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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이웃사랑 성금” 30억원 기탁
GS “이웃사랑 성금” 30억원 기탁
 GS, “이웃사랑 성금” 30억원 기탁
■ 이와는 별도로 GS칼텍스 등 계열사별로 매칭그랜트 등을 통해 불우이웃돕기 나서
■ GS 임직원, 연말까지 자원봉사활동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키로
GS(회장 : 허창수)는 연말을 맞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3일 허창수 GS회장과 임직원 일동 명의로 이웃사랑 성금 3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GS는 이와는 별도로 GS칼텍스 등 계열사 별로 매칭그랜트 등을 통한 불우이웃돕기에 나서는 한편, GS계열사 임직원들도 연말까지 자원봉사 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GS칼텍스는 12월 11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7개 사회복지기관의 어린이/장애우 /노인들이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 등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소원성취 릴레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하여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여수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GS칼텍스 임직원 60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행사에 소요되는 비용 전액은 임직원이 낸 후원금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매칭하여 지원한 매칭그랜트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 GS칼텍스는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KAIST와 공동으로 자선상품 ‘MP3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11월부터 2008년 1월까지 판매되는 자선상품 ‘MP3나눔’은 GS칼텍스가 제작비와 유통을 책임지고, 2007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상 대상과 최고상을 수상한 바 있는 KAIST 배상민 교수가 디자인한 최초의 접이식 MP3 플레이어이다.
GS리테일은 연말을 맞아 연탄배달, 김장김치 담가주기, 구세군 모금활동, 헌혈캠페인 등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점포 인근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60여 개의 봉사단체 ‘GS나누미’는 연말을 맞아 지역별로 연탄배달, 김장김치 담가주기, 무료배식활동, 양로원 및 고아원 미화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매년 경상이익의 2% 이상을 공익사업에 지출하는 유통업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기업인 GS홈쇼핑은 이달 말까지 전국의 저소득 소외가정에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김장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독거노인,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장가구 등 1만 가구에 겨울을 날 수 있게 GS홈쇼핑의 히트상품인 ‘김수미 더 맛 김장김치’ 10Kg씩을 지원하고 있다. 사랑의 김장김치는 중량으로는 10톤, 금액으로는 4억5천만원에 해당한다.
 
또 내년 2월까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친환경발전업체인 GS EPS는 임직원이 매월 급여 중 1%를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형식의 1%나눔 캠페인을 전개하여 사회공헌활동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 기금을 활용하여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전기설비를 사회복지시설에 설치할 예정이며, 설치 후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동으로 시설점검을 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작년부터 자발적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매칭그랜트 방식의 ‘자이 사랑 나눔’ 봉사단을 발족했다.
GS건설은 현장과 본사 직원을 총 127개의 조직으로 구성하여 봉사 조직별 대상 및 프로그램 선정을 완료하고, 작년 2월부터 양로원, 보육원, 고아원 등에 청소, 빨래, 목욕 봉사등을 실시하고 노후화된 가택시설을 보수해주는 등 사회 소외계층에게 필요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또 GS건설은 작년부터 서울 중구청과 자매 결연식을 갖고 중구내 독거노인 및 소외 계층에 대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2007.12.13
GS타워 UCC ZONE설치
GS타워 UCC ZONE설치
GS타워 UCC ZONE설치
- GS타워, 도심 속의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아
■ GS타워 지하1층에 판도라TV와 연계하여 UCC ZONE설치
- 365일 비즈니스인들을 위한 쉼터개념의 오픈된 공간으로, 다양한 볼거리 구성과 신개념의 베타 테스트존으로 활용
- 지역고객들의 UCC생성을 위한 오픈 스튜디오로서 현장실습공간으로 활용
■ 지역주민 및 인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행사 실시
- 매월 역삼동 GS타워에서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금요 프리즐콘서트’개최
- 월2회, 직장인 대상 자기개발, 재테크 등 다양한 강좌 개최
- 지하 1층 아트갤러리 ‘The Street’, 예술작품 상시 전시장소로 인기
■ 9월부터 역삼역에 스크린도어 광고 실시, 최첨단 LED 빌딩 경관 조명과  함께 강남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 문화관광부의 ‘건물공간을 문화적으로 활용한 대표적 사례’로 선정돼, ‘건물 전면공간의 문화 공간화 방안’ 심포지엄에서 사례발표도 가져
■ 향후 지속적인 문화이벤트 실시를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GS타워 주변 상권 활성화 기대

GS(대표 : 許昌秀 회장)가 GS타워를 중심으로 지역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GS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은 물론, 도심 속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GS는 지난 0일, GS타워 지하 1층 공간에 판도라TV와 연계하여 GS타워 UCC ZONE을 설치하여 다양한 공연/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UCC ZONE은 365일 비즈니스인들을 위한 쉼터 개념의 오픈된 공간으로 다양한 볼거리 구성과 신개념의 컨텐츠 베타 테스트 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UCC ZONE은 지역 고객들의 UCC 생성을 위한 오픈 스튜디오로서 동아리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의 오프라인 공연, 거리 퍼포먼스 극단 또는 뮤지컬 극단 등의 공연, 사회복지단체 등과도 연계하여 현장 실습 공간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GS는 2005년 12월에 GS타워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2006년부터 매주 수요일 도심 속의 음악회를 구성하여 째즈, 팝 뿐 만이 아니라 밸리 댄스, 탭 댄스, 저글링, 매직 쇼 등의 다양한 장르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 왔다.
 
최근에는 GS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 ‘금요 프리즐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금요 프리즐 콘서트’는 금요일에 프리하게 즐기는 콘서트로서 GS타워 인근에 근무하는 직장인 뿐 만 아니라 지역 고객들에게 기존의 대중적인 장르에서 벗어나 고급스러운 퍼포먼스와 팝페라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8월 24일 처음으로 열린 ‘금요 프리즐 콘서트’에서는 UCC동영상 Mr. T의 Show Time, 팝페라 가수 마리아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경품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팝페라 가수 마리아의 공연은 평소 접하기 힘든 장르로, 참여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고, Mr.T의 Show Time은 무대 공연의 형식과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웃고 즐기는 쇼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최근에는 86년 대학가요제 ‘첫 눈이 온다구요’로 금상을 수상하고, 80년대 말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이정석, 지난 2006년 한국 전통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가수 예진 등 유명 가수를 초청, 공연을 가졌다.
또, GS타워에서는 10월 중순부터 월 2회에 걸쳐 수요일 저녁 시간대에 직장인을 대상으로 자기개발, 재테크, 메이크 업 강좌 등 다양한 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다.

2007.11.09
[창조적 파괴를 통한 핵심시장 장악] 당부
[창조적 파괴를 통한 핵심시장 장악] 당부
‘창조적 파괴를 통한 핵심시장 장악’ 당부
- 許昌秀 GS회장, 17일 개최된 ‘GS임원모임’에서 이같이 강조
 
■ 許 회장, 4/4분기 마무리를 위해 유동적인 환경에 대한 적절한 대응 당부
- “미국의 부동산 부실문제, 북미관계 개선 등의 이슈들이 어떠한 기회와 위협을 수반하는지 면밀히 분석해서 차질없이 대응해 줄 것” 당부

■ 許 회장, 글로벌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성공요인은 ‘현지화’ 강조
- “현지화의 핵심은 현지의 인재를 신속히 내부화하는 것이며, 현지의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육성하고 그들이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할 것” 당부
- “현지의 인재들이 GS에 확실히 정착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보상 프로그램을 실시할 것”당부

■ 許 회장, 내년 본격적인 변혁기를 맞아 창조적 파괴 당부
- “GS의 모든 사업부문이 본격적으로 커다란 변혁기에 접어들기 시작했다”며, “변화가 불가피하다면 스스로가 변화를 주도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
- 창조적 파괴는 ▲ “일시적인 미봉책을 거부하고 본질적인 승부를 추구하는 것”, ▲ “틈새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을 거부하고 핵심시장을 장악하는 것”, ▲ “경쟁자에게 타이밍의 우위나 제품력의 우위 혹은 원가의 우위를 절대  허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

許昌秀 GS회장이 17일 역삼동 GS타워에서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임원모임에서 “「유동적인 환경에 대한 적절한 대응」과「본격적인 변환기를 맞아 본질적이며 핵심영역에서 전면적인 승부를 추구할 것」”을 강조했다.
許 회장은 “금년도 벌써 4/4분기에 접어든 올해 GS는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지금까지 큰 차질없이 사업계획을 달성해 가고 있다”고 격려하는 한편, “예년 같으면 4/4분기는 한 해를 차분히 마무리하는 시기이지만 금년에는 미국의 부동산 부실문제, 북미관계의 개선 등의 이슈들이 경영환경의 주요 요인으로 등장했다”며, “이러한 요인들이 어떠한 기회와 위협을 수반하는지 면밀히 분석해서 차질 없이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許 회장은 또 “지난 9월초「글로벌화」와「성장전략」등을 주제로 한 GS최고경영자 전략회의를 통해 해외 시장에 진출하여 인수합병을 비롯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성공요인은 현지화라는 점을 다시 확인하였다”고 말하고, “현지화의 핵심은 현지의 인재를 신속히 내부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許 회장은 이를 위해 “현지의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육성하고 그들이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할 것과 현지의 인재들이GS에 확실히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보상 프로그램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許 회장은 이어 “이제 내년도 사업계획을 치밀하게 준비해야 할 시기” 라고 전제하고, “GS의 모든 사업부문이 본격적으로 커다란 변혁기에 접어들기 시작했다”며 “변화가 불가피하다면 우리 스스로가 변화를 주도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許 회장은 특히 “남이 나를 앞서가기 전에 창조적 파괴를 스스로 실행해야 한다”고 말하고, “창조적 파괴는 일시적인 미봉책을 거부하고 본질적인 승부를 추구하는 것, 틈새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을 거부하고 핵심시장을 장악하는 것, 그리고 경쟁자에게 타이밍의 우위나 제품력의 우위 혹은 원가의 우위를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 것을 뜻한다”고 강조했다.

許 회장은 끝으로 “내년도에는 여러가지 면에서 우리 사업들이 새로운 면모를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그 동안의 고민과 연구를 잘 마무리해서 참된 고객가치를 창출해 내고 밸류 넘버원 GS를 반드시 이룰 것”을 당부했다.
2007.11.07
허창수 GS회장, 글로벌 현장경영 박차
허창수 GS회장, 글로벌 현장경영 박차
- 18일 오후 응웬 떤 중 베트남 수상 면담 갖고 상호 협력관계 다져
- 미래 성장엔진 확보, 베트남이 글로벌 비즈니스의 교두보 역할 수행
許昌秀 GS회장이 글로벌 현장경영에 직접 나섰다.
許昌秀 GS회장은 18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시 수상 집무실에서GS건설 김갑렬 CEO 및 허명수 CFO 등과 베트남 고위급 관료 등이 배석한 가운데 응웬 떤 중 베트남 수상을 예방하여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을 통해 GS는 현재 진행중인 사업을 포함한 경제 현안들과 상호 협력관계에 대해 폭넓은 의견교환 및 조언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許 회장은 정유 / 석유화학 Plant의 건립, 발전 설비의 확충, 환경 개선분야 등과 같은 건설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사업다각화를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GS 그룹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GS계열사 가운데 현재 베트남에서 가장 활발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GS건설은 구찌리조트 사업 및 냐베신도시 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올 상반기에 투자허가 승인을 득하였으며, BT Project는 투자허가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GS건설의 베트남 사업은 대규모 해외 개발사업의 의미를 갖고 있어 성장전략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 사업분야에 걸친 통합형 개발이라는 새로운 Business Model을 창출하여 글로벌화의 첨병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GS건설이 추진하고 있는 해외사업 영역의 지리적 확장 및 공사유형의 다양화를 통한 미래성장 엔진을 확보하는 것으로서, 지역거점 중심의 해외진출방식에 베트남이 글로벌 비지니스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許 회장의 이번 베트남 방문은 지난 9월 초 ‘환경변화에 따른 성장기회 발굴 및 성장 모멘텀 창출’을 주제로 가진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서 최근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이머징 마켓으로 진출하고 있는 계열사들이 치밀한 준비와 현지화에 차질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
許 회장은 특히 새로운 성장과 새로운 사업모델을 끊임없이 개발해서 성장을 해 나가기 위해서 각 사업부문들이 그 특성에 맞는 적합한 성장모델을 찾아낼 것을 강조하고 있다.
200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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