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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출범기념 공동마케팅 결과 발표
GS출범기념 공동마케팅 결과 발표
■ 5월10일 오전11시 GS타워에서 GS계열사 임원단, 축구스타 박주영 선수 참석
■ 행운의 1등(자이 아파트) 추첨응모에 전국에서 무려 2백7십만 건 이상 지원 몰려
■ GS홀딩스 주식응모 행사에는 총 1,060여만명의 고객이 참여, 총2만주를 전국의 당첨고객 1,110명에게 전달
- 4월 한달간 총 1,3000여만명의 고객이 GS 공동마케팅 행사에 참여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GS건설 등 GS로 새롭게 출범하는 4개 회사가 4월 1개월 동안 공동으로 펼쳤던 "출범기념 공동마케팅 행사"의 백미인 1등상(자이 아파트) 추첨식 및 GS홀딩스 주식 전달식이 5월10일 GS타워 강당에서 열린다.
행운의 1등상(자이 아파트 25평형, 잠실소재)은, 4월 한달 동안 총 2,707,667건의 응모건이 전국에서 접수되어 이날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으며, 추첨은 GS스포츠(FC서울)의 축구스타 박주영 선수가 한 사람을 랜덤 방식으로 전산 추첨하게 된다.
또한 GS홀딩스의 주식 총2만주는, 전국의 당첨고객 총 1,110명(10명에겐 500주씩, 100명에겐 50주씩, 1,000명에겐 10주씩)에게 전달될 예정이고, 이 날 행사에선 500주에 당첨된 고객 5명이 대표로 참석해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주식응모행사에는 총 1,060여만명의 고객이 행사기간중 GS계열 각사 사업장을 통해 응모하였다.
이날 행사 시작에 앞서, GS 계열사 임직원을 대표해 GS리테일 허승조 사장은 "2005년 공식 출밤한 GS가 향후 에너지와 유통, 서비스 부문 최고기업이 되어, 고객을 편하고 행복하게 해드리는 생활의 파트너로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GS출범기념 공동마케팅은 3월31일 GS출범 이후, 4월1일부터 4월30일까지 1개월 동안 GS칼텍스 주유소/충전소, JOY MART, AUTO OASIS, GS수퍼마켓, GS마트, GS스퀘어(백화점), GS홈쇼핑, 그리고 인터넷에서 전국 고객을 상대로 다양하게 전개해 왔다.
2005.05.10
허창수 GS 회장, 공식 출범 후 사외이사와 함께 첫 현장방문 나서
허창수 GS 회장, 공식 출범 후 사외이사와 함께 첫 현장방문 나서
■ 4/8 ~ 4/9일 양일간 사외이사와 함께 GS칼텍스 여수공장 시찰
■ 생산현장 방문 통해 자회사 경영현황 파악과 함게 '이사회중심 경영'실천을 통해 '모두가 선망하는 VALUE NO.1 GS'달성 목적
■ 사외이사에게 주요 자회사 현장 방문 등 적극적인 경영 참여 위한 기회 제공키로
허창수(許昌秀) GS 회장이 지난 달 31일 GS의 공식 출범 이후 첫 계열사 현장방문에 나섰다.
4/8(금)~4/9(토) 양일간 이루어진 이번 현장방문에는 許東秀 GS칼텍스 회장, 徐京錫 GS홀딩스 사장을 비롯 金基永  연세대 경영학과 석좌교수, 鄭鍾旭  아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李建春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金振煥 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등 4명의 사외이사도 함께 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GS의 주요 자회사인 GS칼텍스의 여수 생산현장을 방문하고, 현지 생산시설에 대한 점검 및 정유 공장 운영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 최근 기업경영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이사회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 사외이사들에게 회사의 경영현안과 현장분위기를 상세하게 파악함으로써 효과적으로 경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것이다.
許昌秀 GS 회장 일행은 이날 여수 생산현장에서 하루 65만 배럴을 생산할 수 있는 원유정제시설, 하루 8만5천 배럴을 생산할 수 있는 증질유 분해시설 등 석유제품의 주요생산공정과 연산 105만톤의 파라자일렌을 포함한 연산 200만톤 규모의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최대 규모인 방향쪽 공정에 대해 보고를 받고, 직접 생산 공정을 둘러보는 등 현장을 세밀하게 점검하였다.
현장을 방문한 사외이사들도 오만 국영 정유사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GS칼텍스의 선진화된 공장운영 노하우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GS관계자는 "GS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사회중심 경영'을 통해 기업 투명성에 대한 시장의 요구에 부응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모두가 선망하는 VALUE NO.1 GS'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GS는 사외이사들에게 이번 여수 생산현장 방문 이외에도 주요 자회사 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회사경영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함으로써 이사회의 역할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GS는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04년 7월 출범 당시부터 사외 이사(4명)를 사내이사(3명)보다 많게 구성하였다.
한편 GS는 지난 3월 31일 향후 GS를 이끌어 갈 경영이념을 언제나 고객을 가족과 같이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 밝고 힘찬 내일, 새로운 생활과 삶의 가치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에서 "고객과 함께 내일을 꿈꾸며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창조한다"로 확정, 발표하였다.
2005.04.08
GS, CI 및 경영이념 선포식 개최
GS, CI 및 경영이념 선포식 개최
- 許昌秀 GS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새출발 의지 다져
- 具本茂 LG 회장도 참석, 새로운 GS출범을 축하해 57년간 유지되어 온 화합과 신뢰의 동업관계 재확인
■ 許昌秀 회장, 첫 공식행사 통해 '모두가 선망하는 VALUE NO.1 GS' 달성 의지 밝혀
   - "고객 만족을 최고의 사명으로 하여 고객의 생활을 편하고 즐겁게 해주는 생활속의 파트너,
      임직원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보람된 일터, 투명한 경영과 탁월한 성과로 인정받는 기업
      시민이 될 것" 강조
   - 모두가 선망하는 VALUE NO.1 GS를 만들어 가자"며 임직원 독려
 
■ "고객과 함께 내일을 꿈꾸며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창조한다"는 경영이념 발표
    - 언제나 고객을 가족과 같이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 밝고 힘찬 내일, 새로운 생활과 삶의 가치를 만들어 가겠다는 GS의 강한 의지 표명
    - ▲ 고객만족  ▲ 생활가치 향상 ▲ 보람 ▲ 존경과 배려 ▲ 열정과 활력을 공유가치로 정해
 
■ 계열사간 일체감 형성 및 시너지 창출 위해 공동마케팅 등 추진
    - GS출범을 계기로 공동마케팅 추진 및 자회사 및 계열사별로 대대적인 홍보-광고활동을 전개해 조기에 GS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
    - 3월31일을 GS가 탄생한 창립기념일로 제정
    - 강남타워는 'GS타워', 역전빌딩은 ' GS역전타워', 문래빌딩은 'GS강서타워'로 GS의 주요 사옥명칭 일제히 변경
 
GS 공유가치
 

 
GS CI 및 의미

 
■ 개요
   - 정유의 에너지가 상징하는 역동성과 유통/서비스등의 생활편의 사업군의 성장과 배려를 표현
   - 투명경영을 통해 최고를 지향하는 리더십을 상징적으로 구현 
   - 전체적으로는 태양, 하늘과 바다, 대지를 아우러는 Simple하면서도 Dynamic 한 느낌
■ CI Color의 개별적 의미
   - 오렌지 : 에너지, 역동성, 태양, 열정
   - 그린 : 성장, 배려, 땅, 무한한, 가능성, 의지, 환경
   - 블루 : 리더십, 최고, 견고함, 하늘, 창의성
(주)GS홀딩스 및 계열회사 현황

2005.03.31
GS 새로운 그룹 CI 발표
GS 새로운 그룹 CI 발표
■ GS(대표 : 허창수 회장)는 15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새로운 CI를 최종 확정, 발표했다.
■ 허창수 GS 회장은 이날 지난달 27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LG계열에서 분리 승인을 받은 이후 가진 첫 기자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CI를 발표하고 계열분리에 따른 소감과 사업전략 등 경영전반에 대해서도 폭넓게 언급했다.
■ GS는 이번 CI 개발을 위해 (주)LG와의 회사분할을 결의한 지난해 4월 미국의 세계적 CI전문회사인 Landor사를 심벌마크와 로고 디자인업체로 선정하였으며, GS 자회사 및 계열사들의 사업영역, 비전, 고객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다양한 안을 검토한 끝에 이날 최종적으로 확정, 발표했다.
■ 이날 발표한 CI는 Orange, Green, Blue 등 3색을 기본 Color로 하고 있는데, Orange Color는 정유의 에너지가 상징하는 역동성을, Green Color는 유통/서비스 등의 생활편의 사업군의 성장과 배려를 표현하였으며, Blue Color는 투명경영을 통해 최고를 지향하는 리더십을 상징적으로 구현함으로써 전체적으로는 태양, 하늘과 바다, 대지를 아우러는 Simple하면서도 Dynamic한 느낌을 주도록 하였다.
■ 새로운 CI는 3월 31일을 기해 회사이름을 GS칼텍스로 교체키로 한 LG칼텍스정유 뿐만 아니라, GSr건설(LG건설), GS리테일(LG유통), GS홈쇼핑(LG홈쇼핑) 등 자회사 및 계열사별로 잠정적으로 정한 회사명에 이번 심벌마크와 로고타입을 적용, 3월 계열사별로 주주총회에서 상호변경 승인이후 공식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 GS는 또한 3월 말경 Ci선포식을 간소하게 치루기로 했으며, GS 브랜드를 적극 알리기 위해 선포식 이후 자회사 및 계열사별로 대대적인 홍보.광고 활동을 전개해 조기에 GS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한편 허창수 GS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일단 출범 초기에는 LG로부터의 계열분리에 따라 에너지.유통중심의 서비스 전문 지주회사로서 위상을 다지면서 '독자경영'의 밑그림을 그려나가는데 주력할 방침이며, 양가의 인화와 동업의 정신은 계승하되, Gs차원의 차별화된 사업선택과 투자 집중화를 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허 회장은 "GS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고객과 임직원의 가슴 속에 GS의 고유한 정체성이 하루빨리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GS의 정체성 조기 확보를 우선과제로 꼽고, "외형적 변화와 함께 고객과 만나는 모든 분야에서 GS가 최고라는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실체혁신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허 회장은 또 "3월말쯤 GS 전체의 비전과 성장전략을 수립하여 미래 청사진을 구체화할 것이며, 계열사도 각자의 사업영역에서 내실을 더욱 튼튼히 다지고 핵심역량을 강화해 10년, 20년 후에도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GS만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일정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 허 회장은 또 "조직을 바르고 투명하게 가져가야 하며 지주회사 뿐만아니라 자회사 및 계열사 들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만들고 싶다"며 무엇보다 투명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벅인 기업지배구조를 정착시켜 세계최고의 선진 지주회사 체제로 발전해 나갈 것임을 천명했다.
■ 허 회장은 이에 따라 "지주회사 경영의 기본방침은 자회사들이 이사회 중심의 독립경영을 강화하고 자회사 및 계열사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잇는 방향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강력한 중앙집권적 경영형태 보다는 소수정예의 인력으로 자회사들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 시스템 마련에 주력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 허 회장은 이를 위해 "3월말쯤 '고객'과 '미래'를 중심으로 한 경영이념과 GS의 장래상 및 중장기 성장전략을 포함한 비전을 확정짓고 자회사 및 계열사의 가치증대를 위한 효율적인 지원시스템을 마련해 체계적인 조직을 갖추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 허 회장은 또 에너지.유통서비스 전문그룹을 표방하고 있는 GS그룹이 강남시대 개막을 계기로 '에너지 유통명가'로 도약한다는 목표아래, "에너지 및 유통관련 자회사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GS그룹을 우선 유통분야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한 뒤 사업확대 등을 통해 에너지 유통 선도기업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5.02.16
GS홀딩스 외 13개사, LG로부터 계열분리 확정
GS홀딩스 외 13개사, LG로부터 계열분리 확정
■ 공정위, 27일 경쟁촉진과 업종전문화를 적극 권장하는 정부정책 실천 차원에서 GS홀딩스 외 13개사 계열분리 승인
■ 양가의 인화와 동업의 정신은 계승하되, GS차원의 차별화된 사업 선택과 투자 집중화를 기해 나갈 예정
■ GS, CI 작업과 함께 GS의 경영이념과 비전 수립 작업 가속
■ '04년 7월 (주)LG에서 에너지 및 유통 중심 서비스 부문을 분할해 공식 출범한 (주)GS홀딩스 외 13개사가 27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LG계열에서의 분리를 승인받았다.
■ 이번 계열분리는 지주회사인 (주)GS홀딩스와 (주)LG 양가 대주주들이 경영권 분할과 회사 분할비율에 따라 보유하게 된 두 회사의 주식에 대한 상호지분 정리 완료 등을 통해 계열분리 요건을 충족,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들의 공정한 경쟁촉진과 사업집중을 통한 업종전문화를 적극 권장하는 정부정책 실천 차원에서 이를 승인함으로써 이루어진 것이다.
■ 이로써 창업 1세대인 具仁會 창업회장과 許萬正씨에서 시작해 2세대인 具滋暻 명예회장과 고 許準九 LG건설 명예회장, 현재의 具本茂 LG회장과 許昌秀 GS 회장에 이르기까지 57년간 3대에 걸쳐 유지되어 온 具.許 兩家간 화합과 신뢰의 동업관계는 "유종의 美"를 거두게 되었다.
■ GS 관계자는 "비록 계열분리는 됐지만 양가의 인화와 동업의 정신은 앞으로도 계승해 나가되, GS차원의 차별화된 사업선택과 투자집중화를 기해 나갈 예정이며, GS계열(GS홀딩스를 제외한 13개사)은 정부정책에 적극 호응하여 모범적인 기업지배구조를 정착시켜 세계 최고의 선진 지주회사 체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GS는 이번 계열분리를 계기로 추진중인 GS 브랜드의 새로운 CI 작업은 물론 '에너지 유통 서비스명가'로 거듭난다는 목표하에 GS의 경영이념과 비전 수립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세계적 CI전문업체인 미국 Landor 社와 함께 추진중인 CI작업의 경우, LG칼텍스정유가 3월31일을 기해 회사 이름을 'GS칼텍스'로 교체키로 했고, LG홈쇼핑과 LG유통도 'GS홈쇼핑'과 'GS리테일'로 각각 변경할 것을 잠정적으로 정하고 오는 3월 주주총회를 거쳐 확정, 새로운 CI를 선보일 예정이다. LG건설도 3월 주주총회를 거쳐'GS'로 회사 이름을 바꾸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한편 GS는 Total 에너지 서비스리더를 목표로 선진국형 종합에너지서비스 회사로의 도약을 추진중인 LG칼텍스정유와 LG유통, LG홈쇼핑 등 GS홀딩스의 자회사로 편입된 회사의 고객기반이 같아 막대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LG칼텍스정유의 유통 네트웍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존 유통사업의 구조를 심화해 나감으로써 에너지 및 유통관련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GS는 이를 위해 에너지 및 유통 관련 자회사 및 계열사들이 경영이념과 중장기 전략을 상호 공유하고, 사업 시너지 제고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데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자회사의 가치증대를 위한 확고한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주주가치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200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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