 신임임원 과정’ 중, 허 회장이 GS 신임임원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허 회장은 2005년 GS 출범 이래 해외출장 관계로 한 차례 거른 것을 제외하고는 매년 빠짐없이 신임임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질 만큼 이 행사에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다.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지금의 세계 경제나 국내 경기는 매우 어렵고 불안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으며 미·중 무역분쟁 심화, 브렉시트 등으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은 더욱 확산되고 있고, 유가, 금리, 환율 등 거시 경제지표의 변동성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올해의 경영환경에 대해 언급했다.
 
이런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허 회장은 GS 신임임원들에게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리더가 될 것 ▲높은 목표를 세우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것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기회에 민첩하게 대응하여 성과를 창출해 줄 것 ▲높은 도덕성과 책임감으로 사회 윤리적으로도 모범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허 회장은 “GS가 경쟁에서 이기고 앞서가기 위해서는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며, 이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 최근 일본프로 골프 투어 우승에 이어 세계 골프계에 화제가 되고 있는 최호성 프로 사례를 소개했다.
 
허 회장은 “최호성 선수가 최근 세계 골프계의 큰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일명 ‘낚시 스윙’이라고 불리는 매우 특이한 동작 때문인데, 공을 치고 난 후의 자세가 낚시채를 잡아채는 동작과 닮았다고 해서 그렇게 불린다.”고 소개하며 “그의 스윙 동영상이 SNS를 통해 해외로 퍼져나가며 그를 미국 프로대회에 초청해 달라는 팬들의 청원이 크게 늘면서, 얼마 전 개최된 미국 PGA투어에 특별 초청되기도 했다.”고 그의 성공 스토리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허 회장은 “비록 미국 무대, 첫 도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세계 골프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기대한다는 반응도 있다.”고 앞으로의 기대감도 드러냈다. 
 
허 회장은 “그의 이 같은 인기는 독특한 스윙 때문만이 아니라,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환경과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얻어낸 결과라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라고 그의 성공이 순탄치 않았음을 언급하며 “고교 시절, 냉동 참치를 해체하다 엄지 손가락이 다치는 사고를 당하고 경제적으로도 레슨을 받을 수 없어 혼자서 독학으로 연습하면서도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불굴의 집념과 각고의 노력을 통해 만들어 낸 것이 바로 ‘낚시 스윙’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허 회장은 “비록, 세계에서 가장 기묘한 스윙이라는 평도 있지만 경쟁에서 이기고, 앞서가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만들어낸 성공 전략이 된 것이다. 이는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 하더라도 최고가 되겠다는 집념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면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고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며 “신임임원들도 주어진 환경이 불확실하고 어렵다 하더라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둘째로 허 회장은 ‘높은 목표를 세우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것’을 당부하며 “GS 신임임원들은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탁월하다고 인정받아 이 자리까지 온 분들이지만 현재의 수준에만 머물러서는 안되며 국내 수준을 넘어서 글로벌 기업과 경쟁해도 뒤지지 않을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허 회장은 “안목이 크면 천지가 작아 보이고, 마음이 높으면 태산이 낮아 보인다.”1)는 조선후기 학자 이상정(李象靖)의 문집인 대산집(大山集)에 실린 한 글귀를 인용하면서,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항상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식하고 지금보다 나은 실력을 갖추도록 노력해 줄 것”과 “이러한 과정들을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조율하여 조직 전체가 최고의 성과를 내 줄 것”을 당부했다.
 

1) ‘안대건곤소(眼大乾坤小), 심고대악비(心高岱岳卑)’
 
출처 : 대산집(大山集), 이상정(李象靖) ; 1711년 (숙종37년)~1781년(정조5년)
 
셋째로 허 회장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기회에 민첩하게 대응하여 성과를 창출해 줄 것’을 당부하며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4차 산업 혁명의 진화 속에서 시장과 사업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변화의 맥락을 파악하여 미래의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율적 조직구조를 구축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허 회장은 “부하 직원들과 분명하게 목표를 공유하고 그들의 생각과 의견을 진심으로 경청하며 그들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새로운 성과를 이끌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한 단계 위의 자리로 승진할 때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는 과거에 통했던 방법이 새로운 자리에서도 그대로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믿음 때문이며 과거를 버리지 못하고 기존의 지식과 방식에만 매달리고 고집한다면 실패의 함정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며 “신임임원으로서, 옛 자리에서 자신을 분리시켜 나에게 어떤 기대와 역할이 새롭게 요구되는지 이해하고 이에 맞게 모든 행동을 변화시켜 새로운 자리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허 회장은 “GS는 투명한 지배구조와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상생펀드 조성, 기술 협력, 중소기업 판로 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와 같은 노력에 관심을 가지고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라며 회사간에도 적극적인 인력 교류와 협업을 통해 그룹 전체가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GS 신임임원으로서 높은 도덕성과 책임감으로 사회 윤리적으로도 모범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며 “임원은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이며 여러분의 마음가짐, 언어, 태도가 우리 그룹의 대외 이미지로 결정 되고 임원으로서 비윤리적인 행동이나 부주의한 행동이 그룹 전체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돌이킬 수 없는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어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늘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GS신임임원과정은 신임임원들이 조직의 비전을 달성하고 사업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임원 리더십 역량강화’, ‘경영자로서의 조직 성과 관리’, ‘빅데이터와 AI의 이해’, ‘게임이론으로 보는 경영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경영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 및 ‘선배 경영층과의 대화’, ‘계열사별 주요 현장 방문’ 등 다양한 주제로 7일 간 진행된다.



2019.02.24
GS 2019년 신년모임
GS 2019년 신년모임
"지속적 혁신과 적극적 투자로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해야"
- 허창수 GS 회장, 2일 'GS 신년모임'에서 이같이 강조
- "GS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이고 성장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개방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강조
■ 허 회장,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우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 강조
- “미래의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혁신하지 않으면 남들이 금방 따라오게 되어 우리의 경쟁우위를 하루 아침에 상실할 수 있다.”며 “항상 앞날을 내다보고 하루하루 개선하고 또 혁신해야만 우리만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여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 당부
■ 허 회장, “미래의 경영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적이고 성장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갈 것” 강조
- “부단히 학습하고 준비하여 변화를 읽어내는 통찰력을 기반으로 미래의 사업기회를 발굴해 나가야 한다.”며 “위험이 있더라도 우리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 과감하게 투자하여 오늘의 사업과 미래의 사업이 서로 보완하고 균형을 이루어, 지속 성장 가능한 사업구조를 만들어 나가자” 당부
■ 허 회장, “우리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도를 장려하는 조직문화와 조직구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강조
- “열린 시각과 열린 마음으로 세상의 변화를 부단히 학습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자유로이 소통될 수 있는 개방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강조
- “시시각각 변해가는 환경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율적인 조직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강조
■ 허 회장,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야 하며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당부
- “GS는 투명한 지배구조와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상생펀드 조성, 기술협력, 중소기업 판로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강조
허창수 GS 회장은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9년 GS신년모임’에서 임직원들에게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모두 소중한 자산으로 삼아, 올해 세운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며,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우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이고 성장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하며, ▲새로운 시도를 장려하는 조직문화와 조직구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허창수 회장은 “올 한해도 미·중 무역분쟁, 신흥국 금융불안 등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유가, 금리, 환율 등 거시 경제지표의 변동성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대내적으로도 경제성장률이 둔화되는 가운데,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어 올해의 경영 여건이 결코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며, 새해 경영계획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허 회장은 먼저, “우리가 경쟁에서 이기고 앞서가기 위해서는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우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이를 위해서는 지금 일하는 방식이나 관행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말고 새로운 관점과 방법으로 접근해봐야 한다.”며,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가 다가올 미래에도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지 냉철하게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래의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혁신하지 않으면 남들이 금방 따라오게 되어 우리의 경쟁우위를 하루 아침에 상실할 수 있다.”며 “항상 앞날을 내다보고 하루하루 개선하고 또 혁신해야만 우리만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여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다음으로 허 회장은 “미래의 경영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적이고 성장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갈 것”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의 혁신 기술이 어떻게 시장과 사업모델을 바꾸어갈지 눈과 귀를 열고 그 변화의 맥락을 짚어내야 한다.”며 “멀리 내다보고 준비하는 자에게는 행운이 따라온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부단히 학습하고 준비하여 변화를 읽어내는 통찰력을 기반으로 미래의 사업기회를 발굴해 나가야 한다.”며 “위험이 있더라도 우리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 과감하게 투자하여 오늘의 사업과 미래의 사업이 서로 보완하고 균형을 이루어, 지속 성장 가능한 사업구조를 만들어 나가자” 고 당부했다.
이어, 허 회장은 “우리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도를 장려하는 조직문화와 조직구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열린 시각과 열린 마음으로 세상의 변화를 부단히 학습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자유로이 소통될 수 있는 개방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시각각 변해가는 환경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율적인 조직구조를 구축해야 한다.”며 “나아가 업무를 통해 습득된 기술과 노하우를 전 조직이 공유하고 축적하여, 구성원 모두의 집단지성으로 발현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GS는 투명한 지배구조와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상생펀드 조성, 기술협력, 중소기업 판로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야 하며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02
GS, '연말 이웃사랑' 성금 총 40억원 기탁
GS, '연말 이웃사랑' 성금 총 40억원 기탁
- 18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 GS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성금 모금 등 연말 이웃사랑 실천
GS그룹(회장 허창수)은 18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GS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GS 계열사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창수 GS 회장은 평소 “나눔을 위한 노력들이 모여 우리 사회가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특히 기업들이 투명하고 상생하는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희망을 주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야 한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GS는 이번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먼저, 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사회공헌 슬로건으로 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14년째 이어온 ‘연말 릴레이 봉사활동’은 김장 담그기, 난방유 전달, 공부방 개 개∙보수 등 총 23개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되며, 임직원과 가족 등 750여명이 참여한다.
GS건설은 2009년부터 남촌재단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2013년부터는 미스코리아 본선 수상자들과 GS건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동참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전국의 지역사무소를 중심으로 ‘GS나누미’ 라는 64개의 봉사단을 조직하여 각 지역에 퍼져있는 점포를 통해 매달 고아원이나 양로원 청소, 노숙자 배식, 소년소녀가장 공부도우미, 연탄배달,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GS홈쇼핑은 매월 ‘따뜻한 세상 만들기’ 도네이션(기부) 방송에 사회적기업이 생산하는 상품판매를 지원해 사회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11번의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더테스트키친, 블루인더스 등 다양한 사회적기업의 상품을 선보였다.
GS EPS는 당진지역 문화진흥사업과 마을행사를 후원하고 있으며, 장학금 및 교육기자재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발전소 인근 해안 가꾸기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GS E&R은 자회사들과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GS동해전력은 ‘2018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120박스를 전달하였으며, GS풍력발전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인 ‘러브하우스’의 2호점이 곧 완공될 예정이다.
GS글로벌은 지난 9월 지진과 쓰나미로 고통 받는 인도네시아 국민들을 위해 GS에너지와 공동으로 10만 달러의 구호 성금을 지원하였으며, 평택시 등에 온누리 상품권을 기탁했다.
GS스포츠는 서울 전역에서 운영중인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을 통해 다문화 가정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한국기아대책이 진행하고 있는 ‘HOPE 컵’ 대회를 지원,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12.18
GS, 2019년도 임원인사 내정
GS, 2019년도 임원인사 내정
GS, 2019년도 임원인사 내정
□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6명, 전무 승진 14명, 상무 신규선임 23명, 대표이사 전배 및 신규선임 7명 등 총 53명 인사 단행
-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급속한 진화 속에서 에너지 사업 환경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사업 기회를 포착하여 새로운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경영능력을 검증 받은 차세대 리더들을 과감히 전진배치
- 미래 전략 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시너지를 높이고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EO 및 임원의 계열사 간 교류 확대
 
□ GS칼텍스 첫 공채 출신 여성임원 발탁 등 조직의 변화와 활력을 이끌 수 있는 인재를 과감히 중용
 


▲상무 신규선임 23명 ▲대표이사 전배 3명, 신규선임 4명 ▲전배 2명 등 총 53명에 대한 2019년도 임원인사를 내정하여 27일 발표했다.
이번 임원인사는 각 계열사별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번 인사에서, GS칼텍스의 지속경영실장을 맡고 있는 김기태 부사장(59세)이 사장으로 승진하고, GS엠비즈 대표 장인영 전무(56세), GS칼텍스 법인사업부문장 허준홍 전무(43세)는 부사장으로 승진해 각각 GS칼텍스 소매영업본부장과 윤활유사업본부장을 맡는다.
 
또한, GS건설은 재무본부장 김태진 전무(56세), 건축수행본부장 안채종 전무(58세), 신사업추진실장 허윤홍 전무(39세)가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Ruwais 총괄을 맡고 있는 이광일 전무(57세)는 부사장으로 승진해 플랜트부문 대표를 맡게 된다.

이와 함께, GS EPS 대표이사 허용수 사장(50세)과 GS글로벌 대표이사 허세홍 사장(49세)은 경영능력을 검증 받아 GS에너지와 GS칼텍스 대표이사로 각각 선임되어 에너지 분야 계열사에 전진 배치된다.
 
또한, GS파워 대표이사 김응식 사장(60세)은 GS EPS 대표이사로 이동하고, ㈜GS 경영지원팀장을 맡고 있는 정찬수 사장(56세)은 GS E&R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된다. GS글로벌 영업총괄본부장 김태형 부사장(60세)은 GS글로벌 대표이사, GS에너지 경영지원본부장 조효제 부사장(56세)은 GS파워 대표이사, GS리테일 MD본부장 권익범 전무(54세)는 파르나스 호텔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된다.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허진수 GS칼텍스 회장은 GS칼텍스와 지주회사인 GS에너지의 이사회 의장으로서 미래 에너지 사업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 사업의 큰 그림을 그려나가기 위해 주주간의 협력관계, 해외사업 관련 업무 및 회사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한 성장전략 마련 등에 역점을 기울이게 된다.
 
아울러, 허진수 회장은 에너지 업계에서의 오랜 경험과 한 차원 높은 리더십을 바탕으로 에너지 회사 간 시너지 확대는 물론, 젊은 경영인들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GS는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높은 성과가 예측되는 회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하였고,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급속한 진화 속에서 에너지 사업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사업 기회를 포착하여 새로운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경영능력을 검증 받은 차세대 리더들을 과감히 전진배치하고 조직의 변화와 활력을 이끌 수 있는 인재를 중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각 계열사 간 시너지를 높이고 임원 개개인의 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표이사 전배 및 신규선임 외에도 임원의 계열사 간 교류를 확대하였으며, GS칼텍스의 경우, 조주은 LPG수도권지사장을 공채 출신 최초의 여성임원으로 발탁시키는 등 조직의 변화와 활력을 모색했다.
 
이는 허창수 회장이 “환경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그 방향성을 예측하기 어려운 때에는 수시로 변하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무엇보다 과거의 성공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빠른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부단히 혁신하는 유연하고 민첩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문성과 창의적인 인재를 적극 육성하여 변화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고 말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
 
▶ 김기태 GS칼텍스 사장
한편, 이번에 사장으로 승진한 김기태 GS칼텍스 지속경영실장은 1987년 입사 이후 약 31년 간 소매영업, 인재개발, 변화혁신, 대외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경험하고 2007년 변화지원부문장을 역임하며 전사 변화혁신을 통한 성과 창출을 주도하였다. 2013년 대외협력실장으로 부임한 이후 홍보 및 브랜드 관리, 대관, 사회공헌사업, 전사 안전·환경·보건·보안 업무 등을 총괄하여 왔으며 사장 승진 이후에도 기존 역할과 더불어 전사적 차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사장
GS에너지 대표이사를 맡은 허용수 사장은 해외 투자은행인 Credit Suisse, ㈜승산을 거쳐 ㈜GS에 입사, 사업지원 담당 상무를 맡은 후 증권, 물류사업, M&A, 발전사업, 자원개발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해외시장 확대와 신사업 진출 등에 중추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3년 GS에너지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을 맡은 후 2017년 GS EPS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기며 강한 자신감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LNG 직도입을 통해 에너지 경쟁력을 강화해 LNG복합 4호기 준공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최근에는 GS EPS가 국내민간발전기업 최초로 미국 전력시장에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향후에도 GS에너지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은 글로벌 금융회사와 IBM, 셰브론 등에서 경험을 쌓고 2007년 GS칼텍스에 입사하여 싱가포르법인장, 생산기획공장장 등을 거쳐 석유화학·윤활유사업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새로운 해외사업 및 신규 비즈니스를 발굴해 주요 계약을 성사시키면서 글로벌 역량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7년 GS글로벌 대표이사에 취임한 뒤 기존 Trading 사업의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GS글로벌의 새로운 수익원이 될 수 있는 신성장 동력 사업 확보에 주력해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BSSR 석탄광 지분을 인수하는 등 무역에만 집중하는 전통적 상사에서 벗어나 자원개발 사업 등 다양한 사업다각화를 이룬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 GS칼텍스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러한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향후 GS칼텍스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응식 GS EPS 대표이사 사장
김응식 GS EPS 대표이사 사장은 호남정유로 1985년 입사하여 GS칼텍스 2003년 원유제품부문장, 2007년 싱가포르법인장, 2011년 윤활유사업본부장, 2014년 Supply&Trading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원유·제품 수급 전문가로 탁월한 성과를 발휘하였다. 2016년 GS파워 대표이사를 맡은 후 안양·부천 열병합발전소 및 집단에너지사업 등에서 GS파워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데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GS EPS가 진행하고 있는 국내외 발전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정찬수 GS E&R 대표이사 사장
정찬수 GS E&R 대표이사 사장은 1987년 호남정유 입사 이후 약 26년 간 GS칼텍스 재무, 경영기획, 정유영업 등의 부서를 거치며 회사의 중장기 전략수립에서부터 현장 영업까지 두루 경험하였다. 2013년에 ㈜GS로 이동하여 경영지원팀장을 맡아 그룹의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와 지속적인 미래 성장기반 구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내년도부터는 GS E&R 발전 사업분야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 김태형 GS글로벌 대표이사 부사장
김태형 GS글로벌 대표이사 부사장은 1984년 럭키금성상사 입사 이후 약 16년 간 해외 수출 분야의 업무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경험하고 2000년 GS리테일로 이동하여 해외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2011년 GS글로벌 기계·플랜트본부장, 2013년 전무로 승진하여 자원·산업재본부장을 역임하고 2015년 부사장으로 승진하여 영업 전 부문을 총괄하며 부문 간 시너지 제고에 기여했다. 향후 GS글로벌의 대표이사로 조직 안정화와 적극적인 사업육성 등을 통해 수익창출을 극대화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 조효제 GS파워 대표이사 부사장
조효제 GS파워 대표이사 부사장은 1989년 호남정유 입사 이후 2006년 GS칼텍스 LNG구매부문장, 2010년 GS파워로 이동하여 마케팅 부문장을 역임했다. 2015년 집단에너지 회사인 인천종합에너지의 대표이사에 이어 2017년 GS에너지의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하고 조기 사업안정화 및 성장기조를 구축했다. 향후 GS파워에서 사업포트폴리오를 더욱 고도화해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 조주은 GS칼텍스 상무
이번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처음으로 내부승진을 통해 여성임원으로 선임된 GS칼텍스 조주은 상무(48세)는 정유사업의 인력 구조 특성 상 여성 규모가 적은 편이어서 팀장 이상의 임원급 육성은 쉽지 않은 상황이었으나, 조 상무는 입사 후 18년간 영업지원, 영업기획, LPG수도권 지사장 등을 거쳐 소매영업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였고 여성 특유의 섬세하고 온화한 리더십과 탁월한 고객 영업 성과를 인정받아 승진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소매영업본부 영남소매부문을 담당하게 된다.
 
■ 각 계열사 임원인사 주요 특징
 
GS에너지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 및 미래성장동력 발굴을 감안한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조직의 안정을 유지하면서 미래 사업환경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사업현장 등에서 역량이 검증된 인재를 승진시키는 방향으로 실시되었다.
 
GS칼텍스는 부문 단위의 조직 변화를 최소화 하면서도 시장 변화 대응 및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해 일부 사업 및 Staff 조직의 책임과 역할을 조정함으로써 업무 효율성 및 효과성을 극대화 하고자 하였으며, 리더십과 역량 및 최근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직위 승진 및 직무 순환을 실시함으로써 조직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였다.
 
GS리테일은 점점 치열해지는 유통 환경 속에서 고객의 삶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으로 편의점지원부문을 신설키로 함에 따라 편의점 사업의 중장기 미래를 설계하고, 예견되는 이슈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게 함으로써 경영주와의 상생협력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GS홈쇼핑은 대외 Risk의 사후적 대응뿐 아니라 선제적 예방을 위하여 채널 안정화와 공정방송을 책임질 내부인력을 신규임원으로 선임하고, 기존 모바일, TV 뿐 아니라 새로운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모바일 마케팅 및 제휴에 정통한 내부인력을 임원으로 신규 선임하였다.
 
GS EPS는 전력 및 에너지 시장의 변화에 따라 심화되는 전력시장 경쟁에 대응하고 새로운 사업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해 내기 위해 추진력 있는 인재를 승진, 발탁하는 등 젊은 조직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실시되었으며 특히,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인 바이오매스 발전소 2호기 건설 및 미국 전력시장 진출 사업 등의 추진 및 내실 있는 조직운영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GS글로벌은 인사 폭을 최소화하여 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조정·통합기능 강화 등 조직 고도화를 위한 방향으로 실시되었으며 신규 투자 확대 등 신성장 동력 발굴과 기존 사업에 대한 밀착관리가 가능하도록 본부 단위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한 것이 이번 인사의 특징이다.
 
GS E&R은 신사업 개발 추진력 확보 및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동시에 기존 사업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주요 사업으로 영위 중인 석탄 발전 외 신재생 에너지사업의 확대를 위해 젊고 추진력 있는 임원을 신규 선임하였다.
 
GS건설은 조직 운영의 큰 틀을 유지하여 경영 기조의 지속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미래 먹거리 발굴에 적합한 젊고 추진력 있는 인재를 발탁하는 등 젊은 조직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실시되었으며 업무 전반의 풍부한 경험과 성과, 역량, 리더십이 검증된 임원의 승진 및 신규 선임을 통해 조직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공정 인사 차원에서 실시하였다.

 
< GS 2019년 임원 인사 내용>
 

□ ㈜GS
▶ 전입
   김석환(金碩煥) 경영지원팀장 부사장
   (現 GS E&R 경영지원본부장 부사장)
 
 
 
□ GS에너지

▶ 대표이사
    허용수(許榕秀) 사장 (現 GS EPS 대표이사)
 
▶ 전무 승진
    이태형(李台炯) 인천종합에너지 대표이사
    허서홍(許瑞烘) 경영기획부문장
 
 
 
□ GS칼텍스

▶ 대표이사
    허세홍(許世烘) 사장 (現 GS글로벌 대표이사) 
 

▶ 사장 승진
  김기태(金琦泰) 지속경영실장 
 
▶ 부사장 승진
    장인영(張仁榮) 소매영업본부장
    허준홍(許準烘) 윤활유사업본부장
 
▶ 전무 승진
    고승권(高承權) 대외업무부문장
    임현호(林賢鎬) 설비/안전공장장 
 
▶ 상무 신규선임
    김병훈(金柄勳) 회계부문장
    이종인(李鍾仁) Reliability부문장
    장훈(張勳) 폴리머사업부문장
    정용한(鄭湧瀚) 생산운영부문장
    정준영(丁俊榮) 원유Trading부문장
    조주은(趙珠恩) 영남소매사업부문장
 
 
 
□ GS파워

▶ 대표이사
    조효제(趙孝濟) 부사장 (現 GS에너지 경영지원본부장)
 
▶ 상무 신규선임
    전영욱(全永旭) 대외협력부문장 
 
 
 
□ GS리테일
▶ 전무 승진
    정춘호(鄭春浩) 전략부문장
    오진석(吳鎭錫) 경영지원부문장
    김종수(金宗守) MD본부장
 
▶ 상무 신규선임
    천인호(千仁湖) 수퍼사업부 3부문장
    장준수(張準洙) 개발사업부문장
    성찬간(成燦肝) MD본부 가공식품부문장
    김원진(金原瑨) MD본부 신선식품부문장
 
 
 
□ 파르나스호텔

▶ 대표이사
    권익범(權益範) 전무 (現 GS리테일 MD본부장)
 
▶ 상무 신규선임
    이영기(李寧基) 객실부문장
 
 
 
□ GS홈쇼핑
▶ 상무 신규선임
    주운석(朱運石) 대외/미디어부문장
    김성준(金成駿) New채널사업부장
 
 
 
□ GS EPS

▶ 대표이사
    김응식(金應植) 사장 (現 GS파워 대표이사)
 
▶ 전무 승진
    이강범(李康範) 발전사업부문장
 
▶ 상무 신규선임
    곽상헌(郭尙憲) 인사총무부문장
    강윤석(姜允錫) 경영지원부문장
 
 
 
□ GS글로벌

▶ 대표이사
    김태형(金泰瑩) 부사장 (現 GS글로벌 영업총괄본부장)
 
▶ 전무 승진
    김철(金哲) 영업2본부장
 
 
 
□ GS 엔텍
▶ 상무 신규선임
    김재성(金在成) 경영관리본부장
 
 
 
□ GS E&R

▶ 대표이사
    정찬수(鄭燦壽) 사장 (現 ㈜GS 경영지원팀장)
 
▶ 전무 승진
    김기환(金基煥) 신재생에너지본부장
    이재승(李栽昇) 전략기획본부장
 
▶ 상무 신규선임
    이상운(李尙云) 경영관리부문장
 
▶ 전입
    김재룡(金在龍) 경영지원본부장 상무
    (現 GS글로벌 경영지원부문장 상무)
 
 
 
□ GS건설
▶ 부사장 승진
    김태진(金太鎭) 재무본부장(CFO)
    안채종(安采鐘) 건축수행본부장
    허윤홍(許允烘) 신사업추진실장
    이광일(李光一) 플랜트부문 대표
 
▶ 전무 승진
    송기준(宋起準) 조달본부장
    조성한(趙聖韓) Global Engineering본부장 兼 기술본부장(CTO)
    이원장(李源章) RRW Project CM
 
▶ 상무 신규선임
    신경철(申扃澈) 홍보·업무실장
    송정훈(宋政勳) 환경수행·영업담당
    김동욱(金東旭) ERC Project CM
    연형일(延亨日) 아부다비시공법인장
    김영신(金煐新) 플랜트E&I설계담당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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