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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고
더 나은 지배구조를 통해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친환경 협의체를 통해
GS그룹 전체가
한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GS그룹은 각 계열사의 최고환경책임자 (Chief Green Officer, CGO)로 구성된 ‘친환경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협의체는 GS그룹의 ESG경영 및 친환경 신사업 추진 등에 대한 심의와 의결을 담당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서 각 계열사의 CGO들이 위원으로 참여하여 현안을 협의, 각 사의 CEO (Chief Executive Officer)들은 자문역할을 담당합니다.

  • ESG 분과

    ESG 분과에서는 각 사의 ESG경영과 사회공헌, 동반성장 및 지속가능경영 분야 등에서 계열사 간의 협업을 통해 친환경 정책을 수립, 사회적 책임과 투명 경영 달성을 도모합니다.

  • 환경 분과

    안전·보건·환경 분과에서는 각 사업장의 대기오염 및 폐수, 폐기물 분야 등에 대한 관리와 함께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정책 등을 논의하며, 기후변화 협약 및 탄소배출 2050 정책에 맞추어 탄소배출권 관리 등을 담당합니다.

  • 친환경 신사업 분과

    친환경 신사업 분과에서는 신재생에너지, 탄소포집활용(CCUS), 전기자동차, 수소충전소, 드론 및 모빌리티 등 기후변화 대응과 바이오 소재, 바이오 케미칼, 바이오 연료 등 산업 바이오 그리고 폐배터리 및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등 자원 재순환 등에 대하여 논의합니다.

친환경 신사업으로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듭니다

GS그룹은 바이오 기술(BT) 스타트업과 함께 친환경 신사업 발굴에 나섭니다.
‘더 지에스 챌린지’(The GS Challenge)프로그램에 참여할 바이오 영역 테크 스타트업을
모집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데 함께 할 스타트업을 찾고, ‘GS퓨처스'를 통해
디지털,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합니다.

  • The GS Challenge

    바이오 영역 테크 스타트업을 모집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데 함께 할 스타트업을 찾고 육성해가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바이오 기술 분야에서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건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협업을 구축합니다.

  • GS Futures

    미국 실리콘벨리에 벤처 투자법인 ‘GS퓨처스’를 설립해 스타트업 발굴 및 벤처펀드 투자 등을 통해 바이오테크 등 미래 신사업을 강화합니다. 디지털 분야 및 친환경 에너지 분야 등에서 그룹과 연계된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