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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분기 GS임원모임
2019년 2분기 GS임원모임
"열린 학습과 경험의 축적이 지속 성장의 관건​"
- 허창수 GS 회장, 17일 2분기 GS 임원모임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공유경제 등 혁신적 신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어느덧 우리 일상 속으로 들어와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
 
■ “어려울 때 일수록 근본으로 돌아가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 강조
- “데이터와 팩트’에 기반하여 시장의 변화와 트렌드를 파악해야 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용하여 최적의 대안을 선택하는 열린 의사결정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강조
- “기본과 원칙이 우리의 시스템과 프로세스에 잘 녹아 들고 조직전체로 뿌리내려야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시행착오를 줄여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다.” 강조
 
■ “한때 시장을 주도했던 기업도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결국 사라지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다.”며 “항상 열린 배움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강조
- “우리가 쌓아온 노하우와 성공방식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효과적일지 의심해보고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여 우리의 역량으로 내재화해야 한다.” 당부
- “외부의 전문가나 신생기업에서도 그 장점을 배워야 하며, 새로운 배움과 지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도전을 통해 작은 성공을 쌓아 더 큰 사업기회로 만들어 가야 한다.” 강조
- “빠르게 바뀌는 세상에서는 열린 학습과 경험의 축적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때에만 지속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을 명심해주길 바란다.” 당부
 
■ “어려울 때 일수록 근본으로 돌아가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 강조
-“구글, 아마존 같은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대기업도 유연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외부와의 열린 네트워크를 통해 조직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며 “GS도 고객의 관점에서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민첩한(Agile)조직으로 변해가야 한다.” 당부
 
■“신규 투자와 혁신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우리에게 주어진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할 것” 당부
-“최근 강원도에서 발생한 갑작스런 화재로 지역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게 돼 안타깝다.”고 우려하며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경기 활성화에 기여 한다는 차원에서 가급적 주말이나 연휴를 이용하여 가족과 함께 강원도 지역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상생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당부
 
“한때 시장을 주도했던 기업도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결국 사라지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습니다. 우리가 쌓아온 노하우와 성공방식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효과적일지 의심해보고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여 우리의 역량으로 내재화해야 합니다.” 
 

허창수 GS 회장이 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9년 2분기 GS임원모임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이날 허창수 회장은 “최근 미·중 무역갈등 지속, 유럽의 경기하강, 브렉시트 합의 지연 등으로 경제성장 전망치가 점차 하향 조정되고 있고 우리나라의 반도체, 석유화학 등 주요 수출산업 전망도 그리 밝지 않다.”며 최근 경제환경을 진단하고 “한편 인공지능, 빅데이터, 공유경제 등 혁신적 신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어느덧 우리 일상 생활 속으로 들어와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허 회장은 이런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 ▲열린 배움의 자세 ▲유연한 조직과 문화 구축 등을 당부했다.  

먼저 허 회장은 “어려울 때 일수록 근본으로 돌아가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우선 ‘데이터와 팩트’에 기반하여 시장의 변화와 트렌드를 파악해야 하고 또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용하여 최적의 대안을 선택하는 열린 의사결정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나아가,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고 개인과 개별 조직의 이해관계보다 조직전체의 가치를 우선하는 투명한 경영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허 회장은 “이러한 기본과 원칙이 우리의 시스템과 프로세스에 잘 녹아 들고 조직 전체로 뿌리내려야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시행착오를 줄여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다음으로 허 회장은 “한때 시장을 주도했던 기업도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결국 사라지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다.”며 “항상 열린 배움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우리가 쌓아온 노하우와 성공방식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효과적일지 의심해보고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여 우리의 역량으로 내재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허 회장은 “외부의 전문가나 신생기업에서도 그 장점을 배워야 하며 새로운 배움과 지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도전을 통해 작은 성공을 쌓아 더 큰 사업기회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빠르게 바뀌는 세상에서는 열린 학습과 경험의 축적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때에만 지속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을 명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경영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유연한 조직과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구글, 아마존 같은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대기업도 유연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외부와의 열린 네트워크를 통해 조직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며 “GS도 고객의 관점에서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민첩한(Agile) 조직으로 변해가야 하며   임원이 앞장서서 이러한 조직을 만들고,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데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허 회장은 “신규 투자와 혁신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우리에게 주어진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허 회장은 “최근 강원도에서 발생한 갑작스런 화재로 지역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게 돼 안타깝다.”고 우려하며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경기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차원에서 가급적 주말이나 연휴를 이용하여 가족과 함께 강원도 지역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상생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허 회장이 이날 임원들에게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주문한 것에 따라 이날 임원 모임에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미래의 인간>이라는 주제로 경희 사이버대학교 정지훈 교수의 초청 강연이 진행됐다. 

허창수 GS 회장이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허진수 GS칼텍스 회장 등 계열사 CEO 및 경영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년 4분기 GS임원모임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정지훈 교수는 인공지능을 비롯한 IT의 발전이 세계화, 산업 및 시장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인공지능의 역사, 글로벌 ICT 기업들의 대응사례를 소개하면서 이런 현상이 인간 세계에 미치는 명과 암 및 경제적,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했다.    
 
특히,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이 어떻게 한국의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업들은 어떤 대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조언 했다. GS임원들은 미래 변화에 대한 가능성들을 열린 학습을 통해 경험하고 향후 신성장동력의 발굴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9.04.17
GS, 강원도 산불 성금 5억원 지원
GS, 강원도 산불 성금 5억원 지원
"8일, 강원 산불 피해를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
GS(대표이사:허창수 회장)는 지난 4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의 지원과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5억원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 하기로 했다.

 
GS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런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고 피해지역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GS는 성금지원과 함께 피해복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GS그룹의 유통 계열사인 GS리테일은 4일 강원도 산불로 긴급 대피한 주민들에게 생수, 컵라면, 간식, 화장지, 은박매트 등 생필품 1,000인분을 행정안전부 및 전국 재해 구호협회와 함께 긴급 지원했다.
 
지난해 GS리테일은 행정안전부와 재난예방 및 구호물품 지원과 관련한 업무협약 체결 후 ▲연간 5천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지원 ▲재해재난 발생 시 GS25 편의점 긴급 대피소 및 긴급 물품 지원 거점으로 활용 ▲전국의 배송 매니저를 통한 안전 모니터 활동 전개 ▲재해재난 시 행동 요령 및 재난안전정책 홍보, 생존배낭 기부 등 다양한 재해재난 구호 및 예방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2019.04.11
2019년 GS 신임임원과정
2019년 GS 신임임원과정
"‘낚시 스윙’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전략을 만들어야"
- 허창수 GS 회장, 22일 신임임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당부
- “안목이 크면 천지가 작아 보이고, 마음이 높으면 태산이 낮아 보인다.”며 “국내 수준을 넘어서 글로벌 기업과 경쟁해도 뒤지지 않을 경쟁력을 갖추어야” 강조
 


허창수(許昌秀) GS 회장은 22일 제주도 엘리시안 리조트에서 열린 GS 신임임원들과의 만찬 자리에서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며 이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리더로서 높은 목표를 세우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며,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기회에 민첩하게 대응하여 성과를 창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로 15회째 열린 이날 만찬은 지난 17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GS 신임임원 과정’ 중, 허 회장이 GS 신임임원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허 회장은 2005년 GS 출범 이래 해외출장 관계로 한 차례 거른 것을 제외하고는 매년 빠짐없이 신임임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질 만큼 이 행사에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다.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지금의 세계 경제나 국내 경기는 매우 어렵고 불안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으며 미·중 무역분쟁 심화, 브렉시트 등으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은 더욱 확산되고 있고, 유가, 금리, 환율 등 거시 경제지표의 변동성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올해의 경영환경에 대해 언급했다.
 
이런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허 회장은 GS 신임임원들에게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리더가 될 것 ▲높은 목표를 세우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것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기회에 민첩하게 대응하여 성과를 창출해 줄 것 ▲높은 도덕성과 책임감으로 사회 윤리적으로도 모범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허 회장은 “GS가 경쟁에서 이기고 앞서가기 위해서는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며, 이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 최근 일본프로 골프 투어 우승에 이어 세계 골프계에 화제가 되고 있는 최호성 프로 사례를 소개했다.
 
허 회장은 “최호성 선수가 최근 세계 골프계의 큰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일명 ‘낚시 스윙’이라고 불리는 매우 특이한 동작 때문인데, 공을 치고 난 후의 자세가 낚시채를 잡아채는 동작과 닮았다고 해서 그렇게 불린다.”고 소개하며 “그의 스윙 동영상이 SNS를 통해 해외로 퍼져나가며 그를 미국 프로대회에 초청해 달라는 팬들의 청원이 크게 늘면서, 얼마 전 개최된 미국 PGA투어에 특별 초청되기도 했다.”고 그의 성공 스토리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허 회장은 “비록 미국 무대, 첫 도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세계 골프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기대한다는 반응도 있다.”고 앞으로의 기대감도 드러냈다. 
 
허 회장은 “그의 이 같은 인기는 독특한 스윙 때문만이 아니라,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환경과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얻어낸 결과라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라고 그의 성공이 순탄치 않았음을 언급하며 “고교 시절, 냉동 참치를 해체하다 엄지 손가락이 다치는 사고를 당하고 경제적으로도 레슨을 받을 수 없어 혼자서 독학으로 연습하면서도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불굴의 집념과 각고의 노력을 통해 만들어 낸 것이 바로 ‘낚시 스윙’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허 회장은 “비록, 세계에서 가장 기묘한 스윙이라는 평도 있지만 경쟁에서 이기고, 앞서가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만들어낸 성공 전략이 된 것이다. 이는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 하더라도 최고가 되겠다는 집념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면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고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며 “신임임원들도 주어진 환경이 불확실하고 어렵다 하더라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둘째로 허 회장은 ‘높은 목표를 세우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것’을 당부하며 “GS 신임임원들은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탁월하다고 인정받아 이 자리까지 온 분들이지만 현재의 수준에만 머물러서는 안되며 국내 수준을 넘어서 글로벌 기업과 경쟁해도 뒤지지 않을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허 회장은 “안목이 크면 천지가 작아 보이고, 마음이 높으면 태산이 낮아 보인다.”1)는 조선후기 학자 이상정(李象靖)의 문집인 대산집(大山集)에 실린 한 글귀를 인용하면서,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항상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식하고 지금보다 나은 실력을 갖추도록 노력해 줄 것”과 “이러한 과정들을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조율하여 조직 전체가 최고의 성과를 내 줄 것”을 당부했다.
 

1) ‘안대건곤소(眼大乾坤小), 심고대악비(心高岱岳卑)’
 
출처 : 대산집(大山集), 이상정(李象靖) ; 1711년 (숙종37년)~1781년(정조5년)
 
셋째로 허 회장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기회에 민첩하게 대응하여 성과를 창출해 줄 것’을 당부하며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4차 산업 혁명의 진화 속에서 시장과 사업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변화의 맥락을 파악하여 미래의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율적 조직구조를 구축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허 회장은 “부하 직원들과 분명하게 목표를 공유하고 그들의 생각과 의견을 진심으로 경청하며 그들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새로운 성과를 이끌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한 단계 위의 자리로 승진할 때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는 과거에 통했던 방법이 새로운 자리에서도 그대로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믿음 때문이며 과거를 버리지 못하고 기존의 지식과 방식에만 매달리고 고집한다면 실패의 함정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며 “신임임원으로서, 옛 자리에서 자신을 분리시켜 나에게 어떤 기대와 역할이 새롭게 요구되는지 이해하고 이에 맞게 모든 행동을 변화시켜 새로운 자리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허 회장은 “GS는 투명한 지배구조와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상생펀드 조성, 기술 협력, 중소기업 판로 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와 같은 노력에 관심을 가지고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라며 회사간에도 적극적인 인력 교류와 협업을 통해 그룹 전체가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GS 신임임원으로서 높은 도덕성과 책임감으로 사회 윤리적으로도 모범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며 “임원은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이며 여러분의 마음가짐, 언어, 태도가 우리 그룹의 대외 이미지로 결정 되고 임원으로서 비윤리적인 행동이나 부주의한 행동이 그룹 전체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돌이킬 수 없는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어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늘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GS신임임원과정은 신임임원들이 조직의 비전을 달성하고 사업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임원 리더십 역량강화’, ‘경영자로서의 조직 성과 관리’, ‘빅데이터와 AI의 이해’, ‘게임이론으로 보는 경영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경영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 및 ‘선배 경영층과의 대화’, ‘계열사별 주요 현장 방문’ 등 다양한 주제로 7일 간 진행된다.



2019.02.24
GS 2019년 신년모임
GS 2019년 신년모임
"지속적 혁신과 적극적 투자로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해야"
- 허창수 GS 회장, 2일 'GS 신년모임'에서 이같이 강조
- "GS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이고 성장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개방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강조
■ 허 회장,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우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 강조
- “미래의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혁신하지 않으면 남들이 금방 따라오게 되어 우리의 경쟁우위를 하루 아침에 상실할 수 있다.”며 “항상 앞날을 내다보고 하루하루 개선하고 또 혁신해야만 우리만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여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 당부
■ 허 회장, “미래의 경영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적이고 성장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갈 것” 강조
- “부단히 학습하고 준비하여 변화를 읽어내는 통찰력을 기반으로 미래의 사업기회를 발굴해 나가야 한다.”며 “위험이 있더라도 우리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 과감하게 투자하여 오늘의 사업과 미래의 사업이 서로 보완하고 균형을 이루어, 지속 성장 가능한 사업구조를 만들어 나가자” 당부
■ 허 회장, “우리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도를 장려하는 조직문화와 조직구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강조
- “열린 시각과 열린 마음으로 세상의 변화를 부단히 학습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자유로이 소통될 수 있는 개방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강조
- “시시각각 변해가는 환경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율적인 조직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강조
■ 허 회장,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야 하며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당부
- “GS는 투명한 지배구조와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상생펀드 조성, 기술협력, 중소기업 판로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강조
허창수 GS 회장은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9년 GS신년모임’에서 임직원들에게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모두 소중한 자산으로 삼아, 올해 세운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며,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우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이고 성장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하며, ▲새로운 시도를 장려하는 조직문화와 조직구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허창수 회장은 “올 한해도 미·중 무역분쟁, 신흥국 금융불안 등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유가, 금리, 환율 등 거시 경제지표의 변동성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대내적으로도 경제성장률이 둔화되는 가운데,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어 올해의 경영 여건이 결코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며, 새해 경영계획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허 회장은 먼저, “우리가 경쟁에서 이기고 앞서가기 위해서는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우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이를 위해서는 지금 일하는 방식이나 관행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말고 새로운 관점과 방법으로 접근해봐야 한다.”며,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가 다가올 미래에도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지 냉철하게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래의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혁신하지 않으면 남들이 금방 따라오게 되어 우리의 경쟁우위를 하루 아침에 상실할 수 있다.”며 “항상 앞날을 내다보고 하루하루 개선하고 또 혁신해야만 우리만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여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다음으로 허 회장은 “미래의 경영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적이고 성장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갈 것”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의 혁신 기술이 어떻게 시장과 사업모델을 바꾸어갈지 눈과 귀를 열고 그 변화의 맥락을 짚어내야 한다.”며 “멀리 내다보고 준비하는 자에게는 행운이 따라온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부단히 학습하고 준비하여 변화를 읽어내는 통찰력을 기반으로 미래의 사업기회를 발굴해 나가야 한다.”며 “위험이 있더라도 우리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 과감하게 투자하여 오늘의 사업과 미래의 사업이 서로 보완하고 균형을 이루어, 지속 성장 가능한 사업구조를 만들어 나가자” 고 당부했다.
이어, 허 회장은 “우리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도를 장려하는 조직문화와 조직구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열린 시각과 열린 마음으로 세상의 변화를 부단히 학습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자유로이 소통될 수 있는 개방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시각각 변해가는 환경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율적인 조직구조를 구축해야 한다.”며 “나아가 업무를 통해 습득된 기술과 노하우를 전 조직이 공유하고 축적하여, 구성원 모두의 집단지성으로 발현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GS는 투명한 지배구조와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상생펀드 조성, 기술협력, 중소기업 판로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야 하며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02
GS, '연말 이웃사랑' 성금 총 40억원 기탁
GS, '연말 이웃사랑' 성금 총 40억원 기탁
- 18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 GS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성금 모금 등 연말 이웃사랑 실천
GS그룹(회장 허창수)은 18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GS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GS 계열사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창수 GS 회장은 평소 “나눔을 위한 노력들이 모여 우리 사회가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특히 기업들이 투명하고 상생하는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희망을 주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야 한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GS는 이번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먼저, 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사회공헌 슬로건으로 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14년째 이어온 ‘연말 릴레이 봉사활동’은 김장 담그기, 난방유 전달, 공부방 개 개∙보수 등 총 23개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되며, 임직원과 가족 등 750여명이 참여한다.
GS건설은 2009년부터 남촌재단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2013년부터는 미스코리아 본선 수상자들과 GS건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동참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전국의 지역사무소를 중심으로 ‘GS나누미’ 라는 64개의 봉사단을 조직하여 각 지역에 퍼져있는 점포를 통해 매달 고아원이나 양로원 청소, 노숙자 배식, 소년소녀가장 공부도우미, 연탄배달,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GS홈쇼핑은 매월 ‘따뜻한 세상 만들기’ 도네이션(기부) 방송에 사회적기업이 생산하는 상품판매를 지원해 사회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11번의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더테스트키친, 블루인더스 등 다양한 사회적기업의 상품을 선보였다.
GS EPS는 당진지역 문화진흥사업과 마을행사를 후원하고 있으며, 장학금 및 교육기자재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발전소 인근 해안 가꾸기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GS E&R은 자회사들과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GS동해전력은 ‘2018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120박스를 전달하였으며, GS풍력발전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인 ‘러브하우스’의 2호점이 곧 완공될 예정이다.
GS글로벌은 지난 9월 지진과 쓰나미로 고통 받는 인도네시아 국민들을 위해 GS에너지와 공동으로 10만 달러의 구호 성금을 지원하였으며, 평택시 등에 온누리 상품권을 기탁했다.
GS스포츠는 서울 전역에서 운영중인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을 통해 다문화 가정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한국기아대책이 진행하고 있는 ‘HOPE 컵’ 대회를 지원,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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