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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이웃사랑 성금30억원 기탁
GS, 이웃사랑 성금30억원 기탁
GS, “이웃사랑 성금” 30억원 기탁
■ 이와는 별도로 GS칼텍스 등 계열사별로 매칭그랜트 등을 통해 불우이웃돕기 나서
■ GS 임직원, 연말까지 자원봉사활동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키로
GS(회장 : 허창수)는 연말을 맞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6일 허창수 GS회장과 임직원 일동 명의로 이웃사랑 성금 3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GS는 이와는 별도로 GS칼텍스 등 계열사별로 매칭그랜트 등을 통한 불우이웃돕기에 나서는 한편, GS계열사 임직원들도 연말까지 자원봉사 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GS칼텍스는 12월 9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7개 사회복지기관의 어린이/장애우/노인 들이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 등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소원성취 릴레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하여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여수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GS칼텍스 임직원 6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행사에 소요되는 비용 전액은 임직원이 낸 후원금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매칭하여 지원한 매칭그랜트 기금 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 GS칼텍스는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KAIST 산업디자인학과와 공동으로 공익을 생각하는 착한 구매를 통해 불우아동의 꿈과 재능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자선상품 나눔사업을 펼치고 있다.
GS리테일은 연말을 맞아 연탄배달, 김장김치 담가주기, 헌혈캠페인 등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국 곳곳에 자리잡은 매장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51개 ‘GS나누미’ 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배달, 김장김치 담가주기, 무료배식활동, 양로원 및 고아원 미화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또한 12월에는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을 맺고 고객과 함께하는 헌혈캠페인을 펼친다. GS리테일은 올해 총 2008명의 헌혈참가자를 모집하는 것을 목표로 전사원이 대대적인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GS홈쇼핑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지난 6일 청계광장에서 ‘동전나눔밭’ 행사를 실시했다. 소액기부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지난 7월부터 시민들에게 배포해온 10만 개의 ‘레인보우 블록모금함’을 수거해 미국의 대표적 기부행사인 ‘페니 하베스트 필드(Penny Harvest)’와 같은 동전밭을 조성했다. 모금액 전액은 소외빈곤 아동들의 문화체험활동과 특기 적성 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내년 3월까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GS EPS는 임직원이 매월 급여 중 1%를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형식의 1%나눔 캠페인을 전개하여 사회공헌활동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 기금을 활용하여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 전기설비를 작년에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한 데 이어 금년에는 인근 초등학교에 설치할 예정이며, 이후 에너지관리공단의 협조하에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에너지의 중요성 및 신재생 에너지에 대해 홍보할 예정이다.
GS건설은 2006년 2월부터 자발적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매칭그랜트 방식의 ‘자이 사랑 나눔’ 봉사단을 발족했다.
GS건설은 현장과 본사 직원을 총 123개의 조직(현장:103개, 본사:20개)의 조직으로 구성하여 봉사 조직별 대상 및 프로그램 선정을 완료하고, 2006년 2월부터 양로원, 보육원, 고아원 등에 청소, 빨래, 목욕 봉사 등을 실시하고 노후화된 가택시설을 보수해 주는 등 사회 소외계층에게 필요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또 GS건설은 서울 중구청과 자매 결연식을 갖고 중구내 독거노인 및 소외 계층에 대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2008.12.16
GS홀딩스, 2009년도 정기 임원인사 실시
GS홀딩스, 2009년도 정기 임원인사 실시
GS홀딩스, 2009년도 정기 임원인사 실시
GS홀딩스(대표: 許昌秀)는 11일 이사회를 열고 2009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GS홀딩스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속에서 지속성장을 주도하고 안정과 내실을 기한다는 차원에서 서경석(徐京錫) GS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이와 함께 조직개편도 단행, 기존 사업지원팀을 자회사 경영지원을 담당하는 경영지원팀과 미래성장사업 및 신사업 발굴을 중점 추진하는 사업지원팀으로 분리해 경영지원팀장에 임병용 부사장(상임법률고문 겸임), 사업지원팀장에는 허용수 상무를 각각 임명했다. 또한 이완경 부사장이 맡아온 CFO 겸 재무팀장에 홍순기 상무를 보임하고, 업무지원팀장에는 입사이후 줄곧 언론홍보 업무를 맡아온 여은주(余殷柱) 부장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서경석 부회장은 관료출신 기업인 가운데 성공한 대표적 전문경영인으로 꼽힌다. 행정고시 9회에 합격, 국세청 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재무부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정통 경제관료 출신인 서부회장은 ’91년 LG그룹으로 자리를 옮겨 기업경영에 있어서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줌으로써 경영인으로 변신하는데 성공했다.
’04년에는 GS홀딩스 출범과 함께 첫 사령탑을 맡아 그룹의 정체성 조기 확보, 중장기 비전 수립 작업 등 GS그룹이 성공적으로 출범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한편 GS EPS도 이사회를 열어, ▲ 이완경 GS홀딩스 부사장을 GS EPS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보임하고, ▲ 정지섭 발전소 상무를 전무로 승진발령했다. GS스포츠는 정종수 GS EPS 대표이사 사장을 GS스포츠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 2009년도 GS 임원인사 내용 -
[GS홀딩스]
□ 부회장 승진
▲ 대표이사 서경석(徐京錫)
□ 신규 선임(상무)
▲ 여은주(余殷柱)
[GS EPS] □ 사장 승진
▲ 대표이사 이완경(李完卿)
□ 전무 승진
▲ 정지섭(鄭址燮)
[GS스포츠] □ 사장 전보
▲ 대표이사 정종수(鄭鍾秀)
< 별첨 : 임원인사 프로필 및 사진 >

■ 서경석(徐京錫) GS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서경석 GS홀딩스 부회장은 관료출신이면서도 민간기업으로 옮겨 성공한 대표적인 전문경영인으로 꼽힌다. 행정고시 9회에 합격해 국세청 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서부회장은 재무부 간접세과장, 소득세제과장, 조세정책과장과 주 일본대사관 재무관을 거친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91년 LG그룹으로 자리를 옮겨 회장실 재무팀장, LG투자신탁운용 사장, LG종금 사장, 극동도시가스 사장, LG투자증권 사장 등을 역임하며 기업경영에 있어서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줌으로써 경영인으로 변신하는데 성공했다.
IMF 직후 어려웠던 LG종금의 회생이라든가, 합병후의 LG투자증권의 경영정상화 등에는 성실하면서도 맡은 일은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특유의 끈기와 탁월한 경영수완이 큰 힘을 발휘했다.
이처럼 어려운 회사를 맡아 반드시 회생시키는 “턴 어라운드” 전문가로 인정받아 GS홀딩스의 사령탑을 맡은 서부회장은 LG와의 계열분리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계열사들이 경영이념과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고 사업시너지 제고 및 브랜드가치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주회사의 한국형 표준모델을 정립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부회장은 업무에 있어서는 전문지식에 더하여 기본과 원칙을 철저히 중시하는 반면에, 행동에 있어서는 누구나 포용하는 온화함을 함께 겸비하고 있다.
조용하면서도 강하게 실천하는 솔선수범, 외유내강 형에 원만한 성격으로 폭넓은 대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사원들과도 격의없는 대화와 현장의견을 중시해 부하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
ㅇ 생년 : 1947년
ㅇ 학력
- 경남고등학교 졸업(1966년)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 졸업(1971년)
ㅇ 주요경력
- 1970 행정고시(9회) 합격
- 1971 국세청 사무관
- 1975~78 재무부 세제국 사무관
- 1978~81 재무부 국세심판소 조사관, 조정실장
- 1981~89 재무부 간접세담당관, 소득세제과장, 조세정책과장,
- 1989 재무부 국세심판소 상임심판관
- 1990 주 일본대사관 재무관
- 1991 LG그룹 회장실 재경 상임고문
- 1992 LG그룹 회장실 재무1팀장(상무이사)
- 1994 LG그룹 회장실 재무팀장(전무이사)
- 1996 LG그룹 회장실 전략사업개발단 운영본부장(부사장)
- 1996 LG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사장
- 1998 LG종금㈜ 대표이사 사장
- 2000 극동도시가스 대표이사 사장
- 2001 LG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 2004. 7. 1 ㈜GS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 2009 ㈜GS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 정종수(鄭鍾秀) GS스포츠 대표이사 사장
정사장은 1970년 호남정유(현 GS칼텍스)에 본사 직매부 사원으로 입사하여 34년간 영업을 담당하며 영업전문가로 명성을 떨치다 ’05년부터 GS EPS 사장을 역임했다
. 정 사장이 CEO로 취임할 당시 GS EPS가 당면하고 있던 과제는 2호기 사업 추진이었다. CBP(Cost Base Pool) 시장에 참여하게 되어 있어 불확실성이 크다고 평가 받던 2호기 사업을 어려운 여건에서도 정 사장은 2005년에 과감하게 추진한 결과 적기에 전력시장에 참여하게 되었다.
또한, 2006년에는 Siemens와 경쟁력 있는 장기정비부품공급계약을 1~2호기에 대해 체결하여 정비비용이 상대적으로 큰 복합화력발전사업에서 수익성을 제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금년 3월 2호기 건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상업운전을 시작하였고 이로써 회사규모는 2배가 되었으며 회사수익도 크게 신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ㅇ 생년 : 1949년
ㅇ 학력
- 경동고등학교 졸업(1967년)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1971년)
ㅇ 주요경력
- 1970 호남정유(현 GS칼텍스㈜) 입사
- 1992 GS칼텍스㈜ 영업담당 이사
- 1996 GS칼텍스㈜ 영업담당 상무
- 1999 GS칼텍스㈜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전무
- 2000 GS칼텍스㈜ 부산경남지역본부장 부사장
- 2005 GS EPS㈜ 대표이사
- 2009 GS 스포츠 대표이사 사장

■ 이완경(李完卿) GS EPS 대표이사 사장
GS홀딩스 재무팀장 겸 CFO를 역임한 이사장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LG그룹 기조실로 입사한 후 LG투자증권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줄곧 재무관련 일을 맡아 왔다.
LG상사 뉴욕현지법인에 근무하면서 국제감각을 키웠으며, 영어에도 능통하다.
GS스포츠의 대표이사를 겸임하며 스포츠에도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도입하여 지난해 세계최고의 인기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초청해 명승부를 펼치는 등 FC서울을 국내 명문구단으로 자리잡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GS리테일, GS홈쇼핑, GS EPS 등 자회사의 등기임원으로서 지주회사 및 자회사의 경영전략 수립에 관여하는 등 그룹의 전략담당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했다.
ㅇ 생년 : 1954년
ㅇ 학력
- 선린상고 졸업(1972년)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1977년)
ㅇ 주요경력
- 1979 LG 기획조정실 입사
- 1996 LG회장실 이사
- 2000 LG구조조정본부 상무
- 2002 LG투자증권 부사장
- 2004 GS홀딩스 재무팀장 부사장 겸 GS스포츠 대표이사
- 2009 GS EPS 대표이사 사장

■ 정지섭(鄭址燮) GS EPS 전무

ㅇ 생년 : 1956년
ㅇ 학력
- 한성고등학교 졸업(1973년)
-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1982년)
ㅇ 주요경력
- 1982 한국전력기술 입사
- 1995 LG엔지니어링 부장
- 1996 GS EPS 기술팀장
- 2003 GS EPS 발전소 상무
- 2009 GS EPS 전무

■ 여은주(余殷柱) GS홀딩스 상무
ㅇ 생년 : 1963년
ㅇ 학력
- 부산 대동고등학교 졸업(1982년)
- 서울대학교 신문학과 졸업(1986년)
ㅇ 주요경력
- 1987 LG기획조정실 입사
- 2001 LG회장실 홍보팀 부장
- 2004 GS홀딩스 부장
- 2009 GS홀딩스 상무
2008.12.12
GS, 고객과의 소통을 업그레이드 시켜라
GS, 고객과의 소통을 업그레이드 시켜라
GS, ‘고객과의 소통을 업그레이드 시켜라’
- 許昌秀 GS 회장, “고객의 니즈에 충성하는 것은 우리의 변함없는 소명”
■ 8/29~8/30일 양일간 경기도 청평소재 GS칼텍스 연구소에서「GS 최고경영자전략회의」개최
- 許昌秀 GS 회장 및 許東秀 GS칼텍스 회장을 비롯 계열사 CEO, 주요 사업본부장 등 50여명 참석
-「산업의 문화화」를 주제로 최고경영자의 역할 인식 및 향후 추진 과제 논의
■ 許 회장, “고객들과의 문화적인 교감과 소통을 업그레이드시켜라”
- “고객들과의 문화적인 교감과 소통을 어떻게 업그레이드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함” 강조
- “고객들은 날로 세련되고 다양해지고 있어 단순한 고객만족을 넘어서 잠재된 고객의 니즈를 이끌어 내고 새로운 소비자 문화를 창조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목표”라면서, “단순한 트렌드나 스타일을 넘어서 종전과는 다른 혁신적인 포맷과 컨텐츠로 대응할 것”을 당부
- “문화적인 토대가 내재화되고 항구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사고의 틀 자체에 대해서도 고민해 줄 것”을 당부
■ GS 최고경영자, 문화를 통한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방안 집중 논의
- 현재 비즈니스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문화적 가치를 비즈니스에 접목해야 할 필요성 인식
- 계열사별 특성에 따른 「산업의 문화화」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

‘고객들과의 문화적인 교감과 소통을 업그레이드시켜라’
許昌秀 GS 회장은 8월29일부터 8월30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청평 소재 GS칼텍스 연구소에서 열린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산업의 문화화’란 주제로 열린 이번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는 許昌秀 GS회장 및 許東秀 GS칼텍스 회장을 비롯 GS리테일, GS홈쇼핑, GS EPS, GS건설 등 주요 계열사 CEO 및 사업본부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최고경영자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이에 대한 실행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許 회장의 개회사,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의 강의 및 토의, GS의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 許회장, “잠재된 고객의 니즈를 이끌어 내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할 것” 강조
이 자리에서 許 회장은 “문화와 산업간의 인터액티브한 발전 속에서 「문화의 산업화」라는 측면과 「산업의 문화화」라는 측면을 생각해 볼 수 있다.”면서, “「문화의 산업화」는 미디어나 인터넷산업 등이 발전해 온 과정을 통하여 좀 더 분명하게 이해되고 있지만, 「산업의 문화화」는 시대적인 요구임에도 불구하고 올바로 대응하기에 어려운 분야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許 회장은 “GS와 고객들간의 문화적인 교감과 소통을 어떻게 업그레이드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고객들은 날로 세련되고 다양해지고 있어 단순한 고객만족을 넘어서 잠재된 고객의 니즈를 이끌어 내고 새로운 소비자 문화를 창조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목표”라면서, “단순한 트렌드나 스타일을 넘어서 종전과는 다른 혁신적인 포맷과 컨텐츠로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許 회장은 또 “고객의 니즈에 충성하는 것은 우리의 변함없는 소명이다. 한치의 소홀함도 있을 수 없다.”며, 앞으로도 「산업의 문화화」에 관심을 가지고 서비스와 제품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줄 것”을 주문했다.
許 회장은 “문화적인 토대가 내재화되고 항구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문화적 사고의 틀 자체에 대해서도 고민해 줄 것”을 당부했다.

■ GS최고경영자, 문화를 통한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방안 집중 논의
GS계열사 CEO 및 사업본부장들은 이번 전략회의에서 문화적인 변신에 성공한 구미와 일본기업들이 어떻게 문화를 기업성과와 접목시켜 왔는지를 연구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문화적인 요소를 기업에 접목시키기 위해서는 기업의 정신을 근본적으로 제고하고 기업의 모든 업무를 비전에 맞게 설계해야 한다는 사실을 도출했다. 또 지금 한국의 기업들은 생산성 향상, 품질향상, 코스트절감의 한계를 느끼고 있어, 문화를 통하여 비즈니스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 세계적인 초일류 기업들은 가격 및 품질을 뛰어넘는 문화적인 요소들을 제품에 반영하고 있고, 문화의 접목은 단지 아름다운 디자인을 추구하거나 예술적 요소를 마케팅에 접목하는 것을 뛰어 넘어야 한다는 사실 등에 대한 검토를 통해, 계열사별 「산업의 문화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아울러, 현재 GS비즈니스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글로벌 경쟁 환경하에서 GS의 미래 성장 발전 방안에 대해 서로 논의하였다.
2008.09.01
GS, 에너지 사업분야 투자 적극 나서
GS, 에너지 사업분야 투자 적극 나서
GS, 에너지 사업분야 투자 적극 나서
GS칼텍스에 이어 GS EPS도 총 9천억원 투자되는 3, 4호기 건설 앞당겨 추진
■ GS EPS, 4일 총 3,200억원 투입한 민자발전 2호기 준공식 가져
- 허창수 GS 회장,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을 비롯하여 이완구 충남도지사, 김낙성 국회의원 등 국내외 초청인사 200여명 참석
- 총 9천억원이 투자되는 3, 4호기 건설도 앞당겨 추진키로

■ GS칼텍스도 지난달 3조원 규모의 제3중질유분해탈황시설 포함 2011년까지 5조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 계획 밝혀
- 연인원 300만명 고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
■ 허창수 GS회장이 연초 “필요한 투자를 두려워하거나 실기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강조한 것과 맥을 같이 해
 
GS(대표: 許昌秀회장)가 경제 살리기를 국정 최우선과제로 내세운 새 정부 출범 이후 지속적인 규제 완화 방침에 맞춰 GS칼텍스와 GS EPS 등 GS그룹의 에너지관련 자회사를 중심으로 에너지 사업분야 투자에 적극 나선다.
민자발전회사인 GS EPS㈜(대표: 정종수 사장)는 4일 충남 당진에서 허창수 GS 회장,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정종수 GS EPS 사장을 비롯 이완구 충남도지사, 김낙성 국회의원, 민종기 당진군수 등 국내외 초청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NG발전소 2호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GS EPS의 2호기 건설공사는 설비용량이 55만 KW로서 총 3,200억원을 투입하여 2005년말에 착공, 2년 3개월여만에 완공됐다.
2호기는 천연가스(LNG)를 연소시켜 1차로 가스터빈 발전기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이때 배출되는 고온의 배기가스의 열을 이용하여 증기터빈 발전기에서 2차로 전기를 생산하는 복합화력 발전소이기 때문에 기존 석탄 화력발전소보다 열효율이 뛰어나고, 공해물질의 배출이 거의 없는 환경친화적인 발전소라고 할 수 있다.
2호기의 완공으로 GS EPS는 총 발전용량 110만 KW의 설비를 갖추어 인구 약 100만의 도시에서 소요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정부의 안정적 에너지 수급정책에도 일익을 담당하게 되었다.
1996년 전력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한 민자발전사업 기본계획에 의해 최초의 민자발전사업자로 출발한 GS EPS는 발전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국내 전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선도적 역할을 해 왔다.
GS EPS는 민간기업으로서의 성공적인 발전소 건설과 운영 경험을 살려 추가 3, 4호기 등 후속기 건설은 물론, GS 칼텍스, GS건설 등 계열사와 함께 국내외 발전소 운전/정비사업, 신재생 에너지 사업 등에도 진출하여, 전력산업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GS EPS는 이날 2호기 준공을 계기로 곧바로 1기당 4,500억원씩 총 9천억원이 소요되는 3, 4호기 건설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투자를 조기 집행키로 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중이다. 3, 4호기 건설이 착공되면 공사기간 중 연인원 33만명의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GS칼텍스도 지난 5월 창사이래 최대규모인 제3중질유분해탈황시설을 포함해 2011년까지 총 5조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우선 2010년까지 총 2조 9천4백억원을 투자하여 1일 11만 3천배럴 규모의 제3중질유분해탈황시설을 건설하고 있다.  이는 1조 5천억원이 소요된 제2중질유분해탈황시설의 약 두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GS칼텍스 창립이래 최대 규모 투자이다.
제3중질유분해탈황시설은 저부가가치 중질유를 부가가치가 높은 경질유로 전환하여 생산하는 시설이며, GS칼텍스는 이 시설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여 연간 약 9천억원의 수익개선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사기간 중 연인원 300만명의 고용을 신규 창출하여 지역사회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공사에 소요되는 제반 기자재의 생산·조달과 향후 경질유 제품 수급안정 및 수출 증대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게 된다.

2008.05.30
GS, 에너지 사업 해외진출 가속화
GS, 에너지 사업 해외진출 가속화

GS, 에너지 사업 해외진출 가속화
국내 최초 클린에너지펀드 투자 및 공동 운영으로 클린에너지사업 진출
 
■ 최소 1,000억원 규모로 설립되는 국내 최초 클린에너지 펀드인 ACE(Asia Clean Energy) Fund에 아시아개발은행(ADB)과 함께 주도적으로 투자 및 운용에 공동 참여키로 결정
■ ACE Fund 참여를 시작으로 GS그룹의 에너지관련 사업 해외진출이 한층 가속화될 전망
■ ADB와 삼정KPMG의 해외 Network을 활용하여 상호 Win-Win하는 사업기회 모색
■ ADB도 ACE Fund를 비롯한 5개 펀드에 투자 결정 및 아시아 클린에너지 사업 관련 전폭적인 지원 예정
 
GS(대표 : 許昌秀 회장)는 에너지 분야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효율화 관련 사업 발굴 및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Asia Clean Energy(이하 "ACE")  Fund에 아시아개발은행(이하 "ADB")과 함께 주도적으로 투자하고 운용에 공동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5월 설립 예정인 ACE Fund는 국내 최초의 클린에너지 Fund로서, 국내외 클린에너지 사업 발굴 및 투자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 펀드는 GS홀딩스와 자회사 및 ADB가 핵심투자자로서 참여하여 최소 1,000억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GS, 한국기술투자와 삼정KPMG가 운용 및 자문 역할을 한다.
GS가 이번 ACE Fund 투자와 운용에 참여키로 한 것은, 그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발전사업의 해외 진출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GS는 이를 통해 에너지 전문그룹이라는 명성을 대체에너지 및 기타 에너지 관련 사업분야로 본격적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핵심투자자로 참여하는 ADB도 그간 화석연료 위주의 아시아 지역 에너지 사용 환경을 클린에너지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를 위한 핵심 정책으로 아시아 클린에너지 펀드 활성화를 추진하였고, 약 6개월 이상 전세계 20여곳의 클린에너지 전문 펀드를 심사하였다.
그 결과 ACE Fund를 포함한 5개 펀드를 최종 선정하여 투자를 결정하고, 아시아 클린에너지 사업 관련 전폭적인 지지와 협력을 할 예정이다.
ACE Fund는 전세계적인 화석연료의 가격상승으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대체에너지 개발 및 에너지 절약사업 등에 투자하여 아시아 Clean Energy 프로젝트 활성화에 기여하고, 화석연료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자원 확보 효과도 동시에 얻게 될 전망이다. 또한, 투자과정에서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라 화두가 되고 있는 탄소배출권 확보에도 나설 예정이다.
ACE Fund가 주로 투자할 인도나 중국 등 ADB회원국인 아시아 개발도상국들은 급격한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있는 바, 새로운 에너지원 확보를 위한 투자는 물론 낙후된 발전시설의 최신화 및 에너지 효율화 작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시기적, 지역적 수요를 감안할 때 GS는 Fund의 성공적인 운용 뿐 아니라, 다양한 신사업 참여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ACE Fund는 ADB와의 협조뿐만 아니라, 수출보험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해외 투자시 발생 가능한 국가 및 정치 리스크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전력과의 해외투자업무 협력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원활한 해외투자 및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GS 관계자는 이번 ACE Fund 투자 배경에 대해 “보다 효과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화 등 향후 성장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DB와 삼정KPMG의 해외 Network등을 활용하여 상호 Win-Win 하는 사업기회 모색이 가능하여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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