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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신임임원과정
GS신임임원과정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듯,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노력 필요"
- 허창수 GS 회장, 19일 신임임원들 격려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당부
- 영국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의 '라니에리' 감독 사례를 언급하며, "뛰어난 리더는 구성원들을 통해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낸다." 강조
 
■ "국내 기업들과의 경쟁만 생각해서는 안되며, 세계적 수준의 기업들과 경쟁하여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내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 강조
- 장자(莊子) 추수편(秋水篇)의 '정중지와 부지대해(井中之蛙 不知大海)' 구절을 인용하여,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 바다에 대해 설명할 수 없는 것은 자신이 속한곳에 얽매여 있기 때문이다."며,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 물리적인 제약과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는 노력이 필요하다." 강조
- "GS의 임원으로서 앞으로 더 큰 리더가 되겠다는 목표와 생각을 가지고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최고의 실력을 키워가야 한다." 당부
■ "구성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 당부
- "영국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의 라니에리 감독은 새로 부임하자 마자 선수들 개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승리하는 방법에 대해 선수들과 끊임없이 소통한 반면, '첼시'의 뮤리뉴 감독은 선수들이 열정적으로 플레이하지 않았다며, 침체의 원인을 선수들 탓으로 돌리고 있었다."며, "그 결과 '레스터시티'는 돌풍을 일으키며 우승을 바라보는 최강의 팀이 되었고, '첼시'는 리그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고 소개하고, "구성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게 만드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다." 강조
- "리더란 조직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을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하는 사람이며, 뛰어난 리더는 본인이 아니라 함께하는 구성원들을 통해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 강조
■ "임원으로서 사회 윤리적으로도 모범을 보여달라" 당부
- "누구보다 고객 중심으로 행동하여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며,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늘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당부
- "우리의 미래는 결국 같이 일하는 사람이 만든다는 점을 명심하고 인재가 모여드는 선순환의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당부

허창수(許昌秀) GS 회장은 19일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리조트에서 열린 GS 신임임원들과의 만찬 자리에서 "임원들은 세계적 수준의 기업들과 경쟁하여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내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GS의 임원으로서 앞으로 더 큰 리더가 되겠다는 목표와 생각을 가지고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최고의 실력을 키워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만찬은 지난 14일부터 6박 7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GS 신임임원 과정' 중 허 회장이 GS 신임임원들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허창수 회장은 2005년 GS 출범 이래 해외출장 관계로 한차례 거른 것을 제외하고는 매년 신임임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갖고 있다.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최근 글로벌 경제는 저성장의 장기화를 내포하는 뉴노말(New Normal)의 시대에 접어들었고, 국제 유가의 지속적 하락,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정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이러한 환경하에서는 창의적인 도전으로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나가야 하며, 우리 스스로가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여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 회장은 "사업 환경이 불확실할수록 '내실 있는 성장', '질적인 성장'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오히려 장기 저성장 경제 상황에서도 발상의 전환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획기적인 성장을 이룬 사례도 많다."며,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도전과 끈질긴 실행을 통해, GS가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허 회장은 GS 신임임원들에게 △스스로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어줄 것 △구성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해줄 것 △사회 윤리적으로도 모범을 보여줄 것 등을 당부했다.
먼저, 허 회장은 '임원들 스스로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어줄 것'을 당부하며 "신임임원 여러분들은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이 자리까지 왔지만, 이제 국내 기업들과의 경쟁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면서, "세계적 수준의 기업들과 경쟁하여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내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 회장은 장자(莊子) 추수편(秋水篇)의 '정중지와 부지대해(井中之蛙 不知大海)' 구절을 인용하여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 바다에 대해 설명할 수 없는 것은 자신이 속한 곳에 얽매여 있기 때문이며, 여름 곤충에게 얼음에 대한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은 자신이 사는 계절에만 얽매여 있기 때문이고, 편협한 사람에게 도에 관한 이야기를 해줄 수 없는 것은 자신의 지식에만 속박되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여러분들도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 물리적인 제약과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정와불가이어어해자 구어허야(井蛙不可以語於海者 拘於虛也)
하충불가이어어빙자 독어시야(夏蟲不可以語於氷者 篤於時也)
곡사불가이어어도자 속어교야(曲士不可以語於道者 束於敎也)

또한, 허 회장은 "지난 1월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 포럼에서 각 분야에서 크게 활약하는 사람들을 만나보니 한결같이 자기 일에 열정적이고 끊임 없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사람들이었다."면서, "여러분들도 앞으로 더 큰 리더가 되겠다는 목표와 생각을 가지고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최고의 실력을 키워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둘째로, 허 회장은 "여러분과 함께하는 구성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면서, "리더란 조직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을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는 사람이며, 뛰어난 리더는 본인이 아니라 함께하는 구성원들을 통해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허 회장은 최근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1위 자리에 올라 있는 '레스터시티FC'라는 팀을 사례로 들며 "레스터시티의 라니에리 감독은 새로 부임하자 마자 선수들 개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가장 효율적으로 골을 넣어 승리하는 방법에 대해 선수들과 끊임없이 소통해 왔다."고 전하고, "그 결과로 레스터시티는 2년 전까지만 해도 2부 리그를 전전했지만, 올 해는 우승을 바라보는 최강의 팀이 되었다."고 소개했다.
반면, 리그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명문구단 '첼시FC'의 경우를 언급하며, "첼시의 뮤리뉴 감독은 경질되기 얼마전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열정적으로 플레이하지 않았다며, 침체의 원인을 선수들 탓으로 돌리고 있었다."고 전했다.
허 회장은 이 같은 상반된 두 사례를 소개하며 "내가 지시하지 않아도 구성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게 만드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며, "구성원들과 분명하게 목표를 공유하고 그들의 생각과 의견에 대해 진심으로 경청하며, 스스로 자신의 역할을 완수할 수 있도록 명확한 기대와 기준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피드백을 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허 회장은 "임원들간에도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정보 공유와 교류 등을 활성화해 창조적인 도전에 앞장서가야 한다."고 말하고, "GS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활성화와 사업 성공을 위해 다양한 조직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사업을 진행해 가고 있다."면서, "회사들간에도 보다 적극적인 인력 교류와 협업을 통해 그룹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셋째로, 허 회장은 '임원으로서 사회 윤리적으로도 모범을 보여줄 것'을 강조하면서, "임원은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이며, 개개인의 마음가짐, 언어, 태도가 회사의 대외 이미지로 결정된다."고 말하고, "임원으로서 부주의한 행동이 회사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돌이킬 수 없는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우리는 그 누구보다 고객 중심으로 행동하여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며,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늘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아무리 개인의 능력이 뛰어나고 성과가 우수하다고 하더라도 순간의 실수가 오랫동안 쌓아온 신뢰를 한 순간에 떨어뜨릴 수 있음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앞으로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 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언급하며, "임원은 회사의 중요한 위치에서 적기에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업무상 과로나 스트레스로 건강을 잃게 되면 회사는 물론이고 본인에게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평소에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등을 통해 건강 관리에 유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GS는 신임임원들이 조직의 비전을 달성하고 사업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경영자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임원 리더십 역량강화', '경영자로서의 조직 성과 관리', '소통과 집단 의사결정' 등 경영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 및 '선배 경영층과의 대화', '계열사별 주요 현장 방문' 등 다양한 주제로 6박 7일간의 신임임원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2016.02.21
GS 신년모임
GS 신년모임
"지속 성장하는 밸류 넘버 원 GS를 만들어가야"

- 허창수 GS 회장, 4일 'GS신년모임' 에서 이같이 강조
- 수익성 확보와 성장기반 마련, 미래 먹거리 발굴과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인재가 모여드는 선순환의 조직문화 정착 당부
 
■ 許 회장, "수익성을 확보하고 성장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당부
-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 외부환경 변화를 이겨내고 위기를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 강조
- "고객 니즈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유연하게 대응하여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야 하며, 내부적으로 원가 경쟁력을 제고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을 부단히 실행해야 한다." 당부
■ 許 회장, "미래 먹거리 발굴과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에 힘써야 한다." 당부
- "미래 기술, 산업 트렌드, 경영환경 변화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GS가 나아갈 방향을 적기에 조정해 나가야 한다." 강조
- "강점이 있는 분야에 자원을 집중하고 노하우를 축적해야 하며, 부족한 분야는 과감히 버릴 줄도 알아야 하는 등, 선택과 집중을 제대로 해야만 당장의 수익성 확보는 물론이고 미래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당부
■ 許 회장, "인재가 모여드는 선순환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당부
- '1년 계획은 곡식을 심는 일만한 것이 없고, 10년 계획은 나무를 심는 일만한 것이 없지만, 평생 계획을 세울 때는 인재를 키우는 일보다 나은 것이 없다.'라는 옛말을 인용하며,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육성 강조
- "우리의 미래는 결국 같이 일하는 사람이 만든다는 점을 명심하고 인재가 모여드는 선순환의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당부
■ 許 회장,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 관심과 지원을 다해야 한다." 당부
- "혁신센터가 창조경제의 발판이 되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해줄 것" 당부
허창수 GS 회장은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6년 GS신년모임'에서 임직원들에게 "어려운 경영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속 성장하는 밸류 넘버 원 GS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당부하고, 이를 위해 "△수익성 확보와 성장기반 마련 △미래 먹거리 발굴과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인재가 모여드는 선순환의 조직문화 정착"을 강조했다.
이날 허창수 회장은 "올해에도 글로벌 경제의 저성장세가 지속되고, 국제 유가 및 환율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대외적 경영환경이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또한 가계 부채 증가, 소비 심리 위축 등 국내 시장의 불확실성도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하고, "올해도 이런 어려운 경영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속 성장하는 '밸류 넘버 원 GS'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새해 경영계획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허 회장은 지속성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먼저 △수익성을 확보하고 성장기반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기업이야말로 진정한 실력과 경쟁력을 갖추었다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선 외부환경 변화를 이겨내고, 위기를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 회장은 "고객 니즈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유연하게 대응하여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하고, "내부적으로는 원가 경쟁력을 제고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을 부단히 실행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그래야만 어려운 시기에 수익성을 확보하고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둘째로, △ 미래 먹거리 발굴과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허 회장은 "수익성 확보와 더불어 10년, 20년을 내다보는 미래 먹거리 발굴과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에도 힘써달라."고 말하고, "미래 기술, 산업 트렌드, 경영환경 변화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우리 GS가 나아갈 방향을 적기에 조정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 회장은 "우리의 역량 중 더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철저히 분석하여, 강점이 있는 분야에 자원을 집중하고 노하우를 축적해 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반면, 우리의 역량이 부족한 분야가 있다면, 과감히 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 회장은 "이러한 '선택과 집중'을 제대로 하여야만, 당장의 수익성 확보는 물론이고 미래 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여, 반드시 실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셋째로, △ 인재가 모여드는 선순환의 조직문화 정착에 대해서 당부했다.
허 회장은 "1년 계획은 곡식을 심는 일만한 것이 없고, 10년 계획은 나무를 심는 일만한 것이 없지만, 평생 계획을 세울 때는 인재를 키우는 일보다 나은 것이 없다"라는 옛말을 인용하며, "지속 성장을 고민하고 있는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미래를 이끌어 갈 사람을 육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허 회장은 "우리의 미래는 결국 같이 일하는 사람이 만든다는 점을 명심하고, 인재가 모여드는 선순환의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여기 있는 리더들이 앞장 서서 구성원과 더 많이 소통하고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지난 해에는 전남 여수에 GS가 지원하는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출범하여 지역 농•수산업을 육성하고, 친환경 바이오산업 및 관광산업을 개발하는 데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말하고, "올해도 혁신센터가 창조경제의 발판이 되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6.01.04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펀드 출자 협약식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펀드 출자 협약식
GS-전남도 1,390억원 전남창조경제혁신펀드 본격 가동
- 21일 창조경제 관련 3개 펀드에 320억원 펀드출자 협약식 개최
- 전남센터 출범 6개월만에 22개 기업에서 매출 15억 달성
 
GS는 전남도와 함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펀드 1,390억원을 조성하여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GS는 21일 전남 무안에 위치한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이낙연 전남도지사, 정찬수 ㈜GS 부사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직원과 전남창조경제협의회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개 펀드 320억원 규모의 펀드출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전남창조경제혁신 펀드로 조성된 320억은 GS 170억원, 전남도에서 150억원을 출자해 결성됐으며,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 및 벤처창업 지원을 위해 창조경제혁신펀드, 바이오화학펀드, 창조기술펀드(보증)에 5년간 투자할 계획이다.
* 창조경제혁신펀드 100억원(GS홈쇼핑 50억, 전남도 50억)
* 바이오화학펀드 150억원(GS칼텍스 100억, 전남도 50억)
* 창조기술펀드(보증) 70억원(GS리테일 20억, 전남도 50억)
이번 펀드출자는 GS와 전남도가 지난 6월 전남센터 출범 당시 함께 마련한 센터 운영 계획에 따라 출자하는 것으로, 기조성된 농식품벤처 및 친환경농수축 펀드를 포함해 총 1,390억원 규모의 5개 창조경제펀드가 모두 가동하게 됐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투자자금을 필요로 하는 농수산, 관광, 바이오화학분야 우수 창업자, 중소기업 등을 펀드운용사와 연계하여 집중 투자하게 된다.
또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한 이후 약 6개월 동안 전남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내놓은 창조경제 성과를 발표하고 16년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성과전시존에서는 전남창조경제혁신터의 유통망 판로지원을 통해 매출 약 15억의 창업성과를 낸 22개 기업 28개 품목 전시와 관광상품 5건이 소개 되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정영준 센터장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GS의 기술 멘토링과 전남도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벤처 및 중소기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창업의 핵심 기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벤처 육성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S가 중심이 되어 지원하고 있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6월 여수시 덕충동에 문을 열고 ▲농수산 벤처 창업•육성의 1번지 ▲청정 자연환경을 활용한 웰빙관광지 육성 ▲친환경 바이오화학 산업 생태계 조성 등 3가지 테마를 중점추진과제로 정하고 핵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5.12.21
GS, '이웃돕기 성금' 40억원 전달
GS, '이웃돕기 성금' 40억원 전달
GS, '이웃돕기 성금' 40억원 전달
- 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성금 모금 등 연말 이웃사랑 실천
 
GS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나누게 되었다."며, "나눔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 전반의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연말 이웃 돕기 성금 4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허창수 GS 회장은 평소 "존경 받는 자랑스러운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기본으로 지속적인 고용창출과 사회공헌,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며,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기업들도 나눔을 통한 사회적 역할에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 왔다.
GS는 이번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올해도 '연말 소원성취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이라는 삶의 에너지를 줄 계획이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GS칼텍스의 연말 봉사활동은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참여하여 소외된 이웃이 진정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고, 희망이라는 삶의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올해에는 서울, 여수, 대전,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500여 명의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2010년부터 GS칼텍스 임직원들이 서울 꿈나무마을에 방문하여 진행하는 '희망산타' 프로그램은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에게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희망산타' 프로그램 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 선물 전달과 명랑운동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생활실 별 희망 선물 리스트를 받아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가전 제품을 맞춤 선물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2012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희망나눔가게'를 진행하고 있다. '희망나눔 가게'란 다양한 지역의 사회소외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 지역의 대표적인 GS25 편의점 (직영점)과 GS수퍼마켓 점포를 선정하고, 선정된 점포들은 일정액의 기부금을 모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를 진행하는 나눔제도다.
또 GS리테일은 지금까지의 봉사활동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임직원의 가족, 고객은 물론 2013년 부터는 경영주 및 경영주의 가족도 GS리테일의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함께하는 나눔 실천 으로 지역사회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아울러 GS리테일은 2012년부터 전국의 임직원들이 모은 책을 주변의 소외 계층에 전달함으로써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도서 기부 캠페인 '꿈을 이뤄주는 사랑의 북 드림(Book Dream)'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GS리테일은 현재까지 3천여권의 도서를 기부하였으며 올해 연말에도 북드림 캠페인을 진행하여 어려운 이웃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 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GS홈쇼핑은 사회적 기업 상품의 판로 확장과 사회 취약층의 일자리 확보를 위해 사회적 기업 상품의 판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TV홈쇼핑 방송시간의 일부를 별도로 할애해 장애인 재활단체, 친환경기업, 공정무역단체 등에서 생산한 사회적 기업 상품에 수수료 없이 방송시간을 기부하는 것은 물론 패키지 디자인이나 상품 구성 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 총 11회에 걸쳐 7군데 사회적 기업의 상품을 기부 방송을 통해 소개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저소득층 화상환자를 돕기 위해 제작한 '2016 몸짱 소방관 달력'도 판매했다. GS샵은 달력의 제작비 지원 및 판매를 담당했다. 지난 11월 13일(금) 부터 GS샵(www.gsshop.com)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 '2016 몸짱소방관 달력'은 출시 소식과 함께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꾸준히 차지하는 한편, 판매 시작 3일만에 5700부가 넘는 판매 부수를 기록했다. 당초 1만부를 판매하기로 계획했지만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달력 추가 제작에 나섰다. 달력 판매수익금 전액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치료비 부담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층 화상환자에게 전달된다.
사회복지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도 9년째 펼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직접 손으로 짠 따뜻한 털모자를 빈곤국가의 신생아에게 전달해 저체온증으로 고통받는 신생아를 돕자는 취지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번 시즌 키트 판매액은 5세 미만 영유아와 임산부에게 필요한 약품을 제공하고 보건 인력을 훈련하는 등 해외보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또 후원자가 보내준 모자는 내년 3월에 잠비아와 타지키스탄 신생아에게 전달된다.
GS EPS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급여의 1%씩을 적립해 '1% 나눔기금'을 마련하고, 적립된 기금으로 난치성 질환 어린이 치료비 지원, 소외이웃돕기 성금 후원 등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쳐 왔다. 올해도 '1% 나눔기금'을 통해 마련된 성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해 지역사회와 함께 할 계획이다.
GS글로벌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을 통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해외결연 아동에 대한 정기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내수진작을 위해 발행되는 '온누리 상품권'을 강남구 독거노인들의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하여 기부하였다. 또한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 다문화자녀 대상으로 축구교실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GS E&R은 저소득층 월동준비 지원사업의 일부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지원했다. 김장 재료비 후원과 동시에 GS동해전력에서는 김장 900포기를 이웃들과 나눴다. 연말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연말 연시를 맞아 남촌재단과 연계하여 '저소득층 김장김치 및 난방유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GS건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1004세대와 지역아동센터 4곳에 김치와 난방유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 '연말 임직원 모금활동'을 통해 해외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GS건설의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사업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 프로젝트를 연말까지 진행했다. GS건설이 가장 역점을 두고 진행하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에게 안정된 학업과 놀이가 가능하도록 교육 및 놀이시설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이며, 현재까지 170호점 까지 오픈하여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공부방을 마련해 줬다.
GS스포츠는 모든 임직원 및 선수들이 '급여 1% 나눔 캠페인'을 통해 급여 1%씩을 적립해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서울 전역에서 활발하게 운영중인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Future of FC서울)을 통해 다문화 가정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교육활동도 지속적 으로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FC서울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저시력자 또는 실명 위기 아이들의 안과 수술비를 지원하는 'F.See Seoul Together'사업도 함께 진행 하고 있다. 기부금 전액이 FC서울 팬들의 사랑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매 홈경기마다 발행되는 매치데이 매거진 판매 수익금을 통해 조성되었으며, FC서울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눈과 관련된 사업에 팬들의 사랑을 전달함으로써 구단은 물론, 팬들의 피부에 와 닿는 사회공헌 활동이 되고 있다.
 
2015.12.03
GS, 2016년도 임원인사 내정
GS, 2016년도 임원인사 내정
GS, 2016년도 임원인사 내정
- GS에너지 대표이사에 하영봉 사장, GS E&R 겸 GS EPS 대표이사에 손영기 사장
- GS리테일 대표이사에 허연수 사장, GS파워 대표이사에 김응식 부사장 신규 선임
- 대표이사 전환 배치 및 여성임원 발탁 등을 통해 계열사 간 시너지를 제고하고 조직의 변화와 활력을 기대

GS는 2016년도 임원인사를 1일 발표했다.
GS는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대표이사 전배 2명, 신규선임 2명 ▲부사장 승진 6명 ▲전무 승진 9명 ▲상무 신규선임 25명 ▲전배 2명 등 총 46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내정했다.
이번 인사에서 GS E&R 하영봉 사장(63세)이 GS에너지 대표이사로 이동하고, GS파워 손영기 사장(62세)은 자리를 옮겨 GS E&R 대표이사와 GS EPS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된다. 또 GS리테일 CVS사업부 허연수 사장(54세)이 GS리테일 대표이사로, GS칼텍스 Supply&Trading본부장 김응식 부사장(57세)이 GS파워 대표이사로 각각 선임된다.
또한, GS칼텍스 싱가폴법인장 이영환 전무(54세)가 부사장으로 승진하여 Supply&Trading 본부장을 맡게 되며, GS칼텍스 대외협력실장 김기태 전무(56세)와 GS칼텍스 정유영업본부장 정원헌 전무(57세)도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또 GS리테일 SM사업부장 권붕주 전무(56세)가 부사장으로 승진하여 수퍼사업부 대표를 맡고, GS리테일 경영정보부문장 김용원 전무(55세)와, GS E&R 경영지원본부장(CFO) 김석환 전무(53세)도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GS는 어떤 경영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사업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성장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연말 임원인사에서는 조직의 변화를 최소화하면서도 탁월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인재를 과감하게 발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각 계열사 간 시너지를 높이고 임원 개개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표이사 전환배치 및 임원 전배, 그리고 내부승진을 통해 여성임원을 발탁하는 등 조직의 변화와 활력을 모색했다. 경영실적이 호전되고 있는 GS칼텍스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GS건설 등은 조직의 안정을 위해 변화를 최소화하고,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인 발전회사들은 시너지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표이사 전환 배치 등 과감한 변화를 주어 새로운 도약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출범 10년째를 맞이한 GS는 최근 2~3년 사이 GS칼텍스, GS건설에 이어 이번에 GS리테일을 포함하여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 CEO가 대부분 교체되는 등 새로운 10년을 위한 도약을 준비해 나가고 있다.
이는 허창수 회장이 최근 "환경변화를 적기에 포착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해 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불확실성 속에 숨겨진 새로운 기회나 시너지를 모색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의 변화에 대비해 미리 준비해 간다면 GS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
하영봉 GS에너지 사장은 LG상사 CEO 출신으로 지난 2014년 GS그룹에 인수된 GS E&R (옛 STX에너지)의 신임 대표이사를 맡아, 조직 안정화와 발전사업의 확대에 매진해왔다. 특히 종합상사에서의 오랜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GS E&R이 자원개발사업과 GS동해전력 건설 등 신시장 개척에서 성과를 거두는 등 GS그룹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하 사장은 앞으로도 에너지 전문 사업회사인 GS에너지를 맡아 그룹내 유관 계열사들과의 역량을 결집하여 신재생에너지 및 국내외 자원개발을 비롯하여 각종 에너지/발전 관련 사업 분야의 성장을 도모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GS E&R 대표이사와 GS EPS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되는 손영기 사장은 GS그룹 내 손꼽히는 발전사업 전문가로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GS칼텍스에서 신사업 부문인 가스, 전력, 자원개발사업을 총괄한 경험을 갖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GS파워 대표이사를 맡아 가스, 전력, 발전 사업 분야의 전문 경험을 쌓아왔다. 손 사장은 그동안 GS파워가 안양과 부천에서 열병합발전소를 운영하며 수도권 전력수급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고,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이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GS E&R의 발전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특히 2016년 완공되는 민간기업 최초의 대규모 화력발전소인 GS동해전력의 안정된 사업화와 GS EPS가 운영 중인 바이오매스(Biomass)발전소가 신규 성장 사업으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GS리테일 대표이사로 선임된 허연수 사장은 GS리테일 대형마트 점장, 편의점 사업부 영업부문장, 전사 상품구매 본부장에 이어 현재 GS리테일의 주력사업인 편의점 사업부 대표 등 경영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사업환경 및 시장에 대한 탁월한 분석력을 바탕 으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기존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주도해 왔다. 특히 경영주와 협력업체의 동반성장과 상생, 고객감동 서비스 실천 문화 구축, 전자 화폐 분야 등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왔으며, 앞으로도 젊은 CEO로서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전자상거래 관련 기능 통합 및 강화를 통하여 새로운 시장개척과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GS파워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김응식 부사장은 GS칼텍스의 핵심사업본부인 윤활유 사업본부장과 Supply&Trading본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쌓은 업무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GS파워에서도 전력사업과 지역냉난방사업 분야 및 ESCO 사업 분야 등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인사에서는 GS홈쇼핑 백정희 상무(47세)가 내부승진을 통해 여성임원으로 선임되었으며, 이는 2014년 GS건설 이경숙 상무가 내부승진을 통해 여성임원으로 발탁된 이후 2년 만이다. 백정희 상무는 GS홈쇼핑에서 토탈패션담당을 맡고 있으며,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개발하는 등 향후 GS홈쇼핑의 브랜드 상품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GS리테일 허승조 부회장(65세)과 GS에너지 나완배 부회장(65세)은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회사 경영에 대한 지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임원인사는 각 계열사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GS칼텍스는 조직 효율성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추진했던 변화가 안정적이고 핵심 경쟁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조직 개편을 최소화하고 임원의 보임 변동도 소폭으로 실시하였다.
아울러 리더십과 역량, 최근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성장 가능성을 갖춘 조직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여 임원 계층의 경쟁력을 전반적으로 향상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위하여 장기적 관점의 임원 리더십 재정립 및 임원 계층에 대한 육성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GS에너지는 임원의 역할과 역량을 고려하여 이동, 퇴임 및 선순환을 실시하였으며,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잠재력 있는 젊은 신규 임원을 발탁하여 주요 사업 추진을 가속화하는 방향으로 실시하였다.
그리고,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조직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주요 전략사업 및 프로젝트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에너지/자원 사업본부의 국내 및 해외사업 추진조직을 신설하고 종합기획실을 개편한 것 또한 이번 인사의 특징이다.
GS리테일은 편의점사업의 영업과 개발부문을 통합하는 등 편의점의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높이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디지털사업부문을 신설하여 전자상거래 관련 기능을 통합/강화하는 방향으로 실시되었다.
GS홈쇼핑은 차별화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개발하기 위해 다년간 토탈패션 상품을 담당하면서, 브랜드 상품과 관련한 전문성을 보유한 여성인력을 신규임원으로 선임한 것이 특징이다.
GS글로벌은 승진 및 신규선임 없이, 사업부문별 실적과 성장성을 감안해 이에 적합한 인재를 재배치하여 조직의 안정을 유지하고 책임경영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실시하였다.
GS E&R은 대내외 경영환경을 고려하여 인사 폭을 최소화하고 조직의 안정을 유지하면서, 당사의 신성장동력인 신재생에너지부문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전사적 관점에서의 통합적 사업 추진을 강화하고, 경영 역량 배양을 지원하기 위하여 임원의 직무 순환을 실시한 것 또한 이번 인사의 특징이다.
GS건설은 조직 운영의 큰 틀을 유지하여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본부장 및 대형 프로젝트 PD 등 역량이 검증된 임원들의 전무 승진을 통해 확실한 조직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견고한 조직 운영의 기반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실시하였다. 또한, 참신한 인재의 대폭적인 중용을 통해 조직의 활력과 역동성 강화를 도모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 주요 임원 프로필

▶ 하영봉 GS에너지 대표이사 사장
하영봉 사장은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반도상사(現 LG상사)로 입사하여 LG상사 해외법인(일본, 홍콩) 대표 및 LG상사 자원∙원자재 부문장을 거쳐 LG상사 대표이사를 역임해 왔다. 하 사장은 30년간 종합상사에서 근무한 정통 상사맨으로 특히 자원개발사업과 신시장 개척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는 등 사업발굴에 탁월한 역량을 갖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4년 GS E&R 대표이사를 맡아 GS그룹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 앞으로도 GS에너지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전략적 해외사업진출과 자원확보를 위한 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손영기 GS E&R 대표이사 사장 兼 GS EPS 대표이사 사장
손영기 사장은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호남정유(현 GS칼텍스)로 입사하여, GS칼텍스 정유 윤활유 부문장, 법인영업 부문장 등 줄곧 영업현장에서 근무한 영업맨이다. 이후 2003년 GS칼텍스 가스전력사업본부장을 역임하고, 2008년 GS파워 대표이사를 맡으며 가스, 전력, 발전 사업 분야의 전문 경험을 쌓아왔다. 손 사장은 그동안 GS파워가 안양과 부천에서 열병합발전소를 운영하며 수도권 전력수급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고,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이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회사인 GS E&R 및 GS EPS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사장
허연수 사장은 고려대학교 전기공학 학사, 美 시라큐스 대학원 컴퓨터공학 석사과정을 거쳐 LG상사 전기전자컴퓨터과로 입사 후 산호세 지사, 싱가폴 법인장 직을 수행하였다. 2003년 GS리테일 신규점기획담당으로 전입, 대형마트 점장, 편의점 사업부 영업부문장, 전사 상품 구매 본부장에 이어 현재 GS리테일의 주력사업인 편의점 사업부 대표 역할을 수행하는 등 경영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유통 사업분야의 지속적인 성장과 향후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통해 GS리테일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응식 GS파워 대표이사 부사장
김응식 부사장은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호남정유로 입사하여 2003년 원유제품 부문장, 2007년 싱가폴 현지 법인장, 2011년 윤활유사업본부장, 2014년 Supply&Trading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원유/제품 수급 전문가로 탁월한 성과를 발휘하였다. 김 부사장은 원칙에 충실 하고, 신중한 의사결정을 통해 최적의 업무수행을 이끌어내는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GS칼텍스 에서 쌓은 업무 전문성과 리더십을 통해 앞으로 GS파워가 운영하는 안양/부천 열병합발전소 및 집단에너지사업, ESCO 사업 분야 등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데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GS 2016년 임원 인사 내용 >
□ GS에너지
▶대표이사
 하영봉(河英鳳) 사장(現 GS E&R 대표이사)
▶상무 신규선임
 강신덕(姜信悳) 감사실장
 진형로(秦炯老) E&P사업부문장
 이정욱(李楨旭) 경영기획실장
 허서홍(許瑞烘) 전력/집단에너지사업부문장
 심성도(沈成桃) 경영지원부문장
□ GS칼텍스
▶ 부사장 승진
 김기태(金琦泰) 대외협력실장
 이영환(李英煥) Supply&Trading본부장
 정원헌(鄭遠憲) 정유영업본부장
▶ 전무 승진
 신승수(申承秀) 기술부문장
 허준홍(許準烘) 법인사업부문장
▶ 상무 신규선임
 김상현(金尙鉉) 기획조정부문장
 문정윤(文貞允) 자금부문장
 임현호(林賢鎬) 정비부문장
 장혁수(張赫洙) 원유/제품부문장
 허우영(許祐榮) 영남소매사업부문장
▶ 전입
 유재영(劉載英) 경리부문장(現 GS EPS 상무)
□ GS파워
▶ 대표이사
 김응식(金應植) 부사장(現 GS칼텍스 Supply&Trading본부장)
▶ 상무 신규선임
 김응환(金應煥) 신사업부문장
□ GS리테일
▶ 대표이사
 허연수(許秊秀) 사장(現 GS리테일 CVS사업부 대표)
▶ 부사장 승진
 권붕주(權朋周) 수퍼사업부 대표
 김용원(金龍源) 경영정보부문장
▶ 상무 신규선임
 김성기(金成起) 편의점사업부 2부문장
 김경환(金敬桓) DIGITAL사업부문장
□ GS홈쇼핑

▶ 상무 신규선임
 백정희(白貞姬) 브랜드사업부장
□ GS E&R
▶ 대표이사
 손영기(孫榮基) 사장(兼 GS EPS 대표이사)(現 GS파워 대표이사)
▶ 부사장 승진
 김석환(金碩煥) 경영지원본부장
□ GS EPS
▶ 전입
 윤길상(尹吉相) 경영관리부문장(現 GS칼텍스 상무)
□ GS건설
▶ 전무 승진
 이상기(李相基) 인프라부문 대표
 안채종(安采鐘) 건축수행본부장
 김환열(金煥烈) 도시정비담당
 김형선(金炯墡) Rabigh Ⅱ PJT PD
 허윤홍(許允烘) 사업지원실장
 고병우(高秉雨) 인프라수행본부장
 최귀주(崔貴周) Bahrain LNGIT PJT PD
▶ 상무 신규선임
 김규화(金奎華) 개발사업담당
 이규복(李圭馥) 건축공사Ⅱ담당
 한종원(韓宗源) 플랜트구매II담당
 김호태(金豪泰) 인프라싱가포르수행담당
 이상무(李相武) 플랜트수행설계Ⅰ담당
 김진태(金振泰) NSRP PJT PD
 권혁태(權赫太) 델리설계법인장
 홍명철(洪明澈) 플랜트기본설계담당
 임기문(林基文) 포천열병합발전소건설공사 PD
 정기석(鄭基錫) ERC PJT PD
 황원수(黃元洙) Rumaitha/shanayel Phase Ⅲ PJT PD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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