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許昌秀 GS회장, 출범 1주년 맞아 현장경영 박차
許昌秀 GS회장, 출범 1주년 맞아 현장경영 박차
■ 21, 22일 양일간 GS홀딩스 사외이사와 함께 GS EPS 당진 발전소 현장방문하여 2호기 건설 착공식 가져
- 지난해 LG상사로부터 인수한 국내 최초의 LNG 분야 민자발전회사  
■ 許회장, 현장방문 통해 올해 경영방침으로 밝힌 ‘비전달성을 위한 성장역량 강화’ 실천 노력 당부
■ 한편, 19일 가진 ‘GS임원모임’에서 “출범 1주년 맞아 새로운 각오로 비전달성의 길로 나갈 것” 당부
   - “앞으로 GS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정정당당하게 승부하고,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해야만 한다”고 강조
   - “각자의 사업분야에서 GS를 공정과 신뢰의 브랜드로 육성해 줄 것” 당부
   - “환경이 어려울수록 기본에 충실하고, 언제나 고객으로부터 배우고,고객의 관점에서 판단하고 실천할 것” 역설
허창수(許昌秀) GS회장이 GS출범 1주년을 맞아 GS EPS 당진 발전소 현장방문에 나서는 등 비전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22일 양일간 이루어진 이번 현장방문에는 GS칼텍스 許東秀 회장과 金基永 연세대 경영학과 석좌교수, 鄭鍾旭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李建春 법무법인 태평양고문, 金振煥 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등 4명의 GS홀딩스 사외이사들도 함께 했다.
許회장은 이 자리에서 “GS EPS 2호기 건설과 관련하여 안전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하고, “’모두가 선망하는 Value No.1 GS’라는 비전에 걸맞게 세계최고 수준의 발전소 건설 및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 許회장은 사외이사들과 함께 GS EPS가 추진중인 2호기 건설 착공식에 참석한 후 1호기 발전소 현장 및 2호기 건설현장을 둘러보는 등 현지 발전시설에 대한 점검 및 발전소 운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이번 GS EPS 현장방문은 許회장이 올해초 경영방침으로 밝힌 ‘비전달성을 위한 성장 역량 강화’를 실천하기 위한 행보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許회장은 지난 1월 ‘GS신년모임’에서 성장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해 줄 것”과 “경쟁자에 앞서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포착하고 효과적인 실행방안을 찾아내기 위해 GS는 남보다 더 연구하고 실천하는 조직, GS임직원 각 자는 자기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GS 관계자는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해 GS가 계열분리 후 경영이념과 비전을 수립하고, 2010년까지의 구체적인 중기목표를 확정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이를 철저히 실행에 옮기겠다는 許회장의 강한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GS는 ‘이사회 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사외이사들이 주요 계열사 현장방문 등을 통해 회사경영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이러한 노력을 통해 ‘모두가 선망하는 Value No.1 GS’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GS EPS는 정부의 민자발전 계획에 따라 1996년 7월 국내 최초의 천연가스(LNG)분야 민자발전 사업자로 선정되어 지난해 2,115억원의 매출을 올린 회사로서, GS가 지난해 11월에 에너지 분야의 중장기 전략달성을 위해 LG상사로부터 인수했다.
GS EPS는 1998년 12월부터 충남 당진군 아산국가공업단지 부곡공단 내 12만 5천평에 1호기 발전소 건설을 시작하여 현재 538M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복합화력발전소를 운영중이고, 이번에 1호기와 같은 규모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2호기 발전소 건립을 추진중이며, 동 발전소는 추가 5기의 발전시설을 설립할 수 있는 부지를 확보하고 있다.
한편 許회장은 지난 19일에도 역삼동 GS타워에서 분기별로 한번 계열사 임원 150여명이 참석하는 ‘GS임원 모임’을 주재하며, 비전달성을 위한 임원들의 역할을 강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6.04.24
許昌秀 GS회장, “비전 달성을 위한 성장역량 강화 주력” 밝혀
許昌秀 GS회장, “비전 달성을 위한 성장역량 강화 주력” 밝혀
 - 2일, 계열사 임원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GS신년모임 가져
■ 許회장, “올해는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 비전 달성을 위해 ▲ 성장역량을 강화하고 ▲ 기존 사업의 내실을 강화할 것” 당부
▲성장역량의 강화
- “사업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해 줄 것”
- “경쟁자에 앞서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포착하고 효과적인 실행방안을 찾아내기 위해 GS는 남보다 더 연구하고 실천하는 조직, GS임직원 각자는 자기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줄 것”을 당부

▲기존 사업의 내실 강화
- “기존 사업들 안에도 기회가 많이 있다. 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사업구조를 업그레이드시켜 점유율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개선하자”고 강조
■ ‘GS브랜드’를 자타가 공인하는 밸류 넘버원으로 육성 당부
-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 육성을 위한 각별한 노력”을 당부하고 “이 모든 활동은 기업 본연의 성과로 뒷받침되어야 할 것” 강조
■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키로
- “GS는 정정당당하게 승부하는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우리 사회와 더불어 지속 성장할 것” 밝혀
 
許昌秀 GS회장은 2일 역삼동 GS타워에서 150여명의 계열사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2006년 GS신년모임에서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지난해 수립한「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비전 달성을 위해 ▲ 성장역량을 강화하고 ▲ 기존 사업의 내실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許회장은 이와 함께 GS브랜드를 자타가 공인하는 밸류 넘버 원으로 육성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는 許회장이 지난해 GS가 계열분리후 경영이념과 비전을 수립하고, 2010년까지의 구체적인 중기목표를 확정한데 이어, 올해부터는 이를 철저히 실행에 옮기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 GS 비전달성을 위한 성장역량 강화
이를 위해 許회장은 “오늘날 경영환경은 과거에 경험하지 못했던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고 지난날에는 경쟁에서 한번 뒤지더라도 회복할 기회가 있었지만, 이제는 그렇지가 않다”고 말하고, “사업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해 성장역량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 “경쟁자에 앞서서 사업기회를 선점하지 못하면 생존을 장담할 수 없다”며, “경쟁자에 앞서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포착하고 효과적인 실행방안을 찾아내기 위해 GS는 남보다 더 연구하고 실천하는 조직, GS임직원 각자는 자기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모든 업무처리가 치밀하고 정교해야 하며, 기회를 선점당하거나 무모한 위험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의사결정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을 주문했다.
■ 기존 사업의 내실 강화
이와 함께 許회장은 “기존 사업의 내실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위해 “무심히 지나쳐 왔던 일들도 더 체계적으로 고민해 보면 개선할 곳을 찾아낼 수 있고, 또한 기존 사업들 안에도 새로운 사업분야에 버금가는 기회가 많이 있다. 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사업구조를 업그레이드시켜 점유율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개선하자”고 역설했다.
■ ‘GS 브랜드’를 자타가 공인하는 밸류 넘버원으로
許회장은 “GS브랜드를 자타가 공인하는 밸류 넘버원으로 육성해 나가자”며, 임직원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 육성을 위한 각별한 노력을 당부한다. 이 모든 활동은 기업 본연의 성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고객들은 GS의 경영성과가 탁월해야만 밸류 넘버원을 진정으로 인정한다”고 지적했다.
■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
許회장은 “투명한 조직문화는 바로 그 기업의 힘이다. 투명하지 못하거나 비윤리적인 기업은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며,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을 역설했다.
또 “우수한 인재들이 모이더라도 엄격한 규율이 없다면 힘없는 모래알에 불과하다”고 전제하고, “GS는 정정당당하게 승부하는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우리 사회와 더불어 지속 성장할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GS는 지난해「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라는 비전과 「고객과 함께 내일을 꿈꾸며 삶의 가치를 창조한다」는 경영이념 등을 수립하여 GS고유의 정체성을 확고히 구축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2006.01.02
GS, “이웃사랑 성금” 50억원 기탁
GS, “이웃사랑 성금” 50억원 기탁
■ 이와는 별도로 GS칼텍스 등 계열사별로 매칭그랜트 등을 통해 불우이웃돕기 나서
■ GS 임직원, 연말까지 자원봉사활동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키로
GS(회장 : 허창수)는 연말을 맞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6일 허창수 GS회장과 임직원 일동 명의로 이웃사랑 성금 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GS는 이와는 별도로 GS칼텍스 등 계열사 별로 매칭그랜트 등을 통한 불우이웃돕기에 나서는 한편, GS계열사 임직원들도 연말까지 자원봉사 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실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GS칼텍스는 12월20일, 지난 3개월 동안 “아름다운 자선팔찌 캠페인”을 통해 전국 고객과 함께 모금한 사회공헌 기금 총 2억 2천9백여만원을 아름다운 재단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전국의 GS칼텍스 주유고객들이 주유소 및 온라인 등을 통해 1억2천9백만원을 모금했고, 여기에 GS칼텍스 매칭그랜트 기금으로 1억원을 보태 아름다운 재단측에 전달한 것으로 향후 “소년소녀 가장 돕기, 환경운동기금, 장애우 돕기” 등에 쓰여질 계획이다.
또한 GS칼텍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5개 사회복지기관의 어린이, 장애우, 노인 등 1,500여명의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성취 릴레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에는 특히 일반적인 기부형식의 기업 사회공헌활동과 달리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행사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행사 소요비용은 지난 8월부터 실시해 온 매칭그랜트 기금 9,000여 만원을 활용하며, 참여자 역시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힌 300여명의 임직원이기 때문이다.
GS건설은 사내 사회 봉사 동호회인 '더불어사는 모임'을 통해 매달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사내 식당에서 가진 '사랑의 모금 행사'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 전액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되었다. 지난 20일 저녁에는 본사 구내 식당에서 독거노인 150명을 초청하여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연말 겨울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를 갖는 등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GS리테일은 백화점, 할인점 등 단위점포별 지역친화활동의 일환으로 점포주변의 불우시설과 자매결연을 맺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점포주변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GS리테일에는 매년 연말 특별한 종무식 행사를 갖는데, 종무식 행사 때 임직원들이 기증한 상품으로 실시되는 경매행사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을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동료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홈쇼핑 판매 수익금을 소년소녀가장, 불우아동 등을 위한 기부금으로 제공하는 등 매년 10~20억원(경상이익의 2%이상)을 공익 사업에 지출하는 유통업계의 대표적 사회공헌 기업인 GS홈쇼핑은 최근에는 기아대책과 세이브더칠드런 등 전문 사회복지단체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 복지 분야에 집중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GS홈쇼핑은 이달 말까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한 ‘소원별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GS홈쇼핑은 투병 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접은 종이별 하나가 모일 때마다 200원의 소원성취 기금을 적립한다. GS홈쇼핑은 소원별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 및 고객들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05.12.22
GS, 비전달성을 위한 ‘GS 임원모임’ 개최
GS, 비전달성을 위한 ‘GS 임원모임’ 개최
- "許昌秀 GS 회장, 단기 성과는 물론 미래 성장동력도 함께 키워야"
■ 9일 역삼동 GS타워에서 'GS임원모임' 개최
- 許昌秀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수도권 임원 150여명 참석
- GS의 비전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경영자의 역할 공유
■ 許昌秀 GS 회장, 비전달성을 위한 임원의 역할 강조
- "임원들이 변화의 주체이며, 실천위주의 적극적인 리더십으로 조직 전체를 변화시키고 이끌어 줄 것" 당부
- "단기적인 성과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미래의 성장동력도 키워나가는 균형감각을 발휘해 줄 것" 강조
GS(대표: 許昌秀)는 9일 역삼동 GS타워에서 許昌秀 회장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임원 15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GS 임원모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GS 출범후 이번으로 두번째 열리는 'GS 임원모임'에서는 지난 6월에 발표한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라는 비전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경영자의 역할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GS 임원모임'은 분기에 1회 정도 수도권지역 임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경영현안을 공유하고, 외부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경영트렌드를 공유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모임은 許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한국 경영학계의 거목인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윤석철 명예교수의 특강, 계열사별 공유/공지사항과 토의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許昌秀 GS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금년에는 유가 급등, 환율과 금리의 불안정, 내수 경기 침체의 지속 및 부동산정책 급변 등 경영여건이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기반을 성공적으로 다지고 비교적 양호한 경영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임원들을 격려하고, "그러나 여전히 사업구조의 혁신과 사업기반의 확충을 비롯한 많은 과제를 남겨두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許회장은 또 "임원들이 변화의 주체이며, 실천위주의 적극적인 리더십으로 조직 전체를 변화시키고 이끌어 줄 것"을 당부하며, "임원들이 변화를 주도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기업경영에 대한 진정한 성취감을 맛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도 사업계획과 관련하여 許회장은 "경제의 변동성이 더욱 확대되고, 자산 버블로 인한 세계 경기의 불안 등 위험요소가 많을 것"임을 상기시키며, "특히 불투명한 경기 전망을 감안하여 내년 사업계획 수립에 치밀함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 許회장은 "성공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가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것은 어려운 일"임을 강조하면서, 임원들에게 "단기적인 성과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미래의 성장동력도 키워나가는 균형감각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변화관리와 관련하여 許회장은 "우리가 변화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조직문화의 혁신이건 새로운 사업의 발굴이건 성과로 연결되는 구체적인 성공사례들이 많이 나와주어야 한다"면서, "오늘 당장 변화를 위한 고민과 노력을 기울여야만 2년 혹은 3년 후에 이르러서 가시적인 현장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임을 강조하였다.
한편 GS는 지난 3월 새로운 CI, 경영이념 공표에 이어 지난 6월 30일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Respected & Value No.1 GS)'를 그룹의 새로운 비전으로 최종 확정, 발표하였다.
2005.11.09
GS, LG상사로부터 LG에너지 지분 인수
GS, LG상사로부터 LG에너지 지분 인수
■ GS, 에너지사업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LG에너지 지분 인수키로
■ 8일, 이사회에서 LG상사 보유지분 55.01%를(주당 6,350원) 828억원에 인수 결의
GS(대표: 許昌秀)는 에너지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LG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민자발전사업자인 LG에너지를 인수키로 했다.
GS는 8일 이사회를 통해 LG상사가 보유하고 있던 LG에너지 보통주 55.01%(13,038,300주)를 828억원(주당 가격 : 6,350원)에 매입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LG에너지 지분은 GS홀딩스 55.01%, 오만오일 30%, GS건설 14.99%로 구성되게 되었다.
GS관계자는 LG에너지 지분인수와 관련 "2005년 4월 1일부로 LG로부터 계열 분리하여 에너지 유통 전문그룹을 표방해온 GS로서는 에너지분야의 중장기 전략 달성을 위하여 LG에너지가 반드시 필요해 이번에 지분을 인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GS는 종합에너지서비스 회사인 GS칼텍스, 광주 및 경주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해양도시가스와 서라벌도시가스, 95KW규모의 안양/부천 열병합발전 및 지역난방설비를 운영하고 있는 GS파워, 그리고 연료전지를 개발하는 GS퓨얼셀을 에너지분야의 자회사와 손자회사로 가지고 있다.
GS는 지난 3월 새로운 CI, 경영이념 공표에 이어 지난 6월 30일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Respected & Value No.1 GS)'를 그룹의 새로운 비전으로 최종 확정, 발표하였다.
< 참조 >
LG에너지는 정부의 민자발전 계획에 따라 1996년 7월 국내 최초의 천연가스(LNG)분야 민자발전 사업자로 선정되어 자본금 500억원으로 설립되었다.
LG에너지는 1997년 5월부터 충남 당진군 아산국가공업단지 부곡공단 내 12만 5천평에 발전소 건설을 시작하여 총 537M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복합화력발전소를 운영 중이며, 동 발전소는 5기까지의 발전시설을 설립할 수 있는 부지를 확보하고 있다. 
200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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