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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환경경영을 통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갑니다

GS그룹
각 계열사의
환경을 위한 노력

GS그룹은 변화와 실천을 통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대내외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오염과 에너지 사용량
저감을 위해 투자하며, 신사업에 진출하는 등 환경 문제를 해결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는 비즈니스를 추구합니다.

  • GS칼텍스,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GS칼텍스는 폐플라스틱을 이용해 친환경 복합수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내·외장재나 가전제품의 부품 재료로 널리 사용됩니다. 폐플라스틱을 친환경 복합수지로 재활용할 경우 연 6만 1천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소나무 903만 그루를 심은 효과와 같습니다.

  • GS리테일, 점포 에너지 저감 및 친환경 점포 확대

    GS리테일은 자체 개발한 원격 점포관리시스템을 GS25 편의점 점포에 설치해 120억 원 이상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창출했습니다. 한국 에너지공단과 점포 에너지 효율성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점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GS건설, 친환경 공법 ‘프리패브’ 시장 진출

    GS건설은 친환경 모듈러(프리패브) 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모둘러 공법은 건설 폐기물과 배출 가스를 기존 공법 대비 절반까지 줄일 수 있는 건축 방법으로, 2020년 유럽의 선진 모듈러 업체인 단우드와 엘리먼츠 2곳을 인수하여 모듈러 건축 역량을 빠르게 확보하였습니다.

  • GS칼텍스, 그린본드 발행

    GS칼텍스의 그린본드(Green Bond, 녹색채권) 발행 자금은 오염물질 저감 및 관리 시설과 수질 관리, 에너지 효율 향상 추진 사업 등 GS칼텍스 여수공장 환경시설 확충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GS리테일, 재활용이 용이한 상품 출시

    GS리테일은 무라벨 생수, 친환경 생분해 빨대, 도시락 포장용기 등 각종 상품 포장재 및 포장박스를 친환경 소재로 확대하고 자원재활용이 용이한 PB상품을 다수 개발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전단, 전자영수증 등을 통해 종이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캠페인 등을 적극 전개하고 있습니다.

  • GS건설, 청정 수산물 생산 기술 ‘스마트양식’ 사업 진출

    GS건설은 자회사 GS이니마와 싱가포르 PUB와 함께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해 해수담수화 시설 운영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20% 이상 저감하는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처리 플랜트 건설 경험을 활용해 청정 수질을 유지하는 스마트양식장을 구축하고, 수생태계를 보호하며 안전한 수산물을 보급하고자 합니다.