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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성장기회 발굴을 위한 전략회의] 개최
GS [성장기회 발굴을 위한 전략회의] 개최
GS [성장기회 발굴을 위한 전략회의] 개최
- 許昌秀 GS 회장, “사업부문 특성에 맞는 적합한 성장모델 발굴” 강조
■ 8/31~9/1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소재 강촌리조트에서「GS 최고경영자전략회의」개최
- 許昌秀 GS 회장 및 許東秀 GS칼텍스 회장을 비롯 계열사 CEO,
주요 사업본부장 등 50여명 참석
-「환경 변화에 따른 성장기회 발굴 및 성장 모멘텀 창출」을 주제로 최고경영자의 역할 인식 및 향후 추진 과제 논의
■ 許 회장,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사업모델을 끊임없이 개발해서 성장해 나갈 것” 강조
- “GS는 그룹출범 이후 수익성의 확보와 지속성장 기회를 끊임없이 추구해왔으며, 최근에는 모든 계열회사들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이머징마켓으로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제
    - “각 사업부문들이 그 특성에 맞는 적합한 성장모델을 찾아내는 것이 성공의 관건”임을 강조하고, “최근 활성화 되어가고 있는 해외사업과 관련해서는 치밀한 준비와 현지화에 차질이 없도록 해 줄 것”을 역설
- “불확실한 경제 여건과 경영 환경 등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성과를 실현하고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 강한 조직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
■ GS 최고경영자, 성공적인 성장전략에 대해 집중 논의- 성공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핵심역량을 활용한 지역확장전략의 필요성 인식
- 진출 지역별로 M&A와 Joint Venture 등 적절한 방식이 모색되어야 한다는데 공감
■ 보쉬 앤 지멘스社의 前CEO인 베르너 박사, 보쉬 앤 지멘스社 등 유럽 기업의 사례를 통해 환경변화 대처, 글로벌성장 추구배경, 그리고 성장과정에서 직면한 장애요인들을 소개하고, 한국 기업들이 준비해야 할 과제에 대해 강조
‘사업부문별 특성에 맞는 적합한 성장모델을 찾아내는 것이 성공의 관건’
許昌秀 GS 회장은 8월31일부터 9월1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춘천 소재 강촌리조트에서 열린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환경 변화에 따른 성장기회 발굴 및 성장 모멘텀 창출’을 주제로 열린 이번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는 許昌秀 GS회장 및 許東秀 GS칼텍스 회장을 비롯 GS리테일, GS홈쇼핑, GS EPS, GS건설 등 주요 계열사 CEO 및 사업본부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최고경영자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이에 대한 실행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許 회장의 개회사, 세계3위의 가전업체로서 지난 20여 년간 내수 중심의 기업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탈바꿈하면서 높은 성장을 실현한 보쉬 앤 지멘스(Bosche and Simens)社의 CEO로 재직하면서 훌륭한 성과를 이룬 베르너 박사의 성장전략과 실행방안 소개 및 GS의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 許 회장,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사업모델을 끊임없이 개발해서 성장해 나갈 것” 강조
이 자리에서 許 회장은 “GS는 그룹출범 이후에 수익성의 확보와 지속성장기회를 끊임없이 추구하여 왔다”면서, “기존 사업의 확장은 물론 관련된 신규사업에 대규모의 투자를 집행했고, 최근에는 거의 모든 계열회사들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이머징 마켓으로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許 회장은 “보쉬 앤 지멘스社는 우리와 산업분야는 다르지만 다양한 유형의 성장전략을 성공적으로 전개했던 기업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브랜드 파워를 기르면서 새로운 시장으로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였고, 또한 자신이 합작회사일 뿐 아니라 합작회사인 자회사도 운영하면서 상호 협력관계를 잘 살려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許 회장은 이러한 사례를 통해 “서로의 업종과 환경도 다르고 강약점도 다르지만,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사업모델을 끊임없이 개발해서 성장을 해 나가는 것은 공통적인 과제”라고 말하고, “각 사업부문들이 그 특성에 맞는 적합한 성장모델을 찾아내는 것이 성공의 관건”임을 강조하면서, “수준 높은 창의력을 발휘해서 변화하는 시장속에서 수많은 도전을 이겨내고, 반드시 비전을 성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許 회장은 또 “최근 활성화 되어가고 있는 해외사업과 관련해서는 치밀한 준비와 현지화에 차질이 없도록 해 줄 것”을 역설했다.
2007.09.01
許昌秀 GS회장,[글로벌화 전략] 점검 당부
許昌秀 GS회장,[글로벌화 전략] 점검 당부
許昌秀 GS회장,[글로벌화 전략] 점검 당부
- “이머징 마켓은 경쟁이 치열해 기회가 대신에 만큼 위험도 커”
- “성공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역량을 집중하고 철저하게 현지화해야
■ 18일 역삼동 GS타워에서 ‘GS 임원모임’ 개최
   - 허창수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원 150여명 참석
 
■ 許 회장, “선제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기를 것’ 당부
- “수 많은 도전 속에서 생존하고 성장하려면 의사결정의 타이밍을 놓치지 말아야”
- “어떤 의사결정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 이상으로 경쟁자보다 더 신속하게 결정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
- “경쟁자보다 더 주의깊게 관찰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기업만이 선제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으며, 연구하고 분석하는 기업만이 자신있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고 강조
■ 許 회장, ‘글로벌화 전략’ 점검 당부
 - “업종을 불문하고 국내시장이나 성숙시장에서의 성장만으로는 우리의 열망을 달성하는 것이 어렵다”고 전제
 - “최근의 추세를 보면 이머징 마켓이나 자원보유국들의 성장세는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예상밖의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를 둘러싸고 과열이라는 논란도 있지만 잘 관리만 한다면 좋은 성장 기회임이 분명하다”
 - “이머징 마켓은 그 어느 시장보다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을 명심하고 기회가 많은 대신에 사업관리가 소홀하면 커다란 위험도 있다”고 지적- “국가별로 특성도 다르므로, 성공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세심히 선택해서 역량을 집중하고 철저하게 현지화를 해야 한다”고 강조
■ 許 회장, 9월초 GS 경영자 컨퍼런스 개최키로
- “제품라인의 다각화 및 전략적 제휴, 글로벌화 등의 이슈를 주제로 다룰 것”
GS(대표: 許昌秀)는 18일 역삼동 GS타워에서 許昌秀 회장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S 임원모임’을 가졌다.
‘GS 임원모임’은 분기에 한번 수도권 지역 임원들이 모여 경영현안을 공유하고, 외부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경영트렌드를 공유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번 모임은 許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공병호 소장의 특강, 계열사별 공지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許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상반기에는 모든 임직원들이 다 함께 노력한 결과 소기의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임원들을 격려하고, “하반기에는 조직역량과 경영전략을 보다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許 회장은 “주변의 주요 기업들의 부침이 심하다. 불과 1, 2년전에는 생각지도 않았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사들이 있고, 반면에 일반의 예상을 뛰어넘는 양호한 경영성과를 내거나 탁월한 성장세를 보이는 회사도 있다” 며, “과거의 성공방식을 그대로 따라가서는 더 이상 성과를 낼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과를 내는 기업들은 변화의 추세를 조기에 읽어내고, 무척 기민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잠시도 긴장을 늦추지 말 것”을 주문했다.
許 회장은 “수 많은 도전 속에서 생존하고 성장하려면 의사결정의 타이밍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기회요인에 관한 것이건 혹은 위협요인에 관한 것이건 상황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야만 소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許 회장은 또 “어떤 의사결정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 이상으로 경쟁자보다 더 신속하게 결정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쟁자보다 더 주의깊게 관찰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기업만이 선제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으며, 연구하고 분석하는 기업만이 자신있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한편, 許 회장은 “업종을 불문하고 국내시장이나 성숙시장에서의 성장만으로는 우리의 열망을 달성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고 전제하고, “최근의 추세를 보면 이머징 마켓이나 자원보유국들의 성장세는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예상밖의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를 둘러싸고 과열이라는 논란도 따르고 있지만 잘 관리만 한다면 좋은 성장기회임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2007.07.18
허창수 GS회장, 美 세인트루이스大서 명예박사
허창수 GS회장, 美 세인트루이스大서 명예박사
■ 許회장, 19일 美 세인트루이스大에서 명예 박사학위 받아
■ 이에 앞서, 18일 세인트루이스大 MBA학위 수여식에서 졸업생 대상 특별 강연도 가져

 
허창수 GS회장이 19일 미국 세인트루이스大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세인트루이스대학은 許 회장이 2005년 3월 GS가 공식 출범한 이래 짧은 시간 안에 그룹 가치의 핵심인 경영이념과 비전을 수립하고, GS 대표로서 활발한 경영활동을 펼쳐 에너지• 유통• 서비스 전문 그룹으로서의 위치를 조기에 확고히 구축한 점을 인정해 명예 박사 학위를 수여하였다.
특히 許 회장이 대주주를 대표하면서 출자를 전담하는 지주회사 이사회 의장 및 대표이사 회장으로서 출자 포토폴리오 관리와 사업자회사 성과관리 등 지주회사 경영에 전념하고, 모든 의사결정이 이사회에서 이루어지는 이사회중심 경영을 적극 실천하여 모범적인 기업 지배구조를 정착시켜 선진 지주회사 체제의 기반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許 회장이 사재를 출연, 남촌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저소득 소외계층의 자립기반 조성 지원’을 목적으로 소외계층 환자를 위한 의료사업, 저소득 가정 자녀의 교육, 장학지원 사업 등을 수행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점도 반영되었다.
美세인트루이스대학은 許 회장이 77년도에 MBA학위를 받은 모교이기도 하다.
한편, 許 회장은 18일 세인트루이스大 경영대학 MBA학위 수여식에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특강도 가졌다.
許 회장은 이 자리에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선배로서 학위 수여에 대한 소감과 대학 졸업 후 경영 활동을 하면서 느낀 감회를 밝혔다.
許 회장은 “지난 30년간 한국 경제가 70년대 오일위기, 80년대 노사분규, 90년대 금융위기 등 수 많은 도전을 이겨내고 기회를 포착할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인재(人材)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는 일에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말했다.
許 회장은 또 “인재를 육성하는 일은 늘 사람을 이해하는 일로부터 출발하며, 이들을 능력있고 자격을 갖춘 인재로 길러내려면 참으로 세심한 배려와 관심 그리고 노력이 필요했다” 며,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므로,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칭찬과 격려를 통해서 용기를 나누는 일이 가장 필수적인 과정이다”라며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許 회장은 “기업은 태생적으로 사회적 존재이며 사회의 발전방향과 호흡을 같이 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며, “최근에는 기업에 대해 생산성의 증대와 함께 환경이나 안전 그리고 문화적 다양성과 건전성에 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자랑스러운 기업시민의 모습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이 경영자로서의 가장 중요한 책임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 許 회장은 졸업생들에게 다른 환경 속에서 기업을 경영하면서 직접 체험한 경험을 통해 몇 가지를 당부하기도 했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마음이 풍요로와지는 것이 아니고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들이 성공을 한다”면서 “각자의 일과 삶에 있어 낙관적인 태도와 유머감각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조직에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재능보다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면서 “학문을 연마하면서 쏟아 부었던 열정으로 본인의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변화는 운명적인 것이며 피할 수 없는 것일 뿐 아니라 모든 가치의 원천이므로, 무엇이 바뀌고 있는 지를 끊임없이 살펴보고 어떻게 바꿀까 어디를 바꿀까를 항상 고민하라”며 변화를 즐길 것을 당부했다.

2007.05.20
許昌秀 GS회장, 한미 FTA에 대한 철저한 대응과 준비 당부
許昌秀 GS회장, 한미 FTA에 대한 철저한 대응과 준비 당부
■ 18일 역삼동 GS타워에서 ‘GS임원모임’ 개최
- 許昌秀 GS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원 150여명 참석
■ 許 회장, “개방과 경쟁이라는 시대의 흐름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거세지고 있다”고 강조
- “한미 FTA는 일회적인 사건이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국가들과 더 넓게 문호를 개방하는 과정의 시작”
- “어떻게 위협요인을 관리하고 기회요인을 잘 활용할 것인가를 깊이 고민해야”
■ 許 회장,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함에 있어서 개방의 큰 흐름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라며 역설
- “GS가 새롭게 진출하려고 계획중인 사업분야들 가운데에는 한미 FTA와 직접적인 관련을 가진 분야들도 많이 있을 뿐만 아니라 시장과 경쟁의 구조가 바뀌면서 당초에는 예상치 않았던 사업기회를 포착할 수도 있을 것”
■ 許 회장, “변화와 도전에 대비해 지식과 정보에 기반한 경영시스템을 정착시켜 줄 것”을 당부
- “앞으로도 지난 1/4분기에 경험한 것보다 더 많은 변화와 도전이 기다리고  있을 것”
- “변화의 스피드를 몇 단계 높이지 못하면 미래를 자신할 수 없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발상을 전환하고 지식과 정보에 기반한  경영시스템을 정착시켜줄 것”을 당부
GS(대표: 許昌秀)는 18일 역삼동 GS타워에서 許昌秀 회장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임원 15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GS 임원모임’을 가졌다.

‘GS 임원모임’은 분기에 1회 정도 수도권지역 임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경영현안을 공유하고, 외부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경영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모임은 許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미지 디자인 컨설팅사 이종선 대표의 강연, 계열사별 공유사항과 토의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許昌秀 GS회장은 이날 임원들에게 최근 타결된 한미 FTA가 미치는 영향 등 경영환경 변화를 점검하고 개방과 변화에 대한 대응과 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許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1/4분기에 대체로 소기의 경영성과를 달성했다”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임원들을 격려하고, “그러나 분기의 경영성과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주목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許 회장은 “1/4분기를 지나면서 돌아보니 연초에 예상했던 것 보다도 훨씬 더 복잡하고 급격한 변화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다”며, “중국의 물가상승 및 긴축정책과 미국의 부동산 부실대출 문제가 금융시장의 불안을 불러왔다”고 말했다.
許 회장은 “국내 일부 경제지표들은 호전되었지만 여러 전문가들은 시장의 변동위험이 여전히 높은 상태에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고 말하고, “주요 국가들이 금리를 인상하는 전반적인 추세나 원유가의 등락도 예사롭지 않다”며 우리 경영환경에 부담이 되는 현상들을 지적했다.
許 회장은 또 “여러가지 불안요인들로 인해 미국 경기와 나아가 글로벌 경제가 위축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국내에서는 부동산 시장은 물론 전반적인 내수가 위축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許 회장은 “일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이나 인도와 같은 신흥시장의 성장은 작년에 이어서 계속되고 있으며, 미국과 북한의 관계를 비롯한 동북아 정세 전반에도 예상을 뛰어넘는 변화의 조짐이 엿보이고 있다”며 우리 경영환경의 긍정적인 변화도 언급하였다.
특히 최근에 타결된 한미 FTA협상과 관련하여 許 회장은 “이번 협상은 일부 예외항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개방하기로 하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타결이 되었다. 직접투자 문제와 같은 개별이슈들도 예상보다 진전된 협상결과를 도출해 내었다”고 평가하고, “협상과정을 지켜보면서 개방과 경쟁이라는 시대의 흐름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거세다는 것을 느꼈다”며 한미 FTA 협상타결에 대한 소감을 피력했다.

2007.04.18
GS, 2007년 투자 2.3조원, 매출 33조원 계획
GS, 2007년 투자 2.3조원, 매출 33조원 계획
GS, 2007년 투자 2.3조원, 매출 33조원 계획
■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 비전 달성 및 급격한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다양하고 시의적절한 사업전략 구사를 위해 에너지•유통 및 건설 등 주력사업 역량강화에 집중
    - ▲ 에너지 부문에 1조 6천억원, ▲ 유통 부문에 4천억원, ▲ 건설 부문에 3천억원 등 총 2.3조원 투자
    - 매출은 지난해 30조원에서 약 10% 증가한 수준인 33조원 계획
     
■ 수익성 확보를 위한 내실 강화
    - 에너지 부문 : 중질유 분해시설 및 방향족설비 증설, 발전소 건설 등
    - 유통 부문 : 신규 매장 확장 및 기존 점포 리뉴얼, 인터넷 연관사업 확장 등
    - 건설부문 : 사업용지 확보 및 민자 SOC출자 등
■ 지속성장을 위한 성장역량 강화
    - 에너지부문 : 유전개발, 해외사업 진출, 신재생에너지, LNG사업 등 적극 추진
    - 유통부문 :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포함한 신사업분야 적극 검토 및 중국, 아시아 등 홈쇼핑의 해외 진출 추진 등
    - 건설부문 : 글로벌사업 비중 확대 등을 통한 신규 성장 엔진 발굴
GS(대표: 許昌秀 회장)는 지난 2 년간 성공적인 계열분리와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Respected & Value No.1 GS)”를 새로운 비전으로 최종 확정하는 등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보고, 출범 3년을 맞이한 올해에는 투자규모를 대폭 늘려  급격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다양하고 시의적절한 사업전략을 구사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GS는 에너지, 유통 및 건설 등 주력사업에 역량을 집중하여 비전을 실현한다는 방침아래 투자규모를 대폭 확대해 지난해 2조원 대비 15% 늘어난 2조 3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는 2005년 투자액 9천억원 대비 156%나 늘어난 것이다.
특히 GS는 ▲GS칼텍스의 중질유 분해시설, 방향족설비증설 및 GS EPS의 2호기 발전설비 증설 등 에너지 부문에 1조 6천억원, ▲GS리테일의 신규 매장 확장 및 기존 점포 리뉴얼과 GS홈쇼핑의 인터넷 연관사업 확장 등 유통부문에 4천억원, ▲GS건설의 사업용지 확보 및 민자 SOC출자 등에 3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또한 2007년도 매출은 지난해 30조원보다 약 10% 증가한 수준인 33조 원을 계획하고 있다.
GS의 이러한 공격적인 경영계획은 許昌秀 GS회장이 지난 2일 신년모임에서 “2007년에는 변화를 주도하는「창조적이고 도전적인 경영」 을 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한 것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GS는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한 본격적인 변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수익성 확보를 위한 내실 강화, ▲지속성장을 위한 성장 역량 강화 등을 2007년도에 추진할 방침이다.
■ 수익성 확보를 위한 내실 강화
먼저 기존 사업의 내실을 강화하여 사업구조를 업그레이드시켜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서, 에너지 분야에서 고도화설비 건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올 연말 완공 예정인 ▲총1조5천억원이 투자되는 GS칼텍스의 중질유 분해시설에는 올해 6천억원을 투자하여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설비는 고유황 중질유인 벙커C유를 수소첨가 분해탈황반응을 통해 등ㆍ경유를 비롯한 경질유분과 고급 윤활기유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또한 200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방향족 설비증설에도 55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현재 연산 120만톤의 파라자일렌을 포함하여 벤젠, 톨루엔 등 연산 220만톤 규모의 방향족 설비를 갖추고 있는 GS칼텍스는 이번 설비증설을 통해 연산 270만톤으로 증대될 예정이다.
전력 분야에서는 충남 당진의 GS EPS 2호기 발전소 건설 등에 약 1,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유통분야에서는 적극적 사업전개를 위하여 편의점, 슈퍼, 할인점 등의 신규점 확장에 집중 투입함은 물론 기존 점포들의 리뉴얼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신규 사업 전개 등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며, ▲건설분야에서는 전통적으로 강점을 갖고 있는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와 더불어 GTL(Gas To Liquid), 발전 플랜트 등으로 플랜트 사업을 다각화하며, 개발도상국의 사회간접자본 시설에 진출하여 토목, 발전, 환경 사업 등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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