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許昌秀 GS회장 2007년 신년사, ‘본격적인 변화와 성장 추구’ 강조
許昌秀 GS회장 2007년 신년사, ‘본격적인 변화와 성장 추구’ 강조
許昌秀 GS회장, ‘본격적인 변화와 성장 추구’ 강조
- 2일, 계열사 임원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GS신년모임 가져
■ 許회장, “변화를 주도하는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경영’해 나갈 것”당부
    - “오늘날 경영환경의 특징은 빠른 변화이다. 이제는 재빨리 대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시장을 앞서서 이끌고 나갈 수 있어야”
    - “실수가 두려워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성공을 위한 가치있는 실패를 할 줄 알아야”
    - “유연한 사고로 변화의 핵심에 다가설 것”과 “당장 시야에 들어오는 범위를 넘어서서 멀리 바라보고 다양한 가능성에 귀 기울일 것” 주문
■  인재의 중요성 강조
- “소프트가 사업의 핵심역량이 된 오늘날, 인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회사를 이끌고 나아갈 인재들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
- “리더들의 책임 중 가장 막중한 것은 잠재력을 가진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인재로 길러내는 것”이라고 강조
■ 투명한 조직문화 당부
- “책임감을 가지고 정도를 걸어감으로써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기업을 만들 것”을 당부

許昌秀 GS회장은 2일 역삼동 GS타워에서 150여명의 계열사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2007년 GS신년모임에서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과  같은 격변기에 꾸준히 성장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2007년에는 변화를 주도하는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경영’을 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許회장은 이와 함께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더욱 정착시켜 나갈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는 許회장이 GS가 출범 3년을 맞아 지난 2년간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보고, 급격한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다양하고 시의적절한 사업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변화와 성장을 추구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 “변화를 주도하는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경영” 당부
許회장은 “오늘날 경영환경의 특징은 빠른 변화이다. 이제는 재빨리 대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시장을 앞서서 이끌고 나갈 수 있어야 한다” 강조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발상을 전환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며, 이는 시대를 앞서가려는 열정으로 가득 찬 조직문화 속에서 얻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許회장은 “실수가 두려워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과감하고 도전적인 경영은 다름아닌 치밀하고 과학적인 경영임을 명심할 것”을 강조했다.
許회장은 “성공을 위한 가치 있는 실패를 할 줄 알아야 한다”면서 “실패로부터 단순히 교훈을 얻는 것은 무의미하며, 이를 극복하고 더 큰 성공을 얻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또 許회장은 “질 높은 의사결정에 대한 자신감이 없이는 결코 도전적이고 과감해질 수 없다. 변화는 피할 수 없으며 언제나 위기와 기회를 같이 내포하고 있다”면서, “실패한 기업들의 경우에 아집과 독선으로 인하여 변화의 기회가 오히려 재앙으로 바뀐 사례를 종종 발견한다”고 강조했다.
許회장은 “지난날의 경험이나 관행이 앞으로도 맞을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하며, 특히 리더가 잘못된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조직 전체가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면서, “유연한 사고로 변화의 핵심에 다가설 것과 당장 시야에 들어오는 범위를 넘어서서 멀리 바라보고 다양한 가능성에 귀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 인재육성의 중요성 강조
아울러 許회장은 “소프트가 사업의 핵심역량이 된 오늘날, 인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회사를 이끌고 나아갈 인재들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라며, “리더들의 책임 중 가장 막중한 것은 잠재력을 가진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인재로 길러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7.01.02
GS홀딩스, 2007년도 정기 임원인사
GS홀딩스, 2007년도 정기 임원인사
GS홀딩스(대표: 許昌秀)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200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GS홀딩스는 이번 정기임원인사에서 급변하는 경쟁환경에서 지속 성장을 주도해 나가고 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지원 담당을 신설, 허용수 상무를 영입하고, 업무지원팀장에 GS EPS 홍순기 상무를 보임했다.
< 신규선임 >
■ 허용수 상무
*  생    년: 1968년
*  학    력: 보성고 졸업(1986년), 육군 전역
              美 Georgetown大 졸업(1994년)
              IDAS(국제디자인대학원) 수료(2001년)
              SEIT(美 Stanford大 벤처비즈니스 과정) 연수(2002년)
*  주요경력
- 1993 ~            Farwest Steel Co. 이사
- 1994 ~ 1996     Credit Suisse First Boston
- 1997 ~ 1999     국민은행 사외이사
- 1997 ~ 1999     승산 상무
- 2000 ~            승산 대표이사 사장
- 2001 ~            ㈜ S.L.S 대표이사
- 2003 ~            승산레저 대표이사
 
< 전입 >
■ 홍순기 상무
*  생    년: 1959년
*  학    력: 진주 대아고 졸업(1978년)
              부산대 경제학 졸업(1986년)
              연세대 경제학 석사(2000년)
*  주요경력
- 1986             호남정유 입사
- 1998             LG 구조조정본부 차장
- 2003             LG정유 부장
- 2004             GS홀딩스 부장
- 2006             GS EPS 상무
2006.12.19
GS, ‘지속성장을 위한 전략회의’ 개최
GS, ‘지속성장을 위한 전략회의’ 개최
GS, ‘지속성장을 위한 전략회의’ 개최
- “許昌秀 GS 회장, 기업은 성장하지 못하면 생존조차 어렵다” 강조
■ 1~2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소재 강촌리조트에서「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개최
- 許昌秀 GS회장 및 許東秀 GS칼텍스 회장을 비롯 계열사 CEO 및 주요 사업본부장 등 50여명 참석
-「지속성장」을 주제로 최고경영자의 역할 인식 및 향후 추진 과제 논의

■ 許회장, 지속성장을 위한 최고경영자들의 역할 강조
- “기업은 성장하지 못하면 생존조차 어렵게 되고 시장에서 금방 잊혀져 버리는 것이 냉엄한 현실”임을 지적
- “기업경영에서 과거의 성과가 결코 내일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며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사업모델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사업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
- “최고경영자들이 열정과 활력으로 성장을 주도하는 기업을 만들 것”을 당부하고,  “혼신의 노력에 상응하는 차별화된 보상을 꼭 실천해 나갈 것”을 약속
 
■ GS 최고경영자, 지속성장의 필요성 인식 및 5가지 추진과제 도출
- 주주가치 극대화, 수익성 확보, 조직 구성원 동기부여를 위해 성장 필요성 인식
- ▲ 원가경쟁을 먼저 주도할 것 ▲ 지속적으로 차별화할 것 ▲ 경쟁우위를 늘 변화시킬 것 ▲ 신시장을 계속 탐색하고 진출할 것 ▲ 산업을 재창조할 것 등을 추진과제로 삼기로
 
■ ‘Hypercompetition’ 이론으로 각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다베니(Dr. Richard D’Aveni) 교수, 주제 발표를 통해 글로벌 기업 뿐만 아니라 한국기업 또한 경쟁우위 기간이 짧고 경쟁사의 역공은 매우 빠른 초경쟁시대에 접어들어 과감한 성장전략 추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
 “기업은 성장하지 못하면 생존조차 어렵다”
許昌秀 GS회장은 지난 1~2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 소재 강촌리조트에서 열린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비전 달성을 위한 ‘지속성장’을 주제로열린 이번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는 許昌秀 GS회장 및 許東秀 GS칼텍스 회장을 비롯 GS리테일, GS홈쇼핑, GS EPS, GS건설 등 주요 계열사 CEO 및 사업본부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속성장’을 위한 최고경영자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이에 대한 실행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許회장의 개회사, ‘Hypercompetition’ 이론으로 각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미국 Dartmouth 대학교 경영대학원의 다베니(Dr. Richard D’Aveni)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Merrill Lynch, Intel, P&G 등 기업의 사례분석 및 이를 통한 GS의 현황과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 許昌秀 GS 회장, 지속성장을 위한 최고경영자들의 역할 강조
이 자리에서 許회장은 “기업은 성장하지 못하면 생존조차 어렵게 되고 시장에서 금방 잊혀져 버리는 것이 냉엄한 현실”이라고 말하고, “GS가 출범한지도 벌써 1년 반이 지났지만, 여전히 일부에서는 우리의 사업구조가 안정적이기는 하지만 성장 잠재력이 부족하다는 시각이 있다”며 최고경영자들의 분발을 당부했다.
許회장은 또 “이번 모임은 급변하는 경쟁환경에서 지속 성장을 주도해 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각 계열회사에서 연구하고 고민해 온 성장전략들을 공유하는 생산적인 자리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기업경영에서 과거의 성과가 결코 내일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며 “변화와 경쟁이 극심한 환경에서는 경쟁자들이 하지 않는 생각으로 새로운 시장과 사업모델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사업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許회장은 이를 위해 “성장의 방법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이 책임지고 있는 사업부문에서 적합한 성장모델을 찾아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모임이 임직원들과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견실한 성장의 밑그림을 그리는 계기가 되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2006.09.04
GS, 수재민돕기 성금 10억원 기탁
GS, 수재민돕기 성금 10억원 기탁
GS, 수재민돕기 성금 10억원 기탁
■ GS칼텍스 등 계열사별로도 수해지역에 자원봉사단 파견 및 쌀, 김치 등 생필품 긴급 전달
■ GS임직원, 자원봉사활동 통해 수해복구 지원키로
GS(회장 : 허창수)는 태풍 ‘에위니와’와 전국을 휩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기 위해 26일 수재민돕기 성금 1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허창수 GS회장은 이와 관련 최근 열린 GS임원모임을 통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중소협력업체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난관을 극복하도록 하자”며 임직원들이 최근 호우로 인한 피해극복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당부한 바 있다.
이에 따라 GS는 계열사별로 수해 복구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긴급 구호활동에 나선다.
우선 GS칼텍스 등 계열사별로 생필품 등을 수해지역에 긴급 수송하는 등 실의에 빠져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계열사 임직원들도 자원봉사단 활동 등을 통해 수해복구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GS칼텍스는 평창, 인제 등 이번에 피해가 심한 강원도 지역을 중심으로 18일부터 라면과 생수, 주유원복 등 총6천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수해지역에 긴급 전달하였고, 7월20일부터는 강원도 평창, 진주, 남해, 하동 등의 수해지역에 쌀, 김치, 취사도구 등 1억9천만원어치의 생필품을 추가로 전달하고 있으며, 또한 임직원 200여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현지에 파견하여 수해 복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GS리테일은 7월 19일에 장마피해가 큰 인제군에 휴대용 가스렌지, 부탄가스, 냄비, 라면, 세제, 휴지 등을 모은 생필품 300세트를 GS리테일 용인센터를 통해 긴급 지원하였고, 추후에도 물자/인력지원이 필요한 재난지역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GS홈쇼핑도 임직원 자원봉사동호회 라임오렌지를 통해 수해지역 복구 등의 자원봉사를 준비하고 있다.
 
2006.07.26
許昌秀 GS회장, ‘지속성장 전략 수립’ 당부
許昌秀 GS회장, ‘지속성장 전략 수립’ 당부
許昌秀 GS회장, ‘지속성장 전략 수립’ 당부
■ 19일 역삼동 GS타워에서 ‘GS 임원모임’ 개최
   - 허창수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수도권 임원 150여명 참석
■ 許 회장, “신속하게 변화를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 줄 것” 당부
   -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중소협력업체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난관을 극복할 것” 당부
   - “지난 상반기동안 불안정한 경영여건을 극복하고 큰 차질없이 계획한 성과를거두었다”며 임원들 격려
   - “▲ 거시경제환경 변화 ▲ 업계 인수합병 진행 ▲ 정책변화로 인한 전반적인 업황조정기 돌입 ▲ 기술발전 및 소비자 니즈의 변화로 새로운 사업모델 출현 등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지적
■ 許 회장, 출범 2년째를 맞아 비전 달성을 위한 구체 경영방침 제시 
▶ ‘중장기 사업계획은 매년 업데이트되는 리볼빙 플랜으로 운용해야’
- “중장기 사업계획은 일회성 계획으로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다듬어 나가야 한다”고 당부
▶ ‘주요 전략지표들이 정량화 되어야’
     - “매출, 투자, 이익 등은 물론이고 그 전제가 되는 가정이나 지표들까지도 정량적인 수치로 표현하고 측정해야 한다”고 강조
▶ ‘중장기 계획의 수립과정에 모든 계층이 함께 참여해야’
      - “모든 구성원들이 사업계획에 대한 굳건한 주인의식과 강한 실천의지를 갖도록 최고경영자의 의지는 물론 실무자들의 뜻도 담겨야 한다”고 강조
▶ ‘회사의 전략에 계속성과 일관성을 강화해야’
- “경영전략은 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탄력적으로 바뀔 수 있지만, 과거와 비교해서 경영환경과 전략의 어떤 부분이 무엇 때문에 바뀌는지가 명확해야
한다”고 지적
  ■ 許 회장, 9월초 ‘지속성장’을 주제로 한 GS경영자 컨퍼런스 개최키로
     - “성장을 위한 시의적절한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충실한 준비를 통해 GS의 성장을 가속하는 뜻깊은 계기로 만들 것” 강조

GS(대표: 許昌秀)는 19일 역삼동 GS타워에서 許昌秀 회장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S 임원모임’을 가졌다.
‘GS 임원모임’은 분기에 한번 수도권 지역 임원들이 모여 경영현안을 공유하고, 외부 전무가를 강사로 초빙해 경영트렌드를 공유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번 모임은 許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서울대 의대 유태우 교수의 특강, 계열사별 공지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許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중소협력업체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난관을 극복하도록 하자”며 임직원들이 최근 호우로 인한 피해극복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당부하고, “지난 상반기동안 불안정한 경영여건을 극복하고 큰 차질없이 계획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임원들을 격려했다.
許 회장은 “거시경제 환경이 변화하고 있고, 업계의 인수합병이 진행되면서 경쟁환경이 변화한 사례도 있으며, 정책변화로 인하여 업황이 조정기로 들어간 분야도 있다. 또 기술발전과 소비자 니즈의 변화로 새로운 사업모델이 나타나기도 하였고, 특히 중요한 점은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것”이라며 불과 1년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각 사업부문의 경영여건에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지적하고, “신속하게 변화를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許 회장은 출범 2년째를 맞아 비전달성을 위한 각사의 경영전략이 갖추어야 할 요건도 제시했는데, “▲ 중장기 사업계획은 매년 업데이트되는 리볼빙 플랜으로 운용해야 할 것 ▲ 주요 전략지표들이 정량화되어야 할 것 ▲ 중장기 계획의 수립과정에 모든 계층이 함께 참여할 것 ▲ 회사의 전략에 계속성과 일관성을 강화할 것”등을 강조했다.
許 회장은 먼저 “중장기 사업계획은 매년 업데이트되는 리볼빙 플랜으로 운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 “일회성 계획으로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다듬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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