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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30지속가능경영
    GS 이사회, 4개 분야 ESG헌장 제정

    GS가 ESG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ESG헌장을 제정했다. GS그룹의 지주사인 ㈜GS는 28일 오후,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개최된 ‘2022년 제2차 ESG위원회’에서 환경, 인권, 지배구조 및 협력사 리스크 관리를 위한 ESG헌장 제정을 의결했다. GS는 ESG경영 강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기 위하여 환경경영정책, 인권헌장, 협력사 행동강령 그리고 사외이사 독립성 및 다양성 정책 등 4개 분야의 ESG 규범을 새롭게 제정했다. 이는 기존에 각 사별로 수립하여 공시 중인 지배구조헌장, 윤리경영 및 사회공헌정책 등과 함께 GS그룹의 ESG경영 관련 정책 및 규범을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이다. ∆환경경영정책은 환경적 지속가능성이 고객 및 지구적 측면에서 중요함을 인식하고 환경의 보전과 개선을 통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구한다는 내용이며, ∆인권헌장은 인권의 중요성을 이해하여 인권존중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력사 행동강령은 이해와 실천을 같이하는 협력사의 가치를 중요하게 인식하고 자율성과 독립성을 존중하여 지속가능경영의 원칙과 이념을 위한 규범 이행을 권고하며, ∆사외이사 독립성 및 다양성 정책은 이사회 구성 시 구성원의 독립성과 다양성을 검토하여 이사회가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에 4개 분야의 ESG헌장 제정에 따라 GS그룹사 전반으로 ESG경영이 더욱 본격화할 전망이다. ESG위원회는 ESG경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요구에 부응하고 ESG 활동에 대한 관리 감독을 명확히 하기 위해 지난해 ㈜GS 이사회 산하의 위원회로 설치하였으며, ESG 전략과 방향을 설정하고 정책을 심의 및 의결하는 등 GS그룹의 ESG경영 관련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다. 지난해 3월 출범 이후 총 6차례 위원회를 열어 GS그룹의 ESG 관련 전략 수립 및 의결 등을 진행했다. 올들어 두 번째로 열린 ESG위원회에는 올해 사외이사 및 ESG위원으로 새롭게 선임된 문효은 아트벤처스 대표가 처음으로 참석했다. 이화여대 리더십개발원 교수와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 부사장 등을 지낸 문효은 대표의 참석으로 ESG위원회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시켰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현오석 전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와 ㈜GS 대표이사 홍순기 사장도 함께 참석하여 새롭게 제정된 ESG 정책과 규범에 대해 심의 및 의결을 했다. 현오석 위원장은 “새롭게 제정한 환경경영정책 및 인권헌장 등 4개 분야의 ESG 정책이 GS그룹 ESG경영의 초석이 되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각 계열사별 상황에 맞는 활용은 ‘ESG협의체’에서 논의 이에 앞서 열린 ‘2022년 제1차 ESG협의체’에서도 의장인 ㈜GS 대표이사 홍순기 사장을 비롯하여 GS칼텍스, GS리테일 등 계열사의 ESG담당 임원들이 모여 GS그룹 차원의 ESG 정책과 계열사간 협업 방안을 협의했다. 이번에 제정한 4개 분야의 ESG헌장에 대해서도 GS에너지, GS파워, GS EPS, GS E&R, 인천종합에너지 등 별도의 관련 정책이나 규범을 수립하지 못한 계열사는 각 사별 상황에 맞게 바로 적용할 예정이며, GS칼텍스, GS리테일, GS건설 등 이미 독립적으로 관련 정책을 제정하여 공시 중인 계열사는 기존 정책을 유지하거나 일부 조정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ESG협의체는 GS그룹의 실질적인 ESG활동을 총괄하는 기구로서 지주사인 ㈜GS를 비롯하여 각 계열사의 ESG담당 10여 명의 임원들이 모여 GS그룹의 ESG 전략 수립과 실행 전반에 대한 업무를 협의하며 각 계열사간의 시너지를 도모하는 등 GS그룹의 체계적인 ESG경영 강화를 위해 설립한 협의체다. ESG협의체 의장인 ㈜GS 대표이사 홍순기 사장은 “ESG경영은 단순히 비용적 측면이 아닌 기업 생존의 문제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단순히 선언적인 의미가 아니라 이번에 새로 제정한 환경, 인권 지배구조 및 협력사 리스크 관리와 관련된 ESG 정책과 규범들을 각 사별 상황에 맞게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 ESG경영에 적극 나서는 GS그룹 한편, GS는 허태수 회장 취임 이후 ESG위원회와 친환경협의체를 출범시키는 등 ESG경영 본격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책임 있는 ESG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친환경협의체 산하의 신사업분과를 독립시키고, ESG분과와 SHE분과를 결합하여 ESG협의체로 격상시켰다. ESG협의체에서는 ESG경영과 지속가능경영은 물론 각 사업장의 설비 운영 등 안전∙보건∙환경과 탄소배출 및 중대재해 등과 관련된 그룹 차원의 논의가 이루어 진다. 특히, 그룹 공통의 ESG 정책을 개발하고, 세부 실행 전략을 수립하는 등 각 계열사와의 시너지 도모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책임 있는 ESG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GS의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설치하였으며, GS리테일은 CEO 직속의 컨트롤 타워로 ESG추진위원회를 구성하였고, GS건설에서도 지난해 설치한 ESG위원회를 올해부터는 이사회 산하로 격상할 예정이다. 아울러 GS칼텍스(2006년~ )와 GS건설(2011년~ )에서 지속적으로 발간해 오던 지속가능성보고서를 지난해부터 GS리테일이 발간하기 시작했으며, 올해는 지주사인 ㈜GS의 발간을 시작으로 다른 계열사들도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ESG경영 등 비재무적 정보를 연계하는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을 계기로 GS그룹의 ESG경영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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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08뉴스
    GS그룹, 강원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성금 전달

    GS그룹은 3월 7일 강원 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GS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GS는 재난 취약계층과 피해를 본 분들의 복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S는 이번 산불 피해 복구 지원 기탁과는 별도로 각 계열사별로 피해 극복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이 대피생활을 할 경우, 이재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심리적 안정을 위한 대피소 내 원터치 텐트 100동, 분리형 칸막이 40개와 침낭 720개, 마스크, 수면안대 등 1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또한, GS리테일은 지난 4일 밤과 5일에 걸쳐, 산불 피해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 강원도 삼척시, 동해시 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2만여 개를 각 현장 지휘 본부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긴급 구호물품은 컵라면, 음료수, 생수, 빵 등 피해 지역에서 급하게 요청한 먹거리 중심으로 이뤄졌다. GS리테일은 산불로 인한 피해가 급격히 커지고 있는 상황임을 파악하고 강원도 강릉과 원주, 경북 경산에 위치한 물류센터를 통해 긴급히 물품 지원에 나섰으며, 경북 및 강원 지역 등을 담당하는 GS25 임직원들도 물품 하차 및 정리 등 지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도움의 현장에 적극 동참했다. GS 동해전력도 6일 동해시를 방문해 산불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을 전달했고, 피해 현황과 규모를 살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G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구호성금 10억원을 기부한 바 있고, 세월호 피해지원 성금, 강원도 산불피해 등 어려움이 있는 곳에 성금을 지원해 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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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07공지사항
    GS가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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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9뉴스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 GS벤처스 설립

    GS그룹이 2022년 1월 7일 기업주도형벤처캐피털(CVC, Corportate Venture Capital)인 GS벤처스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GS벤처스(GS Ventures)는 GS그룹의 지주회사인 ㈜GS가 자본금 1백억원을 전액 출자하여 지분 100% 를 소유하는 자회사로서 본점의 소재지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다. GS벤처스의 투자 대상은 국내를 중심으로 하며, 바이오/기후변화대응/자원순환/리테일 등 GS그룹이 신성장 분야로 꼽고 있는 영역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직접 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시드로부터 시리즈B까지의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 집중하는 가운데 이후 단계에 대한 투자는 ㈜GS와 각 계열사와 협력한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향후 GS벤처스는 투자 및 위험관리 전문 인력을 구성하고, 금융위원회에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허가를 신청하여 허가를 취득하는 대로 펀드를 결성하여 투자를 개시할 계획이다. 허가 취득 후 GS벤처스가 결성하게 될 펀드에는 ㈜GS와 GS의 주요 계열사들이 출자자로 나서 투자의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표이사는 지난 연말 GS 임원인사에서 ㈜GS CVC팀장으로 외부 영입되었던 허준녕 부사장이 맡는다. 허준녕 대표는 미래에섯 글로벌투자부문과 UBS뉴욕본사 등에서 국제적인 기업인수합병을 이끌어온 투자전문가다. 특히, 최근 토종 유니콘 하이퍼커넥트의 CFO를 역임하면서 1조9천억 가치로 매각에 성공한 벤처 투자업계의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GS는 이미 2020년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CVC해외법인인 GS퓨처스를 출범시켜 해외 혁신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진행해왔다. 이번에 GS벤처스의 설립으로 GS그룹은 국내와 해외에 각각 CVC 자회사를 두고 국내외 스타트업에 전문적인 투자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이번 GS벤처스의 설립은 지주회사의 국내 첫 CVC라는 의미도 있다. 국내 법 상으로 그 동안 지주회사의 산하에 금융업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를 둘 수 없었지만, 지난 해 12월30일부로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발효됨에 따라 벤처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금융사를 설립할 수 있게 되었다. GS벤처스의 설립에 따라 지주회사 체제를 가진 기업 집단의 CVC 설립이 이어지면서 국내 벤처 생태계의 활성화와 대기업의 신성장 협업이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S그룹은 그동안 스타트업 투자를 미래성장 전략의 중요한 축으로 천명해 왔다. 허태수 회장은 “변화가 빠르고 불확실성이 큰 시대에 미래성장으로 나아가려면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사업 생태계를 확장해야 한다. 특히, 혁신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와 협력은 미래성장을 위한 핵심전략”이라고 강조해 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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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06뉴스
    2022년 GS 신년 경영 메시지

    “불확실성 대응위해 사업생태계(Biz. Ecosystem) 확장하자” GS그룹이 2022년 새해 경영 방침으로 ‘불확실성 대응을 위한 사업 생태계(Biz. Ecosystem) 확장’을 제시했다. 허태수 회장은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이나 불안정한 글로벌 정세, 인플레이션 우려 등이 사업환경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면서 “어느 때 보다 변화가 빠르고 불확실성이 큰 시대에 미래성장으로 나아가려면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사업 생태계를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이 강조하는 사업 생태계(Biz. Ecosystem, 비즈니스 에코시스템)란 GS의 계열사 간 협업 뿐 아니라 외부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사모펀드, 그리고 다양한 영역에서 경쟁력을 가진 기업들과의 교류와 협력관계를 증진시켜 불확실성에서 비롯되는 위험과 기회에 대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허 회장은 GS 의 사업 생태계 구축 사례로서 바이오, 기후변화, 뉴에너지, 리테일, 건설 등의 영역에서 그동안 GS와 GS계열사가 디지털과 친환경 중심의 신사업 전개를 위해 투자 및 사업제휴 등으로 확보한 다양한 협력의 네트워크를 들었다. 즉, GS의 사업 생태계는 LG화학, 포스코 등과 함께 산업용 바이오 재료 생산 협력관계를 맺었고, 국내외 바이오전문 벤처캐피털과 스타트업에 잇따라 투자한 데 이어 최근에는 레드바이오 분야의 네트워크를 확장해가고 있다. 이외에도 탄소중립 테크기업과 협력하는 분야, 전기차 충전 및 배터리 리사이클 분야의 유망한 테크 기업과 함께하는 분야, 퀵커머스와 반려동물 관련 분야, 친환경 스마트 건축의 분야 등 다양한 사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허 회장은 “지난 해에는 국내외 스타트업과 벤처 캐피탈 등 약 60여건에 이르는 전략적 투자활동을 벌여 바이오와 뉴에너지, 퀵커머스와 같이 디지털과 친환경이 접목된 신사업 방향을 구체화하였다”고 평가하면서 “이러한 생태계 구축이 새 해에도 더욱 구체화되어, 궁극적으로 GS그룹의 미래를 책임질 신사업으로 발전해가야 하며, 이를 위해 임직원 모두의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업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역량을 배양해줄 것을 임직원 모두에게 당부했다. 허 회장은 “지난 2021년은 급변하는 사업환경 변화에 조직이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운 한 해였다”면서 “2022년 새해, 내외부와 유기적으로 협력하면서 고객의 문제를 자발적으로 해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조직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자”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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