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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 통합포인트 ‘GS&POINT’ 출시
GS그룹 통합포인트 ‘GS&POINT’ 출시
GS그룹 통합포인트 ‘GS&POINT’ 출시 “30년 무료주유 및 쇼핑권”을 잡아라
 
■ 31일, GS출범 3주년 맞아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고객 대상 포인트 통합 서비스 계획 발표
■ 3개 계열사의 포인트 통합 및 적립은 물론 GS&Point 제휴사/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며,
향후 그룹내 타 계열사 및 기타 제휴업체로까지 서비스 확대해   더욱 폭넓은 혜택 제공키로
■ 에너지·유통 등 고객접점이 많은 잇점을 최대한 살리고 계열사간 시너지 창출을 통해 브랜드 로열티 제고로 에너지와 유통, 서비스부문 최고기업으로서의 위상 다져 나갈 것
■ GS, 통합포인트 출시기념 대대적 이벤트(3/31 ~ 5/15) 실시
- 30년 무료 주유 및 쇼핑권, 1년 무료 주유 및 쇼핑권 외에도 각 사별 온라인&오프라인 즉석 경품이벤트 실시
        
GS(대표 : 許昌秀 회장)가 3월 31일로 출범 3주년을 맞이했다.
GS는 LG와의 계열분리를 통해 2005년 3월 31일 공식 출범한 이후부터 에너지 및 유통중심 서비스부문으로 업종전문화 실현을 통해 사업의 집중력을 높이고 자회사 및 계열사 유통관련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 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2010년을 목표로 하는 중기 비전달성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GS는 출범 3주년을 계기로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을 중심으로 통합 포인트인 GS&POINT(지에스앤포인트)를 출시키로 했다.
GS&POINT는 3사의 포인트를 하나로 통합 및 적립하여 제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편리하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포인트 통합 서비스이다.
이번 GS&POINT 서비스 출시를 통해 GS칼텍스 보너스카드 회원 및 GS리테일 멤버십 카드 회원, GS홈쇼핑 회원은 그 동안 각 사에서 누려온 주유, 쇼핑등의 혜택을 모두 통합하여 하나의 카드로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번 포인트 통합으로 2,300만명에 달하는 고객이 혜택을 볼 것으로 추정된다.
3월 31일부터는 우선적으로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의 포인트가 통합되지만 향후 그룹 내 타 계열사 및 기타 제휴업체로까지 서비스를 확대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GS관계자는 새로운 포인트 통합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배경에 대해 “2005년 공식 출범한 GS가 출범 3주년을 맞아 에너지와 유통 등 고객 접점이 많은 잇점을 최대한 살리고 계열사간 시너지 창출을 통해 GS브랜드에 대한 로열티를 제고함으로써 에너지와 유통, 서비스 부문 최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GS&POINT는 온가족이 주유부터 쇼핑까지 모든 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우리 가족 기분 좋은 생활 속 파트너’로서 고객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며, 이에 부합하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마련되어 있다. 그 중 ‘포인트 선물하기’ 는 가족 구성원들이 적립 포인트를 활용해 서로에게 선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차별화된 기능으로, 통합포인트카드의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등 3사는 GS&POINT 출시를 기념해 3월 31일부터 5월 15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대규모 고객사은행사를 진행한다. 3사의 매장과 홈페이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30년 무료 주유 및 쇼핑권’을 비롯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GS그룹 공통 이벤트 :  “GS통합 포인트에 가입하면 30년 동안 주유와 쇼핑이 공짜!”
전국의 GS칼텍스 주유/충전소 및 GS25, GS슈퍼 등 GS리테일 전국 매장과 3사의 웹사이트(www.kixx.co.kr, www.gsretail.com, www.gseshop.co.kr 등)를 통해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30년 무료 주유 및 쇼핑권(1억 8백만원 상당) 1명, 1년 무료 주유 및 쇼핑권 5명,  GS&POINT 1만 Point를 1천명에게 선사한다.
2008.03.21
GS 출범 3주년 주요 경영성과
GS 출범 3주년 주요 경영성과
GS 출범 3주년 주요 경영성과
 
GS(대표:許昌秀 회장)는 2005년 3월 31일 공식 출범한 이래, 2008년 3월 현재 57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2007년말 자산은 31조원, 매출과 순익은 각각 34.5조원, 1.6조원을 기록하고 있다.
출범 당시(2004년 말 기준)와 비교하면 매출은 23.1조원에서 49% 증가했고, 자산은 18.7조원에서 66% 증가했다.
GS는 출범 이후부터 에너지 및 유통중심 서비스부문으로 업종전문화 실현을 통해 사업의 집중력을 높이고 자회사 및 계열사 유통관련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 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2010년을 목표로 하는 중기 비전달성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GS는 에너지 사업분야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LG가 보유하고 있던 국내 최초의 민자발전사업자인 LG에너지를 인수하여 GS EPS로 사명을 바꾸고 자회사로 편입하는 등 명실상부한 에너지 · 유통 전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구축하고 있다.
GS칼텍스는 200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에서 각각 21조 4천683억원, 1조87억원, 6천32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006년 19조 1천300억원 대비 12.2%의 성장을 보였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였다. 특히, 매출의 50% 이상을 수출로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수출기업으로서의 위치를 다져가고 있다.
GS칼텍스는 1967년 국내 최초의 민간정유회사로 출발한 이래 40여 년 동안 국내 석유제품 수요의 1/3 이상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국가 경제성장에 이바지하고 국민생활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2007년에는 매출액의 절반 이상인 약 11조원의 석유제품을 수출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에너지기업 뿐만 아니라 수출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였다.
GS칼텍스는 하루 77만 배럴의 정제시설, 19만 배럴의 등ㆍ경유 탈황시설, 14만5천배럴의 중질유분해시설 등 최첨단 자동화 생산설비에서 생산된 석유제품을 국내외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1일 16,000배럴의 윤활기유 및 9,000배럴의 윤활유/3,000톤의 그리스제품 생산능력, 단일공장 세계최대규모인 280만톤에 방향족 제품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2006년 하반기에 완공된 제2중질유 분해시설에 이어 현재 적극적으로 검토 중인 1일 10만배럴 규모의 제3중질유 분해시설이 완공되면 아시아에서 배럴당 수익성이 가장 높은 종합에너지 서비스 리더로 도약하게 될 것이다.
GS칼텍스는 기존의 석유사업과 석유화학사업 이외에도 에너지사업 다각화를 통해 종합에너지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전력사업, 도시가스사업, LNG, 해외유전개발, 중국사업, CR & e-biz 등 유외사업, 신ㆍ재생에너지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자회사인 GS파워 등을 통해 LNG 복합화력발전소를 운영하여 전력과 난방열을 생산하고 있으며, 해양도시가스/서라벌도시가스 등 자회사 및 경남에너지/강남도시가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도시가스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GS칼텍스는 2003년 캄보디아 해상광구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2006년에는 러시아 서캄차카반도와 태국 육상광구, 2007년 아제르바이잔 이남광구 등에 지속적으로 진출하는 등 중장기적으로는 회사 원유도입량의 10%를 자체적으로 조달해 나간다는 계획 아래 해외유전개발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GS칼텍스는 중국 칭다오 현지법인을 통한 주유소사업 진출 등 중국 현지에서의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으며, 차세대 성장동력의 하나로 신ㆍ재생에너지 분야를 선정하여 신에너지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탄소소재 등에 대한 연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울러 자회사인 GS넥스테이션이 운영하는 조이마트, 오토오아시스, GS카넷 등의 유외사업을 통해 쇼핑, 차량 정비에서 중고차 판매까지 고객을 위한 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지속적인 투자를 통한 첨단 기술과 제품 개발, 우수한 인재 확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윤리경영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조직문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기업과 사회의 동반 성장 추구,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The Leader in Providing Total Energy Service”의 비전을 달성하고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
GS리테일은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 침체 하에서도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추진’을 통해 2007년 3조 4천 446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여, 2006년 3조 1천 776억원 대비 약 8.4%의 신장을 기록했다.  2007년 경상이익은 504억원을 달성했다.
2008.03.21
GS-2008년 투자 2.5조원, 매출 36조원 계획
GS-2008년 투자 2.5조원, 매출 36조원 계획
■  2010년을 목표로 하는 중기 비전 달성 및 급격한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공격적인 사업전략 구사를 위해 투자규모 확대
    - ▲ 에너지 부문에 1조 5천억원, ▲ 유통 부문에 5천억원, ▲ 건설 부문에 5천억원 등 총 2.5조원 투자
    - 매출은 지난해 33조원에서 약 10% 증가한 수준인 36조원 계획
     
■ 기존사업 수익성 확보 및 내실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
    - 에너지 부문 : 중질유 분해시설 및 경유 탈황설비 증설, 발전소 건설 등
    - 유통 부문 : 신규 매장 확장 및 기존 점포 리뉴얼, 인터넷 연관사업 확장 등
    - 건설 부문 : 사업용지 확보 및 민자 SOC출자 등
■ 성장역량 강화 통한 지속성장을 위한 투자도 지속
    - 에너지 부문 : 유전개발, 해외사업 진출,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 적극 추진
    - 유통 부문 : 인터넷사업 부문의 확장을 포함한 신사업분야 적극 검토 및 유통분야의 해외 추가 진출 추진 등
    - 건설 부문 : 글로벌사업 비중 확대 등을 통한 신규 성장엔진 발굴
■ 2010년을 목표로 하는 중기 비전 달성 및 급격한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공격적인 사업전략 구사를 위해 투자규모 확대
    - ▲ 에너지 부문에 1조 5천억원, ▲ 유통 부문에 5천억원, ▲ 건설 부문에 5천억원 등 총 2.5조원 투자
    - 매출은 지난해 33조원에서 약 10% 증가한 수준인 36조원 계획
     
■ 기존사업 수익성 확보 및 내실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
    - 에너지 부문 : 중질유 분해시설 및 경유 탈황설비 증설, 발전소 건설 등
    - 유통 부문 : 신규 매장 확장 및 기존 점포 리뉴얼, 인터넷 연관사업 확장 등
    - 건설 부문 : 사업용지 확보 및 민자 SOC출자 등
■ 성장역량 강화 통한 지속성장을 위한 투자도 지속
GS(대표: 許昌秀 회장)는 올해가 2010년을 목표로 하는 중기 비전 달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진 지난해 보다도 투자규모를 늘림으로써 급격한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공격적인 사업전략을 구사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GS는 에너지, 유통 및 건설 등 주력사업에 역량을 집중하여 비전을 실현한다는 방침아래 투자규모를 확대해 지난해 2조3천억원 대비 약 10% 늘어난 2조 5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같은 투자규모는 지난해 GS칼텍스의 제2중질유 분해시설 완공을 위해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진 점을 감안하면 크게 늘어난 것이다.
특히 GS는 ▲GS칼텍스의 중질유 분해시설 추가 증설(제3중질유 분해시설) 검토, 경유 탈황설비 증설 및 GS EPS의 2호기 발전설비 증설 등 에너지 부문에 1조 5천억원, ▲GS리테일의 신규 매장 확장 및 기존 점포 리뉴얼과 GS홈쇼핑의 인터넷 연관사업 확장 등 유통부문에 5천억원, ▲GS건설의 사업용지 확보 및 민자 SOC출자 등에 5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2008년도 매출은 지난해 33조원보다 약 10% 증가한 수준인 36조 원을 계획하고 있다.
GS의 이러한 공격적인 경영계획은 許昌秀 GS회장이 지난 2일 신년모임에서 “경제흐름이 바뀌는 시기에는 시장과 고객의 니즈도 크게 변화하기 마련이고, 그 속에 기회가 있다”며, “모든 변화의 추세를 적기에 포착하고 그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미리 준비해 줄 것과 필요한 투자를 두려워하거나 실기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강조한 것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GS는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한 본격적인 변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 수익성 확보를 위한 내실 강화, ▲ 지속성장을 위한 성장 역량 강화 등을 2008년도에 추진할 방침이다.
■ 기존사업 수익성 확보 및 내실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
GS칼텍스는 2008년 경영방침을 ‘획기적인 가치창출’과 ‘무재해 사업장 실현’으로 정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확보를 위한 신규시설 투자 및 기존 공장시설의 유지 보수, 영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투자 등에 총 1조1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2008.01.07
許昌秀 회장, ‘투자를 두려워하거나 실기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許昌秀 회장, ‘투자를 두려워하거나 실기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許昌秀 회장, ‘투자를 두려워하거나 실기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 2일, 계열사 임원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GS신년모임 가져
■ 許회장,“위기를 이겨내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기본에 충실하는 것”강조
- “시장에서 으뜸으로 인정받는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함으로써 높은 수익을 창출해야 할 것” 당부
- “글로벌 수준의 운영효율성과 확실한 원가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겸허히 돌아보자”고 주문
- “특히 어려운 상황일수록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이 필요하고, 임원들이나    관리자들이 좀 더 현장으로 또 고객속으로 나아가 한박자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야 할 것” 당부

■ “위기국면속에서도 기회를 발굴해 내는 전략적 마인드 발휘”당부
- “경제흐름이 바뀌는 시기에는 시장과 고객의 니즈도 크게 변화하기 마련이고, 그 속에 기회가 있다”며, “이 모든 변화의 추세를 적기에 포착하고 그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미리 준비해 줄 것” 주문
- “필요한 투자를 두려워하거나 실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고 당부

■ 許회장, “GS 브랜드를 초일류브랜드로 육성해 줄 것”당부
- “강력한 브랜드야말로 GS가 장기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근본이요, 토대라는 점을 확실히 인식해야 한다”며, “고객과 시장에 대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냄으로써 신뢰받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
 - “투명한 경영을 시스템으로 정착시켜, 정정당당하게 승부하고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밸류넘버원 GS’를 만들자”고 당부
許昌秀 GS회장은 2일 역삼동 GS타워에서 150여명의 계열사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2008년 GS신년모임에서 인사말을 통해 “필요한 투자를 두려워하거나 실기하는 일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許회장은 이와 함께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기본에 충실할 것과, 위기국면 속에서도 기회를 발굴해내는 전략적 마인드를 발휘해 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는 許회장이 2005년 GS출범 이래 지난 3년간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보고, 올해에는 고객과 시장에 대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노력을 통해 ‘밸류넘버원 GS’를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 “위기를 이겨내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기본에 충실하는 것”강조
許회장은 먼저 “금년에는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만만치 않다. 최근 들어서 90년대에 비하여 두 배나 높았던 글로벌 경제의 성장률이 점차 둔화되기 시작했다”며, “이렇게 경영여건이 나빠지면 경쟁은 치열해지고 고객들은 더욱 까다로와지기 마련”이라고 지적했다.
許회장은 “지난 2005년도에 2010년을 목표로 하는 중기 비전을 선포하였고, 올해는 그 중간 부분에 해당하는 중요한 시기로 금년의 성과가 나머지 기간의 성과를 크게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비전 수립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닥쳐오는 도전을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또 이를 위해 “반드시 비전을 성취해 내고야 말겠다는 결의를 새롭게 다지고 긴장의 끈을 단단히 동여 맬 것”을 당부했다.
許회장은 “위기를 이겨내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이를 위해 ▲ 시장에서 으뜸으로 인정받는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함으로써 높은 수익을 창출할 것 ▲ 글로벌 수준의 운영효율성과 확실한 원가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겸허히 돌아볼 것 ▲ 임직원에 대한 평가는 공정해야 하며 조직내부의 기율도 잘 관리되어야 할 것 ▲ 특히 어려운 상황일수록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보고, 임원들이나 관리자들이 좀 더 현장으로 또 고객 속으로 나아가 한 박자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야 하며, 말하기 보다는 스스로 먼저 실천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 “위기국면 속에서도 기회를 발굴해 내는 전략적 마인드 발휘”주문
許회장은 또 “각 계열회사에서는 위기국면 속에서도 기회를 발굴해 내는전략적 마인드를 발휘해 줄 것”을 강조.
20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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